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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경제위험 신호 총괄요약본 – 박종훈 기자

 

 

 

▣ 1번째 위험신호 : 부의격차

 

미국 연준(FDE)은 경제를 살리기 위해

양적완화(국채, 모기지)를 위험시기 때마다 뿌렸고,

자산가격이 오르게 되면서 사람들은 부자가 됬다고 

생각하여 돈을 자연스럽게 쓰게 되면서 경제가

회복되는 양상을 보여왔습니다.

하지만 양적완화는 “빈부격차”를 상당히

극대화 시키는 문제를 갖고 있습니다.

상위 0.1%의 미국부자들이 일반 국민 대다수 보다

많은 자산을 갖게 되었고 그것이 바로

“대공황”을 유발시키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코로나 이후 상황도 이와 비슷합니다.

2020년 양적완화를 시행하니 주가만 폭등하고

상위 10%가 계속 부자가 되는 현상 즉,

부의 격차가 계속 벌어지게 되는 상황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3-4년이상 진행 된다면 세계경제는

“대공황” 수준까지 갈수 있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공장에서 아무리 좋은 물건을 만들어도

살수 있는 사람이 없어지는 셈인것이죠

이 부의 격차의 신호를 끊임없이 살펴봐야 합니다.

 

 

▣ 2번째 위험신호 : 인플레이션

 

1914년 1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정부는

전쟁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돈을 계속 뿌렸고, 

1918년 1차 세계대전이 끝나자 마자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5년동안 지속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됩니다.

코로나 이후 상황은 전쟁상황과 비슷합니다.

재난지원금과 수많은 돈들이 쌓이고 있다가

코로나가 해결된 직후 엄청난
물가상승이 이어질수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은 점점 올라가는게 아니라 한번에

기하급수적으로 오르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오게 되면 금리를 인상해야 하며

그렇게 되면 자산가격을 조정을 해야
하는순간이 올것입니다.

현재 우리는 이 신호가 얼마만큼 오고있는지 계속

눈여겨 봐야만 합니다.

 

 

▣ 3번째 위험신호 : 달러의 타락

 

달러가 “기축통화”가 된지는
100년도채 되지 않았습니다.

달러화의 지위에 수많은 도전이 있었고, 

유럽은 처음으로 유럽공동채권을 발행했습니다.

중국 역시 위안화를 통해 달러와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부채비율은 미국경제가 감당할수 없을 정도로

상당히 올랐으며, 이 부채를 줄이기 위해선

적절한 인플레이션 통해 조절하게 될것입니다.

 

 

▣ 지금 이상황에서 할수 있는 

자산 전략은?

 

① 미국 국채 이제 사지 마라

② “금”은 금융자산의 7.5-12.5%만 투자할것

③ 단기적으로 “위안화”가 강세 💸💸

④ 주식투자는 위험하며

하게 된다면 시점을

분산하며 투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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