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상간녀 포항 상간녀 해외 2탄 포항 문방구!! (양육비50만원 못 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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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짜 언니분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프고…망할 

얼마 전 언니가 고민 끝에 자신의 어려운 사정을 호소하여 작게나마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같이 화내주시고 걱정해주시던 분들이 많아서 혹시 언니와 조카가 다치진 않을까

겁이 났던 저희 가족으로서는 안심되기도 하였고

사연이 화제가 되자,이혼 소송 때 외에는 조카에게 어려운 일이 생겨도 아무런 답변이 없던 형부가 말도 안 되는 핑계를 대긴 했지만 앞으로는 양육비를 보내겠다면서 50만원을 입금하기도 하여서 저희 가족은 한시름 놨다고 생각했습니다.

 

 

 

네이트판에 글이 있긴 하지만, 너무 길어서 축약하였습니다.

너무 길어서 몰입하기에는 길어서요. 

화력이 좋으려면 요점만 있으면 좋을거 같아서요!!

 양육비 50만원 주기싫어서 잠수탄 한심한 X

애는 같이 낳아놓고 그거 줄 돈이 없어서 그렇게 하는게 참

같이 낳았으면 양육비 뭐 50만원정도는 인정상 주어야지..

답답하다. 참으로 이상한 사람 많구나 싶어요.

 

 

갑자기의 카톡차단 

주변에서 형부 같은 몰염치한 인간이 약속을 지킬 리가 없다며

다짐을 받아놓으라고 조언해주셨고그 답변의 기한이 지난 7일 이였습니다.

그렇지만 형부 쪽에서는 언니의 글이 화제성을 잃었다고 판단을 했는지 다시 언니의 연락을 차단하였습니다.

 

그날 이후 언니는 마음이 많이 상했는지 며칠을 앓아누워 있어

안타까운 맘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하긴 세상사람들이 관심은 잠시고, 그리고 그 커플들은

남의 이야기 딱히 신경쓰지를 않네.

 

그렇지만 형부 네가 친어머님을 잃은 이후 아버님이 슬퍼하시다가 호주로 떠나셨고

그 이후로 형제 둘이서 한국에 남아 의지하며 살았다던

사연이 마음 아파 돌아가신 시어머니 무덤에 인사 가서 한참을 울었다는 언니 말을 듣고는 저희 어머니께서 그렇게나 마음이 쓰인다면 결혼할 인연이라며 마지못해 허락하신 것입니다

 

부모님이 말리는 결혼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고 해야할까요??

아이쿠 정말 안타깝고 인생의 배후자를 만나는거도 어렵지만 결정에 있어도 신중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되네요.

 

여린 저희 어머니는 이런 마음을 저에게나 푸셨지 언니나

형부에게 티 하나 내지 않으셨습니다.

그 덕에 형부는 저희 어머니 아버지를 친부모님 같다고 많이 따랐고 종종 문자나 카톡으로 언니와 저희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표현을 하고, 결혼 전 부터 매 해 가족여행을 다니며 사이좋게 지냈습니다.

 

하지만, 언니가 사실은 그런 엄마의 마음을 진즉 눈치 채고 있었고 그래서 그간 시집 살이 아닌 시집살이를 혼자 삼키고 있었다는 것을 한참 후에야 저는 알게 되었습니다.

 

뭐 이런 사연은 다 개인사정이고 하니 너무 구구절절 하니

그냥 핵심만 이야기한다면 언니가 여러가지로 시집살이까지 하고

엄청나게 억울하게 싶은 사연??????????

 

 

 형부와 상간녀가 소송 당시 까지 동거를 하는 정황과 둘이 사치스러운 생활을

한다는 증거를 모두 제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변호사 교묘히 위자료와 양육비를 깎았고……….

이거도 정말 안타깝네요. 양육비 많이 달라는거도 아니고

요즘은 한달 월급 보통 180만원 아닌가요?

아이고 돈이 뭔지 정말 돈때문에 이렇게 산다.에휴

 

언니는 형부의 재산여부를 확실히 할 수 없다는 이유로 최소한의 양육비와 위자료를 측정 받고이후 더 이상 재산 및 과거 양육비 위자료 분할 청구를 하지 않는다는 화해결정문을 받았습니다.

피고의 입장을 대변해야하는 변호사님이나, 대부분 낮은 이혼 위자료가 책정되는 판결들이 흔한 우리나라에서 그 분들을 욕보이려는 것은 아니지만 저희 가족의 입장에서는 혼자 벌벌 떨며 그 자리에 나간 언니가 딱한 마음에 좋은 마음을 가질 수는 없었습니다.

외도를 들킨 지 겨우 4달이 되던 2017. 3 형부와 상간녀는 형부의 아버지가 있는

호주로 도주를 하였고 양육비 한 푼 주지 않던 형부는 친권을 포기 못한다며 이혼도 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언니는 아무런 지원을 받지 못한 채 모든 비용을 혼자서 부담하며 조카를 키우기 위해 기를 써야 했습니다.

외도를 들키고 호주로 가버린 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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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활동하는 양육비해결연합회에 어떤 엄마가 있는데, 시한부였는데

 결국에는 하늘 나라로 갔대. 그런데도 양육비를 하나도 안준대,

언니 일이 될까봐, 무서워서 그분을 위로하는 게시판에 댓글도 못 달았어.

혹시 언니가 아프면, 언니가 사고를 당하게 되면 니가 00 돌봐 줄꺼지? 고아원 보내지 않을꺼지?언니가 써놓은 유서 책상 파일에 넣어뒀으니까, 그거보고 니가 00 몫 꼭 받아줘 혹시 내가 잘못되면? “

 

어찌 되었든 양육비가 제대로 지급 되고 있지 않다는거

그냥 양육비는 줄거는 주자 이러자. 

그날 통화를 하던 언니의 목소리가 밝았고 왜 그러냐는 저의 질문에,

혹시나 하는 예방책이라며 애써 말하던 언니의 말에 전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언니의 아픔이 저희 가족에게도 익숙해져서는 그날 언니의 이야기가 얼마나 절박한지 몰랐던 것 같습니다.

전 형부와 그 상간녀는 이 사건이 잠잠해지길 바라겠지요

그리고 또 sns를 하고 호주에서 생활이 행복하다고 떠들고 언니 혼자 법원을 들락날락하게될겁니다 어떻게 해야 저희 언니와 조카를 도울 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남의 눈에 눈물나면 제대로 살기가 어렵다.

뭐 네이트판의 개인적인 입장만 보고 써서

주관적일 수도 있지만 상간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혼하고 나서는 양육비 형편 되면 줘요.

본인 아이잖아요. 줄 거는 주고 삽시다.

아이코 답답해라……. 고구마 100개 넘은거 같은 

정말 부부클리닉보다 잔혹한 현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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