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로이드 피아노 임영조 유명프로듀서 화제의 인물 (79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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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민트페이퍼에서 진행한 SYM(Support Your Music) 프로젝트의 마지막 일원. 작곡가이자 연주가인 임영조의 1인 프로젝트 그룹에서 출발했다. 현재는 임영조, 백현우 2인 그룹으로 추정. 그룹의 이름처럼 피아노가 주된 그룹이다.

 

임영조 유명프로듀서 소개해볼까 합니다.

얼마 전에 노래를 듣고 생각이 나서 한번 포스팅을 해봅니다.

 

가수 홍경민과 훈남 인디스타 ‘폴라로이드 피아노(Polaroid piano)’가 색다른 무대를 꾸민다. 오는 3월 14일~16일, 21일~23일까지 2주에 걸쳐 6일동안 서울 올림픽공원 내 뮤즈라이브에서 열리는 홍경민 [2014년 ‘BRAND NEW’ 어쿠스틱 톡서트]에는 폴라로이드 피아노가 키보드 세션으로 참여한다.

 

 

 

실력있고 엄청난 명곡들이 많아서

홍경민밴드로 활동하여 눈여겨서 봤는데 유튜브를 보니깐 뭔가 포스팅을 해보고 싶어서요!

이런 아티스트들은 정말 다양하게 활동을 많이 해야하는데

 

임영조님은 79년생이십니다.  현재 결혼여부는 알 수가 업습니다. 딱히 기사가 없으시드라고요~

 

 

그리고 재능이 많으신지 가수겸 프로듀서로도 활동 중이시고
신인발굴을 기대해봅니다. 활동의 분야가 많이 넓드라고요

79년 1월 22일 충청북도 단양출생
페이스북과 트위터 모두 같은 글을 남겼다고 하네요
그런데 몇년 전에 잘 활동 하실 때에 당분간 활동을 하지 않고
휴식기에 들어간다고.

몸이 안 좋아서 휴식기를 가진다고 한다니
그때 너무 안타깝드라고요 

 

 

 

 

앨범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굵은 글씨는 타이틀 곡.

1. Good Luck
– 이륙을 기다리는 비행기 안. 시작을 기다리는 설렘 속에서 행운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고스란히 담은 연주곡.
2. 오늘이야 (feat.이선)
3. 안녕히 또 안녕히 (feat. 심은진)
4. 생수에게 (feat. 권정열)
5. 방관 (feat. 최명준)
6. 너의 노래

 

 

트위터로도 활동 중이라고 들었는데

아이코 찾지를 못 했습니다.

몸이 편찮으시다고 하시다니 요즘은 활동하시는지 모르겠네요.

프로듀서로도 활약을 한다고 하시던데 감각이 있으시니.

 

 

 

 

 

 

 

‘폴라로이드 피아노’는 연주자, 작곡가로 활동해 온 임영조의 원맨 프로젝트로 홍경민과는 오랜 시간동안 음반작업과 공연을 함께하며 우정을 쌓아왔다. 이번 공연에서 이들은 그 동안의 호흡을 자랑하는 고품격 음악과 연주로 ‘브로맨스’ 절정을 보여줄 것으로 알려져 많은 공연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수겸 프로듀서로도 활동 중이시고
활동의 분야가 많이 넓드라고요

 홍경민은 지난해 열린 폴라로이드 피아노의 단독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여한 것은 물론, 폴라로이드 피아노의 ‘생수에게’의 노래 제목을 떠오르게 하는 맞춤형 ‘생수화환’을 보내는 등 우정을 과시한 바 있어 두 사람의 하모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홍경민이랑 매우 친해서 장난스러운 sns에서

내용들도 많드라고요.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라서

어떤 행보를 보일지 궁금합니다.

유튜브에 다양한 임영조노래가 많으니깐 

한번 들어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

홍경민의 톡서트 시리즈는 홍경민의 입담과 음악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고품격 소극장 콘서트로 2012년부터 매년 2회씩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이번 톡서트는 어쿠스틱 기타와 하모니카가 어우러진 싱그러운 앙상블로 화이트데이를 맞아 찾은 연인들과 솔로는 물론 썸남썸녀 모두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 예정이다.

 

 

 

 

 

 

불후의명곡에 나왔던 임영조와 홍경민

갑자기 나타나서 갑자기 사라져버린 홍경민밴드에서 나와서 임영조!

정말 화재를 많이 모았어요.  갑자기 사라진 이유에 대해서 건강상의 이유라고 하는데

건강관리 잘 하셔야 할거 같아요!!!!!!!!!!!!

임영조님에 대해서 궁금하시다면 유튜브에 검색을 해보세요. 

 

 

지난 15일 홍경민은 홍대에서 열린 가수 ‘폴라로이드 피아노’의 콘서트장에 생수로 만든 화환을 보냈다.

홍경민은 생수를 쌓고 그 위에 해바라기 꽃을 올렸다.

잊지 않고 “영조야! 대박 나서 내 공연 관객 좀 늘려라”라는 문구도 전달해 눈길을 끈다.

‘폴라로이드 피아노’는 뮤지션 임영조의 원맨 프로젝트 밴드

 

 

임영조는 부드러운 인상에 감미로운 목소리로 2010년 인기를 끌었고프로듀서로도 활동 중이라고 기대해봅니다.활발한 활동을 기원하며 재능이 많으신 분이니깐 연예기사로 찾아뵙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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