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숙X이두희 결혼 ? 그리고 홍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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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 지는거다’ 지숙, 이두희 커플을 잡는 홍진호의 활약이 예고되고 있다.

그는 두 사람에게 “결혼은 언제 할 건데?”라는 돌직구 질문을 던진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측은 13일 지숙, 이두희 커플과 절친 홍진호의 심야 토크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함께 떠난 밤낚시 캠핑에서 심야 토크 시간을 가진 것. 텐트 앞 테이블에 모여 앉은 세 사람은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  
 

 

커플은 한 아파트 다른 동에 살게 된 이유를 밝혔다.

지숙은 “제가 먼저 살고 있었는데 오빠가 그 동네 어떠냐고 물어보더라. 좋다고 추천했더니 왔다”고 털어놨다.

이두희는 “원래는 그 옆 아파트 가려고 했었다”면서 “나 그때 너한테 관심 없었어. 이거는 편집”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숙은 이두희에게 “앞동에 사니까 바래다주고 할 때 좋지”라며 뿌듯해 했다.

 

 

이두희와 절친한 사이인 홍진호도 등장했다. 세 사람 모두 같은 아파트에 산다고. 홍진호는 짐을 보고 “무슨 피난가냐”며 폭소했다. 또한 이두희를 향해 “요즘 나한테 관심은 있냐. 두희가 이렇게 변할 줄 몰랐다. 너(지숙) 때문이지, 모른척하네”라고 팩폭해 웃음을 샀다.

 

특히 홍진호가 등장했고, 홍진호 역시 이두희, 지숙과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이두희는 “너 만나기 전에는 맨날 진호 형이랑 놀았다”며 웃었다. 그러자 홍진호는 “두희가 날 너무 좋아해서 정체성을 의심했었다”고 고백해 폭소를 유발했다. 지숙은 “장난 아니네. 둘이 뭐야?”라며 질투했다.

 

 

콩진호 요즘 방송에 왜케 안나오나요?? ㅠㅠ
콩진호 요즘 방송에 왜케 안나오나요?? ㅠㅠ

 

이두희는 “난 생각 있는데?”라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하지만 지숙은 망설였다. 홍진호는 “시기적으로 고민하는 거냐, 결혼할 정도로 마음이 있는 건 아닌 거냐”고 직설적으로 물었다. 지숙은 “노코멘트 해도 되냐”면서 처음으로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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