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영아 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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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월말이 되면 회사 일들을 마감하느라 바쁘지 않으신가요?

저도 눈코뜰새없이 너무 바빠서 이제 겨우겨우 시간내서 자리에 앉아보았어요.

혹시 우리 이웃님들의 월말은 다들 어떤가요! 오늘 내년 다이어리를 샀어요.

원래 이맘때쯤 사는데 다이어리를 사면서 다가올 새해 계획도 세우고 다짐도 하고 그런답니다.

새로운 다이어리를 사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져요.

 

연말 장기자랑 준비하라고해서 걱정이예요.

회사는 왜이렇게 쓸데없는 것을 시키는지 모르겠어요.

이런거 딱 싫어하는데 안할 수도 없고 정말 퇴사 생각만 계속 드는 요즘이예요.

이번엔 2021년 영아 수당 대해서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2021년 영아 수당

 

이제는아이를 좋아하지만 일도 포기할 수 없었던 김지혜 씨(35세)와 이민준 씨(38세) 부부는 최근 아이를 가 지기로 결정한 후 다양한 정보를 찾다가 깜짝 놀랐네요

이제 국가에서 임신, 출산 관련 지원해주는 정책이 생각보다 많았기 때문입니다.

지혜 씨가 처음 임신했을 때 받은 첫 만남 꾸러미는 병원비 등으로 사용하고 우리 아이 첫 유모차와 카 시트 등 목돈이 들어가는 용품을 구매하는데 아주 요긴했하였습니다.

또한 매월 받는 영아수당 역시 매일 사용하는 기저귀와 오감놀이 장난감 등 소소하게 드는 아이 용품을 마음 편하게 구매할 수 있었네요.

 

추가로 육아휴직 역시 기대 이상이었는데 첫 3개월은 지혜 씨가, 다음 3개월은 민준 씨가 사용해 6개월간 최대 월 300만원을 받으며 아이와 함께 있을 시간을 충분히 가질 수 있었네요.

그리고 회사에도 지원금이 지급되어 부담도 덜 수 있었네요 지혜 씨는 이후에도 9개월 간 육아휴직을 하며 최대 금액인 150만원의 육아 휴직 급여를 받을 수 있었네요.

게다가 근로소득자뿐 아니라 프리랜서에게도 이 혜택이 주어진다는 소식을 듣고 프리랜서 작가로 일하며 불안함에 임신을 미루고 있던 동생 아영 씨에게도 변경된 제도를 알려주었네요.

휴대폰 사용, 핸드폰 앱으로도 복지로 사이트에서 좀더 자세한 복지 제도를 확인 할수 있네요.

참고로 카카오톡으로는 확인이 안되었습니다.

 

 

 

 

2021년 영아 수당 상세 내역은?

 

첫 만남 꾸러미(‘22~)

 

 

 

 

 

1. 건강보험 임신출산진료비(바우처)를 60만원→ 100만원 으로 인상하네요 ,또한 출생 시 초기 양육비용으로 200만원 (일시금) 추가 바우처 지급 영아수당을 지급 하네요

2 ’22년도 출생아부터 도입하여 지원 금액은 단계적으로 인상, ‘25년 월 50만 지급 육아휴직 급여 를 지급합니다.

3 자녀 만 0세(생후 12개월)이하 시기에 부모가 모두 3개월 이상씩 육아휴직 사용시 각자 3개월간 육아휴직급여를 최대 300만원(통상임금 100%) 인상지원 해 주네요

4 육아휴직급여를 통상임금 80%, 상한 월150만원 으로 상향지급(현행 통상임금 50%, 120만원) 우선지원 대상기업 육아휴직지원합니다.

5 실질적 사용가능성 제고를 위해 근로자가 자녀 만 0세 이하 시기에 3개월 이상 육아휴직 사용시 우선지원하게 되고대상기업에 3개월간 육아휴직지원금 월 200만원 지원(현행 30만원) 중 소ㆍ중견기업 인건비 세액공제해줍니다.

6. 추가로6개월 이상 육아휴직 후 복귀 시 1년간 복귀자 인건비 세액공제 해줍니다.

중소기업 30%, 중견기업 15% 육아휴직 권리 확대하게 됩니다.

또한 추가로 임금근로자로 제한된 육아휴직을 특고, 예술인, 플랫폼노동종사자, 프리랜서, 자영업자 등을 포괄해 모든 취업자의 보편적 권리로 확대(~‘25년) 하게 됩니다.

 

 

 

 

누구나 행복하게 아이를 키우는 삶을 기대합니다.

추가로 박신혜 씨는 교제중인 김민호 씨( 사이에서 아이를 출산하게 되었네요.

아이를 원하지 않았던 민호 씨와 헤어진 후 어린 나이에 출산한 신혜 씨는 취업도 어렵고 미혼모로 사는 것도 막연해서 차일 피일 아이의 출생신고를 미루고 있었네요.

하지만 박신혜 씨가 출산한 행운병원에서는 이미 국가 기관에 출생 사실을 통보한 상태였기 때문에 조속히 출생신고를 하도록 국가기관에서 연락을 받았고, 신혜 씨는 뒤늦게나마 출생신고를 하고 아이를 떳 떳하게 키워보기로 결심했답니다.

 

 

이제 아이를 키우면서 자기계발을 함께해야 하는 어려움 속에서 고민하던 신혜 씨는 출산 시 초기 양육비용 으로 지급되는 200만원(일시금) 바우처(첫만남 꾸러미)와 영아수당 월50만원을 받게 되었고 시간제보육을 활용하여 그동안 배우고 싶었던 제빵학원도 다니면서 행복한 아이와 함께하는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게 되었네요

그리고 박신혜 씨와 같은 한부모가족이 안정적인 환경 에서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아동 양육비 지원이 강화되고 주거 지원이 확대된다는 소식을 접하자 양육에 대한 경제적인 부담이 덜어지면서 한결 자신감이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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