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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예방방법 생활습관 주의사항 (+ 여성탈모 / 남성탈모 )

탈모가 진행되기 전 미리 알게 되면 좋겠지만 대부분 탈모가 한참 진행된 후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 

특히 영양 부족이나 스트레스 같은 특징적인 원인이 아니라 호르몬의 문제일 땐 탈모 방지 샴푸, 약국용 발모제, 발모에 좋은 검은콩, 다시마 등이 해결책이 될 수 없다. 두피를 깨끗이 하고 영양을 공급한다는 의미로 탈모 예방에는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차일피일 진료를 미루다 오히려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많다.
자가진단 후 하루 100개 이상 모발이 빠진다 싶으면 즉시 병원을 방문해 탈모 원인을 진단할 것. 

초기 탈모인 경우 3~6개월 정도 피나스테라이드 제제나, 미녹시딜등과 같은 약물 치료와 두피 관리, 

생활 습관 개선 등으로 탈모 진행을 늦추고 다시 머리카락을 자라나게 할 수 있다.

 

 

두피는 얼굴에 비해 모공 사이즈가 크고 많아 피지와 땀의 분비량이 많은 편이다. 

또한 모발 사이사이 노폐물의 오염이 잘 될 뿐만 아니라, 깨끗하게 제거하기도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장시간 외부 활동 후 저녁에 머리 감는 것이 좋다.
하지만, 저녁에 머리를 감더라도 두피와 모발을 제대로 말리지 않으면 

이 역시 두피 환경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말리는 것이 중요하다.

 

브러시로 머리를 통통 두드리며 두피를 자극하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과연 저렇게 한다고 머리카락이 덜 빠질까?’ 

싶은 의문이 든다. 두피를 두드리면 탈모 예방에 정말 도움이 될까? 

피부과 전문의 김홍석 원장의 설명에 따르면, 그렇다. 끝이 부드럽고 자극이 없는 브러시로 두피를 두드리면 혈액순환이 좋아져 모근에 영양소가 잘 공급되고, 그 덕분에 탈모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날카로운 재질의 빗으로 과도하게 두드리면 오히려 피지선을 자극하고 두피를 예민하게 할 뿐만 아니라 

모근을 파괴하는 등 오히려 두피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할 것.
머리를 빗으면 빗을 수록 머리카락이 더 빠지는 느낌. 한 올이라도 아끼려면 빗질을 안 하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하다. 

특히 긴 머리는 손이나 브러시로 빗어서 빠진 머리카락이 유난히 눈에 잘 띈다. 

하지만 라우쉬 교육 성윤희 차장의 말에 따르면, 이것은 단순히 ‘기분상의 문제일 뿐이라고. 

“빗질을 한다고 해서 머리카락이 더 빠지는 것은 아니에요. 오히려 모발의 노폐물을 털어내고 두피 순환을 촉진해주기 때문에 두피와 모발관리를 위해 샴푸 전, 적당한 빗질은 도움이 됩니다.

” 단, 모발이 젖은 상태에서 세게 빗질을 하면 모발 큐티클이 상할 수 있으므로 되도록 피하는 게 좋다.

 

두피에 피지가 과도하게 분비되거나 반대로 두피가 지나치게 건조하다면 탈모가 시작되고 있다는 신호일지도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무작정 세정력이 좋은 제품보다는 두피를 보호해주는 저자극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인 샴푸에는 ‘합성 계면활성제’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탈모가 진행 중이라면 이런 샴푸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계면활성제 성분이 머리를 감을 때 뽀득뽀득 개운한 느낌을 주긴 하지만, 그 개운한 느낌이 모발과 두피를 건조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샴푸 후에는 두피 속까지 충분히 잘 말리고, 두피 토닉을 이용하여 마사지를 하면 두피에 즉각적으로 영양이 공급되고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된다. 지성두피일 경우 미온수로 두피를 적신 후 약산성의 저자극 샴푸를 두피까지 꼼꼼히 바른 후 샴푸의 유효성분이 흡수될 수 있도록 2~3분 후에 씻어내는 방법을 추천한다. 

이때 샴푸 잔여물이 두피에 남지 않도록 충분한 시간을 들어 꼼꼼히 헹구는 게 포인트.

 

 

 

 

탈모를 예방하는 방법은 다양한 습관을 가지는게 중요하다! 주의해야하는 습관을 체크해보도록 해요

첫번째는 헤어 드라이기의 뜨거운 바람으로 말리가 많은데 차가운 바람으로 말려주셔야 해요! 
너무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거나 헤어 드라이기의 바람을 너무 뜨겁게 해서 머리를 말리게 되면 두피가 점점 더 건조하고 민감해진다. 두피에 열이 많으면 탈모를 유발하니깐, 참고하세요. 이거는 매일 주의하셔야 해요

두번째는 불규칙한 식사는 정말 안 된다는거! 두피와 모발에 영양을 주기 위해서 균형적으로 식사를 하셔야 한다는거
과도한 다이어트로 영양 성분이 제대로 섭취가 안 되는 경우도 좋지 않지만, 반대로 고칼로리의 기름진 음식을 너무 자주 먹는 것도 문제가 된다. 과도한 다이어트는 말초 순환을 방해하고 고칼로리 음식은 몸 속에서 과도한 활성산소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혈액순환에 역시 영향을 끼쳐 탈모의 원인으로 이어진다.

 

 

 

셋번째는 고민스러운 지나친 스트레스가 두피에 안 좋다는 걸 알고 계시나요? 만병의 근원이 스트레스라고 알고 있었지만 스트레스를 조심하셔야 해요! 과도한 스트레스와 심리적인 압박, 그로 인한 불면, 역시 그로 인한 음주와 흡연도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과연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에 주의를 하셔야해요.

넷번째는 . 머리를 대충 말리는 습관인데, 저도 여성인데 대충 말렸더니 머리가 자꾸 빠지고 비듬이 생기드라고요.

두피까지 완전히 말리지 않은 상태에서 머리를 묶을 경우 두피에 진균류가 증식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는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두피가 예민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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