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이가흔, 임한결 결국 천인우랑 사귀는거 다아는데 노잼

 

 

 

 

하트시그널3′ 이가흔이 임한결에게 속내를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3’에서는 입주자들의 두 번째 공식 데이트가 공개된다. 이번 데이트는 여자 입주자들이 준비한 데이트로, 4인 4색 다채로운 코스로 꾸며졌다.

 

이가흔은 마음속엔 천인우인데 화살표는주긴싫고 당일 데이트남을 찍는구나.의동이도그렇고한결이도그렇고 

 

 

 

 

모르겠고 박지현인가 하는 분 여기 주인공인가요??? 오직 박지현 시점에서 분량만 오짐 ㅋㅋ 오늘도 데이트 혼자만 두번 나옴 게다가 다른 사람은 다 거실에 앉아있는데 데이트 마치고 들어오는 장면도 찍어줌 ㅋㅋㅋ 이정도면 의도적으로 주인공임 ㅋ

 

 

오늘 보니 유학 가서 11학년에 한국 왔다고 하든데 학폭은 언제 이루어진거지? 이거 이가흔 해명도 들어봐야 할 듯

 

 

 

임한결 오늘 반전매력 ㅎㅅㅎ

 

박지현 : 종일 웃음 자신도 해맑게 웃는게 강점인 걸 앎. 외모랑 환하게 웃어서 설레게 만들기 가끔 표현 그거뿐
서민재 : 제일 솔직함. 사람관계는 잘하는데 연애는 잘.. 멘탈이 제일 건강함
이가흔 : 제일 사람을 편하게 만들어주는 매력이 있음. 간지럽게 설레게하는 건 없음
천안나 : 제일 여유있음 그치만 인성터짐.
천인우 : 공부만 함.. 그게 답답하기도 매력이기도 함
정의동 : 매사에 진지함 착해보이지만 막상 피곤함.
임한결 : 너무 진지하지도 너무 가볍지도 않음 누구랑도 무난
김강열 : 호불호

 

이가흔이 명예훼손으로 고소미먹였던데.. 누가이길지 궁금… 증거는 있으려나…? 벌써 12년전 일인데

 

 

 

 

이가흔은 로봇 조립 카페, 롤러장 데이트를 준비했다. 임한결은 “시그널 하우스 생활은 어떻냐”고 물었고, 이가흔은 “아주 힘들 때가 있다. 생각이 바뀐다”고 답했다.

임한결은 “너는 항상 너무 밝아서 힘든 게 없는 사람인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엽기적인 그녀’의 주인공 이가흔과 임한결의 데이트였다. 이가흔은 임한결에게 카페에서 장난 로봇 조립을 제안하며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을 이어갔다. 이가흔은 시그널 하우스 생활에 대해 임한결에게 “생각이 바뀌기도 해서 힘들 때가 있다”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가흔은 “내 생각이 잘 굳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한순간에 와르르 된 적도 있다”며 “마음이 정해진 것도 아니더라”라고 덧붙였다.

 

 

이가흔과 임한결은 롤러장으로 향했다. 두 사람은 끊이지 않는 웃음으로 롤러장을 누비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의외의 케미를 발산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예측단은 설레면서도 혼란스러워했다. 이어 임한결은 서민재에 대한 생각을, 이가흔은 천인우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진지한 대화를 이어갔다

 

 

 

 

 

학폭은 혹일뿐이고 증거도 없는 ㅋㅋ;; 학폭 그거 제작진이 조사해보니 루머라던데 ㅋㅋㅋ;;

이가흔은 임한결에게 “그때 민재 언니랑 많이 마셨어?”라고 물었다. 임한결은 “민재가 술을 잘 못해서 많이 안 마셨다”라고 답했다.

이가흔은 “민재 언니랑은 어떤 것 같아?”라고 또다시 물었다. 임한결은 “되게 막내 같다고 생각했는데, 배려심도 많고 되게 성숙한 면들이 있더라.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좋았다. 성격이 되게 좋다”라고 답했다.

 

 

 

 

학* 피해자들 오히려 형사고소한게 가해자 이*흔. 일말의 양심도 없는것ㅉ 라는 주장도 있네요

 

천안나는 학창시절 학교 폭력 가해자로 지목돼 논란의 중심에 섰던 출연진이다. 한 익명의 글쓴이는 폭로성 짙은 비난글로, 천안나의 출연을 반대하는 입장 내놓았다. 김강열도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는 인물. 익명의 글쓴이는 그가 클럽 버닝썬에 드나들었으며, 함께 동행한 이들 중 마약 혐의를 받는 사람이 있을 정도라고 지적했다.

이가흔은 학교 폭력 논란으로 몸살을 앓았다. 이가흔의 중국 내 초등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한 익명의 글쓴이는 “어릴 때 괴롭힘 당했던 학우들이 한둘이 아닌데 뻔뻔하게 연예 활동을 하려 한다”며 이가흔을 저격했다. 이가흔이 왕따 주도자고 자신은 피해자였다는 것.

 

 

 

 

 

임한결은 왜 이랬다 저랬다여ㅋㅋㅋㅋㅋㅋㅋ 매력도 없던데 남자답게 확실하던가 찔렀는데 반응없으면 갈아타냐

 

 

그리고 학폭관련해서는  “현재 직장과 학교 등 일상에 복귀하여 생활하고 있는 일반인 출연자들이 회복할 수 없는 상처를 입을 수 있다. 출연자와 관련된 내용은 균형감 있게 봐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방송 전 출연자들과 관련한 여러 가지 논란이 있는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가흔에게 “준비한 게 있어”라며 선물을 꺼냈다. 이어 “입술이 잘 트는데 안 들고 다니더라”라며 립밤을 건넸다. 세심한 임한결의 선물에 MC들은 환호했다. MC 이상민은 “오늘 임한결 말 하나하나 멋있다”라며 칭찬했다.

 

 

 

 

임한결은 서민재에게 직진했지만 서민재가 임한결이 아닌 천인우를 선택하며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천인우는 박지현을 선택했다. 이가흔은 임한결을 선택하며 앞으로의 변화에 궁금증이 더해졌다

 

 

 방송에서 천인우는 이가흔의 돌직구 표현에 처음 호감이 갔던 박지현에게서 시선을 거두기 시작했다. 첫 데이트에서 이가흔은 심야 영화 제안에 ‘1박2일’을 함께 하는 것이냐며 기뻐하는가 하면, 손을 다친 그에게 약과 밴드를 건네주며 “아무에게나 친절하지 않다”고 못 박았다. 

 

 

 

 

인물은 이가흔과 천인우라고. 사진 속 두 사람은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는 뒷모습이다. 이가흔과 천인우는 블랙 계열의 의상을 입으며 팔짱을 껴 커플임을 암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