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

tvN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

특정 국가 음식 전문가로 알려진 셰프가 해당 나라를 직접 찾아 푸드트럭을 운영하는 내용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

복스푸드의 네 번째 장사지와 메뉴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연복표 특제 소스로 볶아낸 간장치킨과 양념치킨, 스테디셀러 복만두까지 브루어리 최적화 메뉴들

로 켄터키 치킨의 나라 미국에 도전장을 던진 이연복과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연복과 멤버들은 야심차게 준비한 한국 치킨를 들고 LA 대표 맥주 양조장 엔젤시티 브루어리에서 네 번째 장사를 시

작했다. 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극강의 꿀조합 치맥(치킨&맥주) 엄지 척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프로그램 인기가 많다 보니 현지에서 먹힐까 주작이네 어쩌네 이런 논란도 많은 것 같다. 

글쓴 분 심정도 이해 못하는건 아니지만, 근데 저건 당연한거 아닌가 싶기도하다. 

현지에서 먹힐까 프로그램 취지가 한국음식 해외사람들에게 먹힐지 볼라고 만든 예능프로그램인데 저 곳에  한인들 입

소문나서 한인들이 줄서서 먹고 있으면 방송이 그것도 모양새가 이상하잖아!!

이연복 다른 프로그램에서 볼 땐땐 그냥 방송도 하네 그러고 말았는데, 현지에서 먹힐까 방송을 보곤 이연복님 팬이 되

어버렸네요.

재밌고 좋은 프로그램 감사히 보고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건 아주 특별한 맛집인데 가볼 수 없다는 거~~

이우형 화이팅!! 이연복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