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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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모

머리카락의 뿌리에는 모근세포가 있다. 이러한 모근세포는 사람마다 그 숫자가 다르고, 유전적으로 각 개인에 따라 일정한 숫자가 정해진다. 모든 모근 세포는 사이클이 있다.

생장기3년, 퇴행기 3주, 휴지기 3개월 정도의 순환사이클이 있어 각각의 사이클이 차지하는 비율이 탈모의 정도를 결정한다. 건강한 두피는 약 85%가 생장기 모발이고, 퇴행기모발이 5%,휴지기 모발이 10%를 차지한다.

따라서 생장기 모발이 퇴행기 , 휴지기를 거쳐 정상적이 탈모가 이루어지고 다시 생장기상태로 돌아가는 순환사이클을 반복하게 되는 것이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은 50~100개 정도이고 다시 재생된다.

그러나 탈모되는 머리카락이 50~100개를 초과하는 경우는 정상적인 탈모라고 할수 없다.

비정상적인 탈모는 두피의 상태, 호르몬 불균형, 내과적인 문제 등에 의해 순환사이클에이상이 있는 경우이다.

즉 모발의 순환사이클 가운데 생장기 모발이 차지하는 비율이 점차줄어들거나 휴지기 상태가 길어지는 것이다.

탈모 – 탈모의 종류

1)모발이 전혀 재생되지 않는 반흔성 탈모

– 외상, 화상, 세균감염 또는 나병 등의 병이나 사고에 의한 경우

2)모발이 재생될수 있는 경우

– 산후 탈모,열병 및 약물로 인한 탈모 등의 휴지기 탈모와 남성형 탈모,원형 탈모 등이있다.

모발이 재생될수 있는 탈모증

1)남성형 탈모

20대 후반 또는 30대에 이마나 두정부에서 탈모가 시작되어 점차 확산되는 것으로 우성

유전인자,연령,남성호르몬의 세가지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 처음에는 가늘고 약한 성모가

나오다가 결국에는 소실되고 솜털은 계속 자라다가 나중에는 솜털도 없어진다.

2)지루성 탈모증

평소 기름이 많이 분비되는 얼굴이나 두피에 비듬과 습진이 생기는 만성적인 피부질환의

일종이다.

두피에 피부질환이 지속되면 모발이 가늘어지고 빠지게 되는데 이것이 조기 남성형

탈모증의 흔한 원인이 되기도 한다.이러한 지루탈모증에 대한 원인은 분명하지 않으나

유전적요인이나 과로,스트레스,술,지방이 풍부한 음식섭취와 관련이 있다는 설도 있다.

3)원형탈모증

수염이나 눈섭,머리 등이 원형이나 타원형으로 빠지는 경우를 말하며 정확한 원인은 밝혀

지지 않았으나 유전적 요인,스트레스,면역기능의 이상에 기인한다고 추정되고 있다.

4)미만성 탈모증

어느날 갑자기 머리감기가 무서워 진다.머리를 감을때 마다 한웅큼씩 머리카락이

빠지거나 머리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고,힘없이 부서지거나 끊기는 머리카락 등이 미만성

탈모증에 해당한다.

미만성 탈모증의 경우는 빈혈이나 갑상선 기능검사 등의 기초대사관련 호르몬의 이상을

의심해 봐야 한다.또한 난소,부신,뇌하수체분비 호르몬 수치를 측정하는 것도 필요하다.

탈모가 왔다구요? 어뚜케 이녕이 속땅해!!! 출처 이녕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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