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양자 자격상실 기준 변경 2022년

피부양자 자격상실 기준 변경 2022년

피부양자 자격상실 기준이 2022년에 한번 더 변경이 됩니다. 

최근에 아파트 등 부동산 금액이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피부양자 자격을 상실하게된 분들이 많으신데요. 

이렇게 될 경우 지역가입자로 변경되어 건강보험료를 납부하게 될 수 있습니다. 

 

변경되는 2022년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상실 기준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2022년 변경되는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상실 정보

현 시점인 2020년 연 소득이 3,4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또는

과세대상 사업소득이 0원을 초과하는 경우였습니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배우자가 위에 해당하는 경우도 자격상실 요건에 해당하고 있습니다.

 

재산의 경우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9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또는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5억 4,000만원 ~ 9억원이고, 연 소득이 1,0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인데요.

 

 

2022년 변경되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존 2020년의 소득을 기준으로 연 소득이 3,400만원 -> 2,000만원으로 하향 조정 되었습니다.

(2022년 7월 건강보험료 부과될 때 조정예정 사항)

  •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은 5억 4,000만원 -> 3억 6,000만원으로 하향 조정 되었습니다.
  • 주택임대소득 월세 합산 기준 연 2,000만원 이하 제외 -> 올해 11월 부터 이하도 반영예정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피부양자 상실]

 

피부양자 상실안내

신고의무자 직장가입자 또는 피부양자 피부양자 자격상실 신고 피부양자 자격상실일자 사망한 날의 다음 날 대한민국의 국적을 잃은 날의 다음 날 국내에 거주하지 아니하게 된 날의 다음 날

www.nhis.or.kr

변경되는 내용으로 대기자가 굉장히 많은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사회적거리두기가 심해지면서 지사 방문이 많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 홈페이지에서 문의하시거나, 고객센터(콜센터) 등을 이용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