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박지현 김강열 커플탄생 천인우 이가훈 끝까지?

끝까지 지현이만 바라보고 직진했던 직진남 김강열은 역대급 멋있었고, 둘의 비주얼 합과 운명의 서사는 어떤 영화보다 더 영화같았음 ㅠㅠ 특히 오늘 김강열한테 더더 반한게, 두번째날 더 당황햇다는 지현에게, 지현이 탓을 하지 않고 그때 내가 나한테 당황했다고, 그때 내가 너무 예민했던것 같다고. 제 3의 입장에서두 누가봐도 지현이에게 서운할 상황이고 그걸

 

‘하트시그널 시즌3’ 최종회에서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은 한달 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가장 주목받았던 입주자 박지현은 김강열, 천인우에게 모두 선택 받았고 고심 끝에 김강열을 택했다. 박지현, 김강열 외에도 서민재, 임한결이 커플이 됐다.

 

 

 

천인우 멘트 들어보면 오차범위 없이 멘트가 다 비슷해. 천인우때문에 지현이 상처 받고, 가흔이 상처받고, 또 강열이도 상처 받고. 한명때문에 3명이 상처를 받았지. 이번 시즌3는 김강열 없었으면 어두운 분위기에서 촬영했을거다. 천인우는 무게잡고 있고. 한결이는 착하고. 의동이는 착하고. 강열이때문에 그나마 시즌3 가 관심 받은거지. 가열이는 매력이 무한대인거 같아.

 

 

박지현, 김강열 사이에는 어색함이 흘렀다. 박지현에게 마음이 향했던 천인우는 이가흔 앞에서 속마음을 터놓고 얘기했다. 이가흔은 “만약 그때 지현이가 가겠다고 했으면 오빠가 흔들렸겠지?”라고 물었고, 천인우는 “많은 게 달라졌을 수 있겠지만”이라며 머뭇거려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너무 혼자 독식하려는 거 같음 이런말 하면 인우 힘들어질 꺼 모르나? 그러면 이가흔까지 힘들어질테고 김강열과도 썩 좋을게 없는데;;; 끝까지 지생각

 

천인우는 박지현과 단둘이 시간을 가졌다. 어색함도 잠시 솔직한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천인우가 가장 후회하는 순간을 묻자, 박지현은 입주 첫날을 떠올렸다. 박지현은 “난 그때 초반에 처음 오빠를 보고 되게 끌려서 그게 스스로 좀 겁이 났나 보다. 선물 고를 때 폴라로이드 카메라가 오빠 건 줄 알았어. 

 

 

 

지현이 롯데월드간게 제일 좋았다고 한걸 나중에 보여주지만 않았어도 안헷갈렸을텐데; 김강열 지현이가 서운하다고 하면 바로 자기 잘못이라고 해주는거 진짜 개치임ㅋㅋㅋ

 

박지현은 “그 이후로 스스로에게 솔직해지자 했다. 스스로에게 솔직하지 않으니까 나한테 더 상처더라. 나비효과처럼 그걸 고르지 않아서 다른 사람이 그 선물을 가졌을 때 기분이 안 좋았고, 그냥 솔직하게 마음 끌리는대로 행동할 걸 그게 좀 많이 후회된다”며 “그 이후로는 한번도 솔직하지 않게 행동한 적은 없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전에도 정의동에게 후드티 끈 묶으라면서 나는 그런거 싫어해(보통은 오빠 후드티 끈 묶는게 더 나아보여 이렇게 말하지 않나?), 김강열한테 밥 한개 시켜서 같이 먹을까, 내가 좋아하는 민트초코…. 등 항상 자신의 시야에서 말하는데…. 참하고 착해보이니 잘 드러나지 않는것 같다

 

박지현은 김강열, 천인우와 차례로 속마음을 터놓고 얘기했다. 천인우는 박지현에게 다시 한번 직진하며 “이런 경우가 나한테는 흔치 않다. 처음부터 누군가한테 끌리는 것도 흔치 않고, 그냥 넘어가지 않은 것도 흔치 않은 결정이다. 우리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이라고 고백했다

 

천인우 같은 진지하고 곧은남자+ 임한결같은 따뜻하고 공감해주는 남자 +김강열 같은 강렬하고 단순하게 나를 사랑해주는 남자+ 의동이같이 친오빠같은 남자

 

”’

개인적으로 천인우 정말찌질 연얘경험 많이없는듯 여자맘도 잘모르고 뭔말해야될지도 잘모르는거같음 그러니 끝나기전까지도 결정못내리고 답덥하고 지현씨도 마찬가지 아직어리다는게 표가난다 나쁜남자스타일에 끌리는거 김강열 과 박지현도 연얘한다지만 오래못가고 상처가 있을듯 김강열 한 성격있어 보이고 지현씨도 고집이 있어보일듯 자기원하는대로 안되면

 

박지현의 마음은 김강열에게 향했다. 두 번째 커플 탄생이었다. 결국 또 다시 운명처럼 만나게 된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활짝 웃었다. 이가흔은 마지막까지 천인우를 택했다. 이가흔은 “설레는 감정 많이 느끼게 해줘서 고마웠다”고 털어놨다. 천인우 역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는 “내가 준 선물 잘 갖고 있어”라고 말했고, 이가흔은 “그걸 내가 왜 버리겠냐”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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