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admin  

현재 증시는 버블이 아니고, 주식은 비싸지 않습니다 – 마틴울프

 

 

S&P 500지수의 이익수익률을 보게 되면

1929년의 대공황, 2000년 닷컴버블 때와

비슷하게 역사상 최저점(3%)에 가까이 와있습니다.

 

그 당시 엄청난 주식시장의 폭락이 왔기때문에

현재도 역시 폭락이 올것이라고 예측을 할수있지만

마틴울프는 버블의 단계는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주식시장의 이익수익률은 채권의 수익률과
반드시 비교를 해야합니다.
절대평가 뿐만 아니라 “상대평가”

역시 매우 중요한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10년물 실질금리 지표를 보게 되면

1929년 대공황때는 3%대 금리

2000년 닷컴버블때는 2%대 금리

2020년 현재는 -1%대 금리

즉, 주식시장의 절대적인 지표만

봤을때는 버블처럼 보이지만

상대적인 지표를 보게되면

채권에 비해 괜찮은 상황이며

버블이 아니라는점 입니다.

 

 

 

 

이익수익률 – 실질금리 = 리스크 프리미엄

(리스크 프리미엄 : 개인이 주식을 보유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무위험자산(채권)에 비해 주식이 얼마나 프리미엄(윗돈)을 주는지 의미하며, 주식의 리스크 프리미엄이 높다는 것은 사람들이 주식을
두려워 한다는 의미)

현재 주식시장의 이익수익률 : 3%

실질금리 : -1%

리스크 프리미엄 : 4%

역사적인 평균 리스크 프리미엄의
수치는 4.5% 이였습니다.

이때의 주식시장이 적당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상황과 현재를 비교해 보면
별로 차이가 나지 않음을 확인할수 있게 됩니다.

 

 

 

 

최근 주식시장의 이익수익률은 많이 내려갔고

채권의 실질금리 또한 현저히 내려갔습니다.

반대로 리스크 프리미엄은 올라갔습니다.

지표들을 보면 알수있듯, 현재 증시는

버블이 끼지 않았고, 주식 또한

지나치게 비싼 상황이 아닙니다.

저축은 줄었지만 투자가 늘지 않아
실질금리가 오른다면 주식시장은
좋은 상황이 아닙니다. 반면

 

성장과 미래의 이익이 좋아져 실질금리가

오른다면 주식에게는 좋은상황이 올것입니다.

 저는 투자를 하게 된다면 제 자산의 절반정도를

주식으로 갖고 있을것이며, 나머지 절반은
기다렸다가 더 좋은 기회에 주식을 살것입니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종류의 주식이 들어있는

넓은 지수의 주식을 보유할것입니다.

투자를 할때는 세계적 거시경제 상황이 어떻게

될것인지 생각하는 능력이 있어야 하며, 실효금리를

어떻게 변화시킬지에 대한 생각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것입니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