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어든 니트 늘리는법

줄어든 니트 늘리는법

– 세탁방법 니트 복원하는 방법

 

 

날씨가 급작스럽게 추워지면서 니트를 자주 입게 되는 계절이네요.^^

니트가 쭈글쭈글해지고 작아지면서 새로 다시 사야 하나 고민이 들었습니다.

 

저와 비슷하게 옷이 짧아진.. 니트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있으실 것 같아요.

니트가 줄어들 게 되는 건 대부분이 잘못된 세탁으로 인해 그렇다는 이야기가 많더라고요.

 

저도 잘못 세탁한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알아보니 몇 가지 방법들이 있어서 저도 보고, 같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안내드릴 내용은 줄어든 니트 늘리는 법입니다.

<겨울철 줄어든 니트 늘리는 법, 세탁방법>

 

 

애초에 니트의 소재 자체가 관리가 어려워서 늘어나기도 쉽고,

잘못된 세탁을 하게 되면 기장이 줄어들어 입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은 줄어들어서 못 입게 되고 그렇게 짧은 기간 입고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옷이 예쁘죠. 

 

이미 너무 짧아져서 손상이 어려운 경우가 아니라면,

최대한 복구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보통은 옷 하단에 붙어있는 설명 라벨지를 참고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성분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라벨지가 가장 정확하겠죠.

 

원칙을 지켜주는 기본이 가장 중요합니다. 

 

억지로 물기를 빼고자 건조기를 돌린다면 더 돌이킬 수 없는 강으로 가게 됩니다.

세탁기에 니트를 포함한 모든 빨랫감을 넣고, 건조기에 돌리는 경우도 많은데요.

 

니트가 강한 열에 접촉되면 더 줄어들게 됩니다.

 

<줄어든 니트 늘리는법>

 

 

니트는 보풀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빨랫감이 많아 바쁘더라도… 단독으로 세탁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보통은 따로 세탁하기가 너무 귀찮은 감정이 커서 같이 해버리고, 

니트는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걷게 되는데요.

 

앞으로는 단독세탁을 권장합니다.

 

줄어든 니트 늘리는 법은 린스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줄어든 니트 늘리는법, 린스 사용하기>

 

 

저도 집에서 자주 사용하는 미장센 린스인데요.

굳이 저 상품이 필요하진 않고, 집에 있는 린스면 전부 됩니다.

 

사실 린스도 오랜 기간 놔두고 사용하기 때문에

오래된 린스를 갖고 계시진 않겠지만, 기간이 지난 것도 상관이 없다고 하네요. 

 

 

린스를 온수(미지근한 물)에 대략 1 숟가락 정도로 붓고 휘저어줍니다.

대략 물은 세수할 정도의 물량 정도면 충분합니다. 니트 하나 잠길만한 정도의 양.

 

 

그리고 니트를 뒤집어 린스를 담가 둔 물에 담가주시면 됩니다.

엄청나게 풀어행킬 필요 없이 물로 잘 담가주면 됩니다. 

 

약 15분 정도 담가 둔 후 조금씩 잡아당겨줍니다. 

 

이제 린스 물을 빼고 온수에 다시 헹구어줍니다. 

 

손으로 적당히 물기를 빼줍니다. (열 사용 X)

 

그리고 건조대에 이불 널듯이 펼쳐놓습니다. 

 

 

제가 해보니 너무 심하게 줄어든 니트는 조금 어렵고,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 니트에는 해보면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