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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영 인스타 / 홍선영 장민호 인증샷

 

 

홍선영이 임영웅, 정동원, 김호중, 장민호와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홍진영 사랑의 콜센터 나왔다고 비난 받는 언론도 있는  와중에
동생촬영따라가서 미스터트롯 출연자들 만난거 JR하고 싶냐? 눈치가 겁나 *는건지 아님 *종인건지ㅉ

2일 홍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스터 트롯 #대세꽃미남들 #다들 #너무친절하시고 인성좋으시다 #앞으로 더 #승승장구 하세요 #임영웅 #정동원 #김호중 #장민호. 항상 응원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홍선영이 임영웅, 정동원, 김호중, 장민호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유쾌한 만남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가수들 봐라 억지 웃음이 나오잖아. 동생 믿고 아무능력도 없는 사람이 티비에 나오니 시청자는 환장할 노릇이지

네티즌의견으로 임영웅 눈동자에 영혼없이 찍어준 느낌, 김호중 동원이는 싫은데 잡혀서 찍힌 느낌… 민호씨는 맏형이라 보는눈이 있으니 매너지켜 찍어줬고 다행이다 찬원이가 없어서….ㅋㅋㅋㅋ 

보통 마스크 저렇게 쓰는 이유가 얼굴 갸름하게 보이기위해 하는건데 저사람한테는 아무 효과가 없네

 

적당히해라 진짜.. ㅡㅡ홍진영 미스터트롯 출연한것도
**나는데 이와중에 언니까지  출연자 한명한명 붙잡아서 인증샷찍은거
*올리고 자*졌네.. 민*자매다 진짜

동생일하는데 * 따라가서 출연자들 귀*게 하는 *이나 데려가는 ㄴ*이나

진짜 다 억지로 웃어 ㅋㅋㅋㅋㅋ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연애에 대한 설렌 마음을 전했다. 지난달 30일 홍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린그린하네”라는 글과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사진 속에는 서울 청담동에서 드라이브를 하고 있는 홍선영의 모습이 담겼다. 홍선영은 노래를 틀고 높은 텐션을 자랑하고 있다.

이와 함께 홍선영은 따뜻한 날씨에 설렌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빨리 좋은 남자 만나야지. 내 인생 최고의 남자”라며 연애를 하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홍선영은 동생 홍진영과 함께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 중

 

홍선영이 임영웅·김호중·정동원·장민호와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홍선영은 지난 1일 SNS를 통해 “#미스터트로트 #대세꽃미남들 #다들 #너무친절하시고 인성좋으시다 #앞으로 더 #승승장구 하세요 #임영웅 #정동원 #김호중 #장민호 #항상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미스터트롯 #홍진영 #홍자매 #미운우리새끼 #사랑은꽃잎처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근데 이걸 무조건 악플이라 생각하면 진심 이기적으로 불통으로 사는거야 댓글 분석해서 고칠점은 없나 분석하고 조심해야하지 않을까요? 보통 연예인 가족들은 그러는데…. 찬원이네는 아들한테 피해줄까봐 조심조심하다 찾아오는 분들의 불편함 말도 못하고 막창가게 결국접었던데…비교된다 

 

 진짜 꼭 그리고 몸매관리 안한 사람들 보면 검정 마스크에 턱에 끼고 있음 ㅈㄴ *다 왜 저러냐 진짜 진짜 세뇌가 무서운게 요즘엔 왜 누구 ? 나오는거냐 이런 반응보다 그냥 *다 이런 글이 많아진다 점점 일반 *호감 사람에서 *호감 방송인처럼 보이니 진짜 무섭다 나오지 좀 마라 둘이 홍*영이랑 같이 제발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의 댓글들이 많다

 

 

자*감 하나는 인정. 내가 저 외모면 매일 운동하고 다이어트 성공할때까지 집콕 생활할 것같은데. 저 분은 온갖 *척에 방송출연에 동생따라 방송국까지 돌아다니면서 연예인 만나고 사진까지. + * 좀 봐ㅜㅜ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홍선영 직업이 대체 뭐지?

홍진영 저기 나와서 *먹는거 안보이나. 언*라는 사람이 *난 집에 기* 붓네.
사진찍었어도 분위기가 안좋으면 인스타에 안올렸어야지. 눈치코치 진짜 *네 

황금알 낳는 거위에 배를 지 욕심때문에 갈라버림.. *마는 안 말리고 뭐하는지;,

어찌 보면 홍*영만 불쌍..언니 챙기다 본인이 n락가네

가수 홍진영 친언니 홍선영은 4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내 동생 홍진영 씨. 우리가 만난 지도 벌써 36년이 됐구나..”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어린 시절 홍선영, 홍진영이 있다. 두 사람은 앳된 얼굴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홍선영은 “만나서 반갑다.. 앞으로도 친하게 지내자. 사랑하는 내 동생 놀이터에서 놀다가 엎어져서 이쁜 얼굴에 상처 봐… 가슴이 아프다. 예쁜 우리 아기.. 다음 생애에서도 내 동생으로 태어나줘. 알지? 그리고 네 인스타그램에 언니 사진 이상한 거 올리지 마. 알겠지? 앞으로도 친하게 지내자”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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