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열이 올랐다 내렸다 오르락 내리락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가 매우 좋네요. 작년 이만때 쯤이었으면 가을 날씨를 즐기고 있었을 텐데,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그러지도 못 하네요. 내년에는 제발 코로나가 사라지길 바래 봅니다. 

 

지난 8월 광복절을 기점으로 전국적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증가했었죠. 거의 1일 확진자가 300명대가 나오면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되기도 했는데요. 다행히 어제는 다시 두자리수로 떨어졌습니다. 

 

 

이제 추석 연휴가 다가오는데요. 올해는 가급적이면 시골에 가지 않고 집에서 보내는 가족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그게 솔직히 더 낫죠. ㅠㅠ 여러 지역에서는 발열 체크기를 더 구입해 두기도 했는데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여러 증상이 있지만, 대표적인게 발열 입니다. 문제는 이게 감기, 독감이랑 구분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건데요. 가장 크게 구분할 수 있는 건 감기는 2~3일 잘 먹고, 잘 쉬고, 약 제때 먹으면 낫습니다.

 

 

 

 

독감은 완전 고열이 초반증상로 나타납니다. 코로나는 사람마다 발열 기준이 다른데요. 대부분 사람들은 가벼운 열, 미열을 겪습니다. 하지만 완치자 중에서는 열이 많이 났을 땐 최고 41도까지 올라갔다는 사람이 있는데요. 

 

 

 

 

열이 올랐다, 내렸다 합니다. 초반에는 무증상에 증세가 약하다가 점점 심해지는 건데요. 3~5일 아픈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바로 검사 받는게 좋습니다. 미열이 37.5도 이상에서 계속 머문다면 의심해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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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되는 평생 친구,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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