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핵단추 핵가방 바이든 취임식 불참

트럼프 취임식 불참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셨나요?

이제 1월도 말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올해는 연초부터 한파가 전국을 뒤덮은 해인데요.

2월까지 계속 추울거라고 하니 모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미국 현지시간으로 몇 시간 뒤에 조 바이든 당선자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을 합니다.

트럼프는 4년간의 백악관 생활을 마무리 하고, 벌써 플로리다 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는데요.

 

원래 트럼프도 바이든 취임식에 참석해야 하나, 이미 불참하겠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지난 대선 결과에 대한 깔끔한 승복도 하지 않았는데요.

여기에 마지막 날까지 골때리는 행동을 했습니다.

 

 

바로 미국의 핵단추가 들어있는 핵가방을 들고 플로리다로 간 건데요.

핵 가방은 미국 대통령이 핵 공격 결정 시 이 명령을 인증하고 핵 공격에 사용할 장비를 담은 검은색 가방인데요.

트럼프가 가져가도 큰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핵 코드 때문인데요.

핵 코드는 신·구 대통령의 임기 개시·종료 시점인 낮 12시를 기해 자동으로 바뀐다고 합니다.

그래도 핵가방을 마치 기념품으로 들고 간 대통령은 처음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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