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성 부인 랭킹 복귀전 대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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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격투기의 자랑이죠! 코리안 좀비 정찬성 선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종종 예능에 출연하긴 했지만 이런 토크쇼는 처음 일 것 같은데요.

 

정찬성 선수는 정말 월드클래스 급입니다. ㅠㅠ 외국팬들이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화끈한 경기력을 자랑하는 선수인데요. 이전에 조제 알도랑 경기할 때 어깨가 나간게 기억나네요 ㅠㅠ 그리고 군대를 갔죠.

 

정찬성은 세계 3대 이종 종합격투기 대회 UFC에서 현재 페더급 랭킹 10위에 올라있는 선수인데요. 오는 11월 랭킹 3위 프랭키 에드가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UFC 타이틀 매치를 치른 유일한 한국인 선수일 뿐 아니라 전 세계 격투기 팬들이 가장 사랑한 한국인 선수로 손꼽히는데요. 그는 처절하게 경기에 임해 팬들로부터 ‘코리안 좀비’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ㅋㅋㅋㅋ 제가 볼땐 가장 잘 만든 ㅋㅋㅋ 닉네임 같습니다. 

 

정찬성 선수는 87년생으로 올해 31세 입니다. 고향은 포항이네요. 전적은 18전 14승 4패 인데요. 코리안 좀비의 매력은 지더라도 화끈하게 싸우고 진다는것!!!

 

키는 177cm라고 하네요. 군대를 제대하고 난 뒤 3년 6개월이라는 공백을 깨고 미국에서 데니스 버뮤데즈와 복귀전을 치렀는데요. 1라운드에서 TKO를 만들어 내면서 코리안 좀비는 건재하다는 걸 보여줬죠.

결혼 한 뒤 1남 2녀를 두고 있다고 하네요. ㅎㅎ 2013년도에 택시에 출연 한 적이 있는데요. 정찬성은 “김동현 선수의 경우에는 대전료를 1억까지 받지만, 나는 순수 대전료만 하면 경기 당 1천만 원 정도를 받는다. 아무래도 경량급 선수라고 그렇다”고 털어놨습니다.

이어 정찬성은 “하지만 가장 인상적인 경기를 펼친 선수에게 주는 보너스가 있다. 그동안 그걸 놓친 적이 없어서 돈을 모아 체육관을 차릴 수 있었다”고 고백했는데요. 더스틴 포이리에와의 경기 후에는 보너스만 1억을 받기도 했죠. ㅡㅡ;;

임슬옹은 택시에서도 정찬성의 1년 사귄 3살 연상의 여자친구에 대해 정찬성 선수보다 더 무서운 것 같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낸 적이 있는데요. 이에 정찬성도 공감하는 듯 성격이 좀 있다고 전했습니다. ㅋㅋ 이제는 아내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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