DHC 회장 한국비하 불매

DHC 회장 한국비하 불매

이전에도 그랬듯 DHC와 회장은 한국비하 발언을 대놓고 하여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DHC는 화장품과 메이크업, 건강기능식품 등을 판매하는 일본의 대기업입니다.

DHC는 유튜브채널 DHC텔레비전에서 매일 이러한 폄하, 비난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2018년 당시 DHC텔레비전에 아베가 출연하여

본인은 매우 즐겨보고 있고 유익한 프로그램이라고 한 바 있습니다. 

 

DHC 회장 언급한 한국비하 및 혐한 발언들, 불매운동을 펼치는 사항들 알아보았습니다. 

DHC기업의 한국 혐한 비하

2020년 11월 DHC의 대표이사 회장 요시다 요시아키는 복권의 유래를 자사 홈페이지에 게시합니다.

 

DHC에서 2020년 10월부터 시작한 경품이벤트로 ‘안될거야 복권’이 생겼습니다. 

매월 335명을 추첨하여 1만엔 상당의 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성 복권입니다. 

 

1달 뒤인 11월, 논란의 내용이 있습니다. 

DHC 홈페이지 안될거야 복권 추첨 안내문

내용은 이렇습니다.

 

산토리(주류음료 대기업)의 CM에 출연하는 탤런트들은 무신 이유에서인지 모르겠지만, 거의 전원이 한국계 일본인들입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는 ‘촌토리’로 야유받고 있습니다. 

 

상품을 잘 포장하기위해 유명한 탤런트를 계속적으로 기용하면서 그 쪽에 엄청난 금액을 사용하고 있는 회사들보다 우리DHC가 훨씬 양심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나?

 

하지만 우리 DHC는 홍보 탤런트를 시작으로, 모든 것이 순수한 일본기업입니다. 조금 있으면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노포이다. 


여기서 촌토리는 조선인과 산토리라는 단어로 차별용어라고 합니다. 

 

그 외에도 DHC회장은 “어차피 한국 시장따위 버려도 된다.”고 공공연하게 차별하고 있습니다. 

 

제작년 부터 지속적으로 한국이 불매운동을 벌일 때 마다

자신들의 유튜브채널 DHC텔레비전에서 한국의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조롱하고 비하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DHC텔레비전

한국계 일본인들이 일본에서도 꽤 큰 차별을 받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일본의 아베 총리까지 유튜브에 나와 출연하니 더 추진력이 가해지고 있습니다. 

 

귀화한 좌익조선인 같은 단어까지 언급하면서 DHC회장의 한국폄하는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많은 SNS에서 불매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대체할만한 제품들도 많아 굳이 DHC를 구매하지는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본문에 첨부된 링크를 참고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