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 섬유화 증상
Uncategorized admin  

폐 섬유화 증상 신종 코로나19

안녕하세요. 3월이라 그런지 낮 햇살이 밝고 화창합니다.

그래도 코로나19 사태 때문에 동네 산책도 하기 어려운데요.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으니 다 함께 힘을 합쳐 이 위기를 잘 넘겨 보도록 합시다.

오늘은 폐 섬유화 증상과 원인, 그리고 코로나19와 관련해 SNS와 유튜브에 올라오는 ‘카더라’ 내용을 정리 해 보겠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코로나19)가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발생했을 당시 원인 불명의 폐렴이라고 했습니다.

폐렴 증상과 매우 흡사한 호흡기질환 증상이 나타났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초반에는 우한폐렴으로 부르기도 했습니다.

 

사실 주변에도 폐렴을 앓는 사람도 적고, 폐 질환 있는 사람도 막상 주변에 없기 때문에 기본적인 지식이 없다고 해도 무방한데요.

코로나19에 감염되면 폐 섬유화가 진행되어 완치하더라도 휴유증이 있을거라고 하니 겁을 먹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일단 팩트체크에서는 아니라고 합니다.

 

현재까지 코로나19가 폐섬유화증을 유발한다는 증거가 없다고 합니다.

폐 섬유화증은 간질성 폐질환의 일종으로 섬유화는 정상 조직에 상처가 생겨 기능이 저하되면서 딱딱하게 굳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폐 섬유화증은 폐 조직에 염증이 생겨 이로 인해 폐 조직이 굳어가면서 호흡 장애가 발생하는 호흡기 질환입니다.

일반적으로 중증 폐렴을 1개월 이상 심하게 앓았을 때 발생한다고 합니다.

 

지난 1일 오명돈 중앙임상위원회 위원장은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중국의 경우 유전자증폭(PCR) 검사보다 전산화 단층촬영(CT)가 훨씬 쉬운 의료시스템을 갖고 있다”며 “중국이 축적한 CT 데이터에도 폐 파괴, 폐섬유화로 간다는 보고 없었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폐 섬유화증 증상은 마른기침을 하고 호흡이 예전보다 힘들다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원인 없는 피로와 발열, 식욕부진, 체중감소 등 전신증상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만성적인 청색증과 호흡곤란을 겪게 되는데요. 안타까운 것은 지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환자 분들 중에서 폐 섬유화증을 앓고 계신 분이 많습니다. ㅠㅠ 

 

아직 코로나19 유행이 지나간 것도 아니기 때문에 휴유증이 있을지 없을지는 모릅니다.

그러니 무조건 이렇다, 저렇다 라는 정보는 어느정도 걸러 들으시길 바랍니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