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영화 추천 BEST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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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영화 추천해드립니다.

 

우리는 흔히 영화의 나라를 물을 때 할리우드나 디즈니와 같이 큰 제작사가 있는 미국을 떠올리기 쉬운데요.

사실 영화의 진짜 종주국은 바로 프랑스. 프랑스 영화라고 하면 생소하게 느끼는 분들이 많지만 사실 우리가 알고 있는 영화 중 여러 작품에는 프랑스 영화인 것이 두루 있답니다.

깊은 역사와 함께 높은 예술성을 지닌 작품이 많은 프랑스 영화에 대해서 오늘 같이 살펴보려고 합니다.

이미 알고 있는 작품이 있다면 이 영화가 프랑스산 영화라는 것을 기억해주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을 거예요.

 

 

 

프랑스 영화 추천

프랑스 영화 추천 BEST6

[프랑스 영화 추천] 1. 레옹

 

 

첫 번째로 소개할 작품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았고 지금까지도 사랑받고 있는 영화 <레옹>입니다.

세기의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보지 않아도 레옹의 독보적인 두 남녀 캐릭터는 알고 있을 텐데요.

옛날 영화지만 지금 다시 봐도 감각적이고 매력적인 영화임은 분명합니다.

 

비니와 안경을 쓰고 긴 코트자락으로 자신의 고독미를 더한 주인공과, 인형 같은 외모를 가지고 있지만 사실은 외롭고 슬퍼 자기만의 방법으로 사랑을 표현하고 갈구하는 소녀까지.

이들에 더해 싸이코 연기를 하는 게리 올드만 역시 매력적인 배우임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었는데요.

지금 봐도 모든 장면이 세련되고 좋지만 특히 이 영화에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아름다운 OST가 오래오래 기억되곤 합니다.

[프랑스 영화 추천] 2. 가장 따뜻한 색 블루

 

 

두 번째로 소개해드릴 영화는 최근 높은 평점을 받고 있는 동성애를 다루고 있는 영화인 <가장 따뜻한 색, 블루>입니다.

몽환적인 색감을 가지고 있는 영화 포스터와 주제가 살짝 진입장벽이긴 하지만 편견없이 영화 자체를 즐기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추천해드리고 싶은데요.

칸 영화제에서 황금 종려상을 수상하며 웰 메이드 영화임을 입증했다고 합니다.

 

영화 제목에서 느껴지는 것과 같이 주인공이 첫 눈에 반한 그녀는 따뜻한 파란색 머리칼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이 파란 머리의 여인 엠마는 자신의 성격 때문인지 자신의 감정을 숨기거나 하지 않는데요.

하지만 엠마와는 다르게 아직은 다른 사람의 시선이 두려운 평범한 소녀인 아델은 그녀와의 미래가 불투명하게만 느껴집니다.

결국 두 사람은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은 같았지만 방법에 있어서는 서로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동성애라는 시선을 내려놓고 본다면 평범한 사람들이 만나고 헤어지는 평범한 사랑의 과정을 그리고 있는 영화입니다.

[프랑스 영화 추천] 3. 위험한 만찬

 

 

우리나라에서도 리메이크되며 많은 인기를 얻었던 영화 <완벽한 타인>의 프랑스 버전입니다.

이 영화 역시 이탈리아 원작 영화인 <퍼펙트 스트레인저>를 프랑스 식으로 각색한 영화인데요.

커플 동반 모임 저녁 자리에서 한 사람이 핸드폰을 식탁 위에 모두 올려 두고 핸드폰에 울리는 모든 알람과 내용을 숨김 없이 공개하는 게임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즐겁게 시작하는 것만 같던 이 게임은 점점 예상치 못한 비밀들을 하나씩 드러내면서 결말이 이사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요.

앞서 <완벽한 타인>을 보신 분들이라면 다른 나라에서 각색한 버전이 어떤 지를 살펴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일 것 같습니다.

[프랑스 영화 추천] 4. 이브 생 로랑

 

 

우리가 잘 아는 명품 브랜드 입생로랑. 입생로랑이 원래 디자이너의 이름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나요?

영화 <이브 생 로랑>은 유명 디자이너 크리스찬 디올이 갑작스럽게 사망하면서 21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디올의 뒤를 잇게 될 수석 디자이너로 임명된 이브 생 로랑의 일대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브 생 로랑의 사랑 이야기와 자신의 이름을 걸고 내세운 지금의 입생로랑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과정 등, 이 유명 디자이너가 어떠한 삶을 살았는지 한 개인의 역사를 영화를 통해 차근히 알아갈 수 있습니다.

패션 계에서 한 획을 그은 혁명적인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 디자인이나 패션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본다면 정말 재밌게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프랑스 영화 추천] 5.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푸르른 식물이 가한 포스터를 보면 어딘지 모를 힐링 영화일 것 같이 느껴지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이라는 프랑스 영화를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전체적으로 밝은 분위기와 경쾌한 배경 음악을 가지고 있어 유쾌한 영화인가 싶다가도 이에 대조되게 주인공은 실어증을 가지고 있는 표정이 없는 사람입니다.

이 분위기에 어딘지 모르게 어울리지 않는 그의 모습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어딘지 모를 불안감을 느끼게 하는데요.

 

어른들의 동화와도 같은 이 영화는 기억과 관련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밝고 따뜻한 색감을 가지고 있지만 영화 전반이 시사하는 메시지는 다소 진중한 것인데요.

꿈과 현실 세계를 번갈아 보여주면서 자신의 인생에 집중하고 살아가라는 교훈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프랑스 영화 추천] 6. 13구역

 

 

프랑스 액션 영화의 거장인 뤽 베송의 영화라고 하면 <테이큰>, <트랜스포머>, <택시> 등 모두 한 번씩은 들어본 작품들이 많은데요.

그 중에서도 남다른 속도감과 화려한 액션이 돋보이는 영화는 바로 <13구역>입니다.

이 영화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어떤 날씨건, 어떤 구조물이건 자유로운 파쿠르를 엄청난 속도로 구사해서 보는 내내 이것이 실제로 가능한지 손을 꼭 쥐게 만드는 긴장감을 갖고 영화를 보게 되는데요.

 

이 영화의 주연 데비잇 벨이 바로 이 파쿠르를 만든 창시자라고 합니다.

이 아찔한 액션과 묘기를 보는 것과 같은 액션으로 관객들은 흡사 성룡의 프랑스 버전을 보고 있는 것만 같은 느낌을 받을 것 같은데요.

1시간 20분이 어느새 훌쩍 지나가버리는 효과가 있는 이 영화. 무려 14년 전에 나왔지만 이 영화의 모든 장면장면은 지금 봐도 놀랍기 그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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