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인왕후 철종 인물 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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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왕후 철종 인물 가계도

얼마전 12월 12일 TvN에서 드라마 철인왕후가 시작되었습니다. 

주말드라마로 밤 9시부터 시작하는 드라마인데요. 

 

철인왕후 드라마는 불의의 사고로 대한민국 대표 허세남 영혼이 깃들어

저세상 텐션을 보유하게된 중전과 철종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풀어낸 드라마 입니다. 

 

철종과 철인왕후의 관계가 궁금해지는데요. 

태정태세문단세 로 부터 시작하여 정순헌철고순으로 마무리되는 그 ‘철’입니다.

정조 순조 헌종 철종 고종 순종 으로 마무리 되는 왕좌계도인데요.

 

철인왕후 철종 가계도까지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철종과 철인왕후

철종은 정조 이산 동생인 은언군의 손자입니다.

은언군 5째 아들 전계군의 3째아들로 이름은 이원범입니다.

전계군의 가족들은 항상 역모에 시달리면서 유배를 가게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철종 다음 왕인 고종 또한 철종의 자식이 아니었습니다.

고종은 인조 이종의 3째아들 인평군의 후손, 홍선군 2째아들로 왕위를 받게 됩니다.

 

다사다난했던 왕조임을 미리 알 수 있습니다. 

 

헌종이 후사 없이 죽고나서 원래는 유일한 혈손인 전계군의 아들 이원범(철종)이 왕위계승자가 되었습니다.

당시 19세의 철종은 학문을 닦기보다 지방에서 농사를 짓고 지내던 찰나에 급작스럽게 왕위에 오르게 됩니다.

 

철종을 왕위로 올리게 된 이유는 당시 권력을 쥐고 있던 안동 김씨들이 더 날뛰기 위함이었습니다. 

철종이 학식이 부족한 것을 알고 허수아비를 세워 권력을 이용하려는 목적이었습니다. 

 

철종이 이후 순원왕후의 친척 김문근의 딸을 왕비로 맞게되는데, 이 왕비가 철인왕후입니다.

철인왕후 또한 안동 김씨 집안의 딸입니다. 

 

철종은 후궁이 7명이나 있어 자식들이 많이 태어났지만, 전부 일찍 죽게됩니다.

 

철종의 정치와 민란

철종은 정치력을 행사하려고 하더라도 안동 김씨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철종이 좀 더 학문을 쌓기위해 노력할 때 마다 첩과 후궁들을 들여보내 방해하는 경우도 많았다고 합니다. 

그렇게 더더욱 주색에 빠지게되고, 내정은 망해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빈곤해져갈 때, 참지못한 백성들이 결국 민란을 일으키게 됩니다. 

약 3개월 간의 진주민란을 일으키게되고, 철종은 뒤늦게야 알아차립니다. 

철종의 마음을 백성들이 알아줄 리 없고, 마음을 달래줄 수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철종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허수아비 왕으로 남았습니다.

자식도 남기지 못하고 33세라는 이른 나이에 죽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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