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유튜브]진보 유튜버 유시민TOP, 보수 유튜버 홍준표TOP

최근 유튜브 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이 커지자 유명 정치인들의 새로운 전쟁터로 급부상 중인 유튜브

진보 유튜버 TOP1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지난 2018년 12월 가짜뉴스에 대응하기 위해 유튜브 방송을 시작하겠다고 선언했다.

높은 인지도를 얻고 있는 유시민 이사장이 유튜브에 뛰어들면서, 보수 진영의 우세 판도가 흔들릴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지난 1월 5일 공개된 유시민의 알릴레오 1회는, 2만명 수준이던 채널 구독자수를 약 59만명으로 끌어올렸고

이어 10월 22일 현재 백만이 넘어가며 유시민 열풍을 증명했다.

보수 유튜버 TOP1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의 공식 유튜브 채널 ‘TV홍카콜라’는 유튜브 채널 개설 한 달여 만에 구독자수 20만명을 넘겼다

홍준표 전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의 11월 체코 방문에 대한 의구심을 제기하면서 본격적으로 유튜브 정치를 시작했다

처음 유튜브를 시작했을 때 정치권에서는 ‘가짜뉴스의 온상’이라며 강한 비판과 함께 당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난색을 표했다

그러나 ‘TV홍카콜라’는 구독자수 23만명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고,현재 34만이 넘는 구독자로 인해 보수진영 내에서도 그의 입지가 커지고 있다.

 

지금까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국민들과 소통하고 있는 진보와 보수 진영의 유튜중에 대표적인

정치인들의 유튜브 참여가 ‘가짜뉴스’에 대응하는 진짜뉴스’를 생산하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