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이 시작될 3월 그에 따른 전략은?📉 – 그로쓰힐자산운용 김태홍 대표

 

 

주식 시장은 앞으로 좋을것 같으나 계속 좋다고

볼 수 만은 없습니다. 3월 부터 4월 사이에 생각보다

큰 조정기간이 올수 있습니다. 이때를 기회로 잡는

것이 좋으며 하반기에는 다시 신고가 행진을 할수

좋은 기회가 올것입니다. 그러므로 조정이 올때

들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 조정의 근거

 

물가는 조금씩 올라가고 있고, 블루웨이브로 인해

추가로 풀돈이 더 생겨 났습니다. 미국 평균 저축

금액은 1조 달러 에서 최근 “2조 달러”로 증가하였고

평소보다 1조달러 이상의 소비여력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백신접종은 시작되었으며,
4-5월 동안까지 많은 돈을 저축할 필요성이
없어지게 되어 이런 돈들이 많은 소비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작년 4분기 부터

 

주택가격이 많이 올랐고, 물가지수에서 차지하는

주택의 비중은 30%정도 됩니다. 이런부분이

3월부터 세게 반영될 예정입니다.

연준도 정확하게 예측을 할 수 없기에

FIMC 회의에서 많은 질문이 있을 예정이며

지금은 물가가 괜찮을것 같지만 장기적으로 가면

테이퍼링을 할수 있으니 3월달은 FIMC의 조정이

빌미로 작용할 것입니다. 1년 내내 미국과

한국은 한번도 쉬지 않고 상승장 이였습니다.

3월은 그 조정의 시작이 될것입니다.

 

 

▣ 하반기 신고가의 근거

 

① 기업이익은 7개월째 상향조정 되고 있다.

② 유동성은 더욱 확장되고 있다.

③ 벨류에이션은 숫자만 높지만 버블이 아니다.

 

현재 미국의 소비는 코로나 전 수준으로

완전히 회복 되었습니다. 내구재, 소비재, 자동차,

IT, 가전 등 소비는 강하게 증가하였으나

생산 측면은 재고가 5년 대비 최저치로

낮아져 있는 상황입니다.

 

 

▣ 조정에 대한 전략

 

정부의 표현, 물가지수 들을
주시하면서 판단하면 됩니다.

장기투자자 분들은 가만히 있으면 되지만,
뒤늦게 들어온 분들이나 단기적으로
자금을 유통하신 분들은

100% → 20-30%로 주식비중을 줄이고

“공모주 펀드” (중위험, 중수익) 쪽으로

시선을 잠시 돌려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가치주, 경기민감주는 올해 코스피 보다

초과수익을 낼수 있을것 입니다.

 

 

▣ 해외주식

 

미국의 수급의 주체는 기관, 개인, 외국인 보다

“자사주(기업)”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 합니다.

미국은 연간 800조 이상 자사주 매입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면 바로 소각시켜 버립니다.
주주에게 다 돌려주기 때문에 고공행진을 계속
하는 것이며, ROE가 높게 형성이 되고 있습니다.

 

 

– 주목해야할 섹터 –

반도체 : TSMC, ASML

핀테크 : Square

소프트웨어 : Unity

미디어 : Walt Disn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