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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소정방폭포 20대 여성 실종

현재 제주도는 태풍 솔릭의 영향권 안에 들어갔죠. 오늘 점심 때부터 비행기 결항이 있었고, 태풍 대비에 들어갔는데요. 안타까운 소식이 있습니다.

바로 제주도 유명 관광지 중 한 곳인 소정방폭포에서 20대 여성이 실종되었다고 합니다. 아직 기사가 짧게 나와 정확한 정황이 어떤건지는 알 수 없는데요.

서귀포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19분쯤 제주도 서귀포시 소정방폭포에서 ㄱ씨(23)와 ㄴ씨(31)가 파도에 휩쓸렸다고 합니다.



ㄴ씨는 폭포 옆 계단 난간을 잡고 스스로 바다에서 빠져나와 경찰 등에 신고해 도움을 요청했지만, ㄱ씨는 바다에 빠져 실종된 상태라고 하는데요. 


해경은 소방대원과 경찰 등 18명을 동원해 수색을 벌이고 있지만, 태풍의 영향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파도가 높아 ㄱ씨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태풍이 온다고 했는데 왜 물 근처에 갔는지 ㅠㅠ 안쓰럽네요. 태풍 때문에 10m가 되는 파도가 친다고 합니다. 또한 강풍 때문에 성인이라고 해도 제대로 서 있기 힘든데요.

주도는 22일 오후부터 태풍에 동반된 많은 양의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해안에는 시간당 30㎜ 이상, 지형효과가 더해지는 산간지역에는 시간당 50㎜ 이상의 매우 강하고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는데요. 안타깝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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