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선영 39살 미우새 다이어트요요18KG 홍선영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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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우리새끼’에는 임원희가 홍선영-홍진영 자매의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임원희는 직접 사온 빵을 선물하며 홍자매에게 전라도 사투리 교습을 받았다.

주말예능에 나오는 비결을 알고 싶어요!
홍선영 언니 부럽습니다!!!!!!!!!!!!!!!!
주말 고정예능 연예인들도 힘든데

 

미우새 홍진영언니 홍선영님 제발 부디 다이어트 꼭 성공하시어
좋은 소식을 기대 하겠습니다.  살 빼는게 쉽지 않겠지만 그래도 잘 되시길 

 

 

 

홍진영은 “오빠가 이번에 영화 촬영을 하는데 전라도 사투리를 배워야 하신대”라고 방문 이유를 밝혔다. 홍자매는 임원희에게 전라도 사투리 강의에 나섰다.이에 임원희는 “가르쳐준대로 하니까 되네요”라며 “코치 잘하신다”고 홍자매를 칭찬했다

 

 

 

 

뭔가 계속 보니깐 정들기도 하는거 같고

그런데 아이콘까지는 일반인인데

아닌거 같은데 , 그냥 브이로그 

일기장 형식같은 소재라 유튜버 하시는게

더 좋으실 거 같네요 ^^ 

 

 

 임원희는 처음 만난 ‘홍자매’ 앞에서 연신 부끄러워하며 얼굴을 붉혔다. 그는 “내가 낯가림이 심하다. 소심한 A형 피를 갖고 있는 O형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옆에서 임원희를 보던 홍선영은 “눈이 되게 깊다. 처음 봤는데 잘생겼다”고 칭찬했다. 갑작스러운 칭찬에 임원희는 부끄러워하면서도 홍선영에게 “생각보다 아담하다”고 화답했다.

 

 

 

이날 임원희는 홍선영의 외모 칭찬에 “생각보다 되게 아담하시다”라고 화답했다. 이에 홍선영은 “그런데 18kg 다시 쪘다. 조금 더 슬림할 때 오셨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고백했다. 홍진영은 “요요의 아이콘”이라며 “하필 쪄도 18kg가 찌냐”고 놀렸다.

 

홍선영은 “근데 18kg 찐 거다”라고 밝혔고, 홍진영은

“하필 쪄도 18kg이 찌냐”고 말해 티격태격했다.

 

 

또 홍선영이 “조금 더 슬림할 때 오셨으면 좋았 을텐데”라고 아쉬워하자 홍진영은 “요요의 아이콘이다”라며 놀렸다. 이어 홍진영은 “언니처럼 요요 온 사람 없을 거다”라고 말했고, 홍선영은 “더 많다”며 맞받아쳤다.

 

 

 

 

 

 “촬영 끝났다. 이제 운동 갈 시간이다. 동네 주민분들 보면 항상 반갑게 인사를 한다. 지나가다 혹시나 저 마주치시면 반갑게 인사해달라. 어플 없는 세상은 못 살겠다”라는 업로드를 하고 공개된 영상 속 홍선영은 길을 가던 중 만난 주민들과 해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 특히 그는 운동을 통해 한층 날렵해진 얼굴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늘부터 더 열운하자. 착하고 잘생기고 능력있고 성격좋고 멋있는 우리 트레이너 쌤과 함께. 다들 파이팅해요. 항상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또 “#다이어터 #유지어터 #요요아이콘 #50키로대로가자 #꿈은이루어진다”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홍선영은 헬스장에서 찍은 영상과 사진도 공유를 했다. 영상 속 홍선영은 “금방 러닝을 해서 땀이 장난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운동 후 땀이 흐르는 얼굴을 보였다.

 

 

 

 홍진영은 언니 홍선영과 신나는 음악에 맞춰 신들린 춤사위를 펼치고 있다. 두 사람의 남다른 춤 솜씨가 유쾌한 에너지를 전했다. 본 네티즌들은 “투닥투닥 해도 쿵짝이네요”, “귀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홍진영 언니 홍선영은 지난 18년 11월부터 홍진영과 함께 미우새에 
방송직후 네티즌의 관심을 뜨거게 받아서 러브콜을 받아서
실시간 검색어로 장악을 한 이후 홍선영나이 홍선영직업에 관심이 많고

홍진영언니 홍선영은 나이가 39살인거만 알려졌고 
그가 학창시절부터 성악을 전공했다는 거 말고는
정확하게 알려진게 없습니다. ^^

 

18년부터 출연을 했다니 이렇게 오랫동안 출연을 했는지 몰랐네요.
PD는 좋겠어요. 이렇게 화력이 좋은 분을 섭외해가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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