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교육

올해부터 초등학교 코딩교육이 시작됩니다.

초등학교 5, 6학년을 대상으로 연간 17시간의 코딩 교육이 의무화되거든요.

이미 다른 선진국들은 코딩교육의 중요성을 깨닫고 의무화가 된지 오래인데,우리나라는 좀 늦은 편이라고 할 수 있죠.

IT, 컴퓨터 교육이지만 코딩 프로그래밍으로아이들이 직접 창작하면서 창의력과 사고력을 함께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코딩장난감 재료를 지원받아 직접 아이에게 코딩을 알려줄 수 있는 방법이 인기라고 합니다.

코딩교육에 코딩장난감을 더해 아이가 직접 조립한 로봇이 직접 만든 코딩 그대로움직이는 걸 눈으로 직접볼 수 있는 융

합코딩으로 지도를 하기 때문에 아이가굉장히 흥미로워 하고,조립을 원하는대로 직접 하니까,집중력과 창의력이 오르는

효과도 기대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코딩 뜻

일정한 프로그램 언어를 써서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일

코딩이란?

사전적 의미 그대로 코딩은 프로그램의 언어를 작성하는 일입니다!

쉽게 말해,코드(code)가 컴퓨터 프로그램의 데이터 처리 형식에 맞는 데이터 언어이며, 그것을 ing 하는 것이 바로 코딩

코딩은 컴퓨터의 언어입니다.

스마트폰의 발달로 인해서 외국여행중에도 큰 어려움 없이 번역기 어플을 사용하면 의사소통이 됩니다.

그러니 영어, 중국어 같은 외국어를 공부하지 않아도 소통이 되는 시대가 온것입니다.

그런것들은 어떻게 만들까요 바로 컴퓨터의 프로그램에 의해서 실행되는것입니다.

이런것들이 우리 실생활에도 적용되는 것이 바로 5G이며, 사물인터넷이며, 4차산업혁명이란거죠.

처음 시작하기 쉬운 유아 코딩 보드게임  ex스텍버거 보드게임

공부도 그렇고, 운동도 그렇고, 뭐든지 처음 시작할 때 흥미를 딱 붙이게 해줘야 하는데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코딩 지식을 쌓을 수 있는 방법도 여러 루트가 있으며 가족단위로 서울모터쇼에서 열리는 로봇

코딩을 체험해보는 것도 좋을것으로 보입니다.

[서울모터쇼] 드론·로봇코딩 체험·캠핑관 등 가족프로그램 인기

2019년4월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서울모터쇼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형 체험 프로그램·캠핑관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서울모터쇼에 미래에 활용될 기술들을 경험해보고 자동차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교육형

프로그램을 강화했다고해서 살펴보았는데 그 내용은 이렇다.

제1전시장 모빌리티월드에는 드론 체험 코너와 로봇과 함께하는 소프트웨어 페스티벌이 마련됐다.

자동차와 드론의 융합’이라는 주제로 운영되고 있는 드론 체험 코너는 관람객이 드론 코딩 콘텐츠 체험과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는 드론을 직접 조종해 볼 수 있다.

특히 드론으로 장애물을 넘고 바닥에 놓인 물건을 직접 들어올리는 낚시드론 체험은 인기 코너다.

로봇과 함께하는 소프트웨어 페스티벌에서는 스포츠 보드게임, 재난상황 구조체험 등의 주제로 구성된 총 10개 부스에

서 코딩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조종되는 로봇을 이용해 다양한 미션 달성·게임을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센서와 모터들의 기능을 숙지하고 알맞게 코딩해 로봇을 조작해 교과과정과 연동된 코딩교육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제2전시장 9홀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인기 있는 캠핑관이 운영된다. 

카 메이커스·어린이 체험과 자동차 안전 체험 코너도 마련됐다. 어린이들이 3D펜을 활용해 직접 자동차 설계부터 디자인

까지 완성해 자신만의 차를 만들 수 있다.

또 종이로 자동차 모형을 만드는 자동차 페이퍼 아트워크체험도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인기다.

제2전시장 자동차 안전 체험 코너에서는 안전벨트 시뮬레이터, VR 교통안전 체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안전 운전의 중요성·필요성을 배울 수 있다.

이외에도 VR 레이싱 코너에서는 실제 레이싱 차량을 운전하는 듯한 흥미로운 체험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