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admin  

2008년 글로벌금융위기 잊어선 안됩니다 – 홍춘욱 박사

 

 

▣ 글로벌 금융위기 발생원인

 

① 낮은금리

② 규제완화

 

당시 대부분의 사람들은
“탐욕”에 빠져 있었습니다.

은행들은 채무자가 연체를 할지,
안할지 고민도 하지 않은채
돈을 빌려주기 시작했고,
저금리 문제와 규제완화 정책으로
부동산 시장에는 어마어마한 거품이
끼기 시작하였으며

사람들은 정보가 잘공유되고
투명한 시장을 만들었으니

이제 버블은 생길리 없다고
“착각”을 하기 시작합니다.

어떠한 시장이든 강한상승이 나타나게 된다면

제일먼저 해야될건 바로 “경계”입니다.

 

 

▣ 2006년도 부터 미국부동산은

이미 무너지기 시작했다.

 

2004년도 부터 0.25%씩 금리는
인상되기 시작하였고,

금리가 3년동안 오르기 시작하다 보니 부담은

점점 커져만 가기 시작했습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의
금리 상태는 8-10% 이상이였고,

신용이 낮은 사람에게 3년차부터
빌렸던 원금과 이자를

갚게하는 부담되는 정책을 펼치기 시작합니다.

시그널은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였고,

금융당국은 미리 파악하고 규제를 가했어야 했으며,

시장 자본주의 흐름에 맡기는 한가한 생각을

하고 있어서는 안될 시기였습니다.

 

 

▣ 연준은 어떻게 극복했나?

 

제로금리로 예금금리를

“0%”로 만들기 시작했고,

“양적완화”를 도입하였으며,

중앙은행이 자산을 담보로 잡고 대출을 해주어

2011년 대부분의 은행들이
공적자금을 상환하게 되었습니다.

즉, 적절하게 때에 맞춰 돈을 잘풀어준 것입니다.

 

코로나 상황도 비슷합니다.
중앙은행이 회사채를 사주어서

3월 20일부터 주가는 급등하기 시작 했습니다.

금융위기가 회복세로 돌아서는 중요한 징후는 바로

회사채의 금리가 떨어지는것 입니다.

 

 

▣ 언제까지 양적완화가 유지될까?

 

중앙은행에서 돈을 푸는 스탠스의
변화에 주목해야 합니다.

금리와 실업률이 이전수준으로 떨어지게 되면 금리를

인상하려 할것이고, 바이든 대통령은

예상밖의 돌발행동은 하지 않을것 입니다.

추가정책 보다는 최근에 떨어진 

미국의 실업률과 회사채의 금리에

주목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