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와이프 하원미 100점짜리 와이프네.

미국 거주 중인 추신수 아내 하원미 씨가 달달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2일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살고 있는 텍사스는 아직 이른감이 있지만 어쨌든 오늘부터 서서히 경제 재개에 들어갔어요. 그동안 quarantines 하면서 함께했던 지방들은 이제는 정말 헤어져야 할 때 저랑 함께 할 사람?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필라테스 어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속에는 하원미 씨가 남편 추신수와 함께 필라테스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원미 씨의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추신수는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활약하고 있다.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미국 프로야구 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큰 아들 무빈 군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하원미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 같은 내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하원미와 엄마 키를 훌쩍 뛰어넘은 무빈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빠를 거푸집 수준으로 꼭 닮은 무빈 군의 외모가 눈에 띈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38) 아내 하원미 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휩쓴 미국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하 씨는 얼마 전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에 자택 수영장에서 튜브를 탄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미모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그러면서 “올해는 정말 오롯이 우리끼리, 우리 안에서 서로에게 집중할 수 밖에 없는 시간이라 또 다른 소중함”이라고 적었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38) 아내 하원미 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휩쓴 미국에서 일상을 공개했다.하 씨는 얼마 전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에 자택 수영장에서 튜브를 탄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미모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올해는 정말 오롯이 우리끼리, 우리 안에서 서로에게 집중할 수 밖에 없는 시간이라 또 다른 소중함”이라고 적었다.

 

 

추신수 아내 하원미 씨가 집콕 근황을 공개했다.22일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0년 만에 손두부 만들었는데 이제 자주 좀 해먹어야 할 듯! 내일은 콩비지에 돼지고기랑 신김치 때려 넣어서 비지찌개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원미 씨가 집에서 손두부를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는 하원미 씨는 뛰어난 요리 실력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하원미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코멘트 없이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상의를 벗고 있는 추신수가 와인잔을 들고 하원미와 달콤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추신수는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날리며 너스레를 떨었고, 그런 모습에 하원미는 박장대소했다.

하원미는 최근 자택 대피령 한 달이 훌쩍 지났다며 집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던 바. 추신수와 둘만의 와인파티를 즐기는 근황을 전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하원미는 2002년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인스타그램에 “코로나가 진짜 뭔지… 그래도 미국은 주위에 마스크 쓰고 다니는 사람은 안보여서 넋놓고 있었더니 마트가보고 깜놀. 마스크고 손세정제고 전부 솔드아웃!!”이라며 미국의 상황을 공개했다.

이에 미국에서도 코로나19가 확산세에 들어서자 예방을 위한 물품인 마스크, 손소독제 등이 품절되고 있는 것.
하원미는 “갑자기 뭔가 불안하다. 둔한 엄마때문에 내아이들 코로나로부터 못지키면 어쩌나……”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하원미는 품절된 마스크를 대신해 사용할 종이 마스크를 만들었다고. 하원미는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안쓰는 것보단 낫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하원미가 만든 마스크는 종이로 마스크 모양을 만든 뒤 종이를 덧댄 것. 뛰어난 손재주로 그럴듯하게 만들어 눈길을 끈다. 하원미는 “사람 심리가 웃긴게.. 이게 머라고 만들고 나서 보니 불안하고 초초한 마음이 좀 덜하다”라며 마스크를 구하지 못한 사람들에 종이 마스크라도 만들라고 권유하기도 했다.하원미의 글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손 재주가 좋다”, “음식이나 물 등 식료품은 구하기 어렵지 않나”, “손재주가 참 좋다”, “조심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