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만에 영풍문고 재고 확인하는 방법

영풍문고 재고 확인하는 방법 알아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서점에 자주 들르시나요?

인터넷과 스마트폰 앱이 활성화된 요즘, 서점을 직접 방문하는 사람들은 줄어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방문객이 아예 없진 않습니다. 코로나 19가 발생하기 전까지는요!

저도 그전까지는 시간이 날 때면 새 책 냄새가 가득한 서점에 들러 책을 실물로 구경하곤 했는데요.

특히 대형서점은 도서관보다 신간의 수가 많고, 책을 트렌드별로 보기 좋게 정리해 놓아 더더욱 방문하고 싶어 지는 것 같습니다.

 

반디 앤 루니스, 교보문고와 함께 영풍문고는 우리나라 3대 대형 서점 중 하나로, 1992년 서울 종각에 위치한 영풍빌딩 내에 국내 최대 규모의 종각 종로 본점을 시작으로 현재 서울시내에 여의도 IFC 몰 점, 코엑스 스타필드점 등과 지방 지역에 인천 터미널점, 광주 터미널점, 대구 반월당점, 대전 터미널점, 울산 현대점 등이 지역을 대표하는 서점으로서 사람들에게 편안한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영풍문고는 다양한 도서를 준비하여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책 판매 외에도 낭독회, 사인회, 강좌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서점입니다.

 

그런데 이 많은 책들 중 본인이 찾는 책이 남아있는지 일일이 확인하기란 쉽지 않죠.

그래서 많은 서점들은 재고 검색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영풍문고도 그중 하나인데요.

오늘은 영풍문고의 재고를 확인하는 법을 알아보겠습니다.

 

3분 만에 영풍문고 재고 확인하는 방법

 

 

 

가장 빠르고 정확한 영풍문고 사이트

 

아무래도 영풍문고 재고는 영풍문고 사이트에 들어가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겠죠. 포털사이트에 영풍문고를 검색하면

 

 

 

[영풍문고 재고 확인] 1. 영풍문고 – 서점다운 서점

 

 

이라는 링크가 나옵니다.

메인 화면 상단에 바로 검색창이 있는데, 이곳에 원하는 도서를 검색하면 재고의 유무를 알 수 있습니다.

검색해서 나온다면 인터넷으로 구매한 후 배송하면 됩니다.

 

그런데 직접 서점에 가서 구매하고 싶다면, 오른쪽에 있는 ‘나우드림’을 클릭하세요.

‘나우드림’은 인터넷에서 구매한 후 서점에서 책을 받는 서비스인데요.

‘나우드림’이 가능한 지점을 확인한 후 그 지점에 가서 책을 받아오면 됩니다.

 

이러한 서비스는 영풍문고 외에 다른 대형서점에서도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인데요.

한 예로 교보문고에서는 ‘바로 드림’이라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편리한 기능이 다양하게 존재하죠?

 

 

 

[영풍문고 재고 확인] 2. 북아일랜드

 

 

영풍문고 외에도 전국 여러 서점의 재고를 확인해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북아일랜드>라는 사이트인데요.

 

포털사이트에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위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상단에 나의 책 관리, 직거래장터, 커뮤니티 등 여러 항목이 뜨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네 번째에 위치한 ‘온라인 헌책방’을 클릭한 후 왼쪽 하단에 있는 ‘영풍문고 재고 확인’으로 들어가면 재고 검색이 가능합니다.

 

전국에 있는 모든 영풍문고 매장도 확인할 수 있어요.

한편 사이트 우측에 있는 카테고리에서 영풍문고 각 지점의 사이트로 바로 연결할 수도 있답니다.

전국에 있는 영풍문고 매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영풍문고 재고 확인] 3. 영풍문고 인터넷 서점 앱

 

 

영풍문고 공식 사이트의 모바일 버전입니다.

모바일 앱이라고 해서 기존의 공식사이트와 아예 다른 건 아닙니다.

모 바일라는 특징을 살려 출석 이벤트 정도 등이 더 있을 뿐입니다.

스토어에서 ‘영풍문고 인터넷서점’을 다운로드한 후 검색 기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점 방문 후 도서검색

 

 

본인은 인터넷 사용법을 잘 모른다!

사이트가 복잡하고 검색하기 어렵다!

하시는 분들도 분명 계실 텐데요.

 

이런 경우 서점에 들러 자신이 원하는 책을 찾아다녀야 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미 대형서점들은 매장 내 도서검색 기능을 도입한 지 오래되었는데요.

이미 많은 고객들은 이 기능을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각 매장마다 곳곳에 배치된 도서검색 PC를 이용해서 재고 확인을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어느 사이트를 검색해서 들어갈 필요 없이, 모니터에 나와 있는 검색창에 원하는 도서제목을 입력하기만 하면 되는데요.

어느 구역에 재고가 몇 권 남아있는지 구체적으로 표시해준 약도 또한 알려주기 때문에 책을 찾기가 수월합니다.

 

 

 

직원한테 물어보기

 

 

정말 만에 하나 위의 방법조차 어려울 수 있습니다.

아니면 도서검색기에서 안내해준 곳에 갔는데 책이 없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곳곳에서 책을 열심히 정리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여쭤보면 됩니다!

 

사실 이러한 정보 글 없이도 대부분 재고확인 하는 방법을 알고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이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터넷 이용자인 요즘은 집에서도 얼마든지 인터넷을 이용해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사람들은 전자책을 소비하여 독서를 하곤 하는데요. 요즘 들어 부쩍 전자책 이용자 수가 많아졌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두문불출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유용한 서비스가 아닐 수 없죠.

그러나 분명 종이책은 전자책이 줄 수 없는 느낌을 줍니다.

읽는 행위 자체에는 활자를 읽는 것뿐만 아니라, 종이 질감을 느끼고 책장을 손으로 넘기는 것이 모두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하루빨리 사람들의 소중한 일상을 되찾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서점에서 사람들의 낮은 말소리와 종잇장이 넘어가는 소리를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