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후원금 논란해명 ,정동원 엄마 (정동원 가족사)

 

지난 3일 정동원 군의 매니저 A 씨는 팬 페이지에 본인 명의의 후원 계좌를 올렸다. A 씨는 정동원의 연습실을 짓는 가운데 팬들의 문의가 많아 후원 계좌를 일주일 간 열겠다고 밝혔다.

 

새0마는 아니지만 0자친구는 맞는? 이일로 동원이가 상처받지 않았음 하는마음뿐

어른들때문에 아이만 피해보네 뭐하는 건지 에휴

그는 마지막으로 “팬들의 선의에서 시작해 계좌를 열었지만 이런 오해가 생겼다. 동원이도 이번 논란에 상처를 많이 입었다”며 정동원 군의 현재 상태를 상세히 전했다. <= 대체 이런 쓸데없는말은 왜 하누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누가 할아버지만큼 저아이를 완벽히 케어해줄까 걱정이 되긴했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터졌네;; 

혼인신고 아직 안했냐? 아직은 0친이라는 . 할머니도

자식이 먼저고 아이만 불쌍하다. 온 식구가 저 어린 아이 안쓰럽다.

무슨 후원은 후원이야 앞으로 돈 어마어마하게 벌건데, 어설프게

눈 앞에 작은 이익을 좇다가는 멀리를 보시면 좋겠습니다.

 

새엄마는 아니지만 아버지가 만나는 0자는 맞는거 아닌가?
그리고 그 0자명의 계좌로 돈을 받았다는건 그 만나는0자 겸 매니저란 명목하에 그집 돈관리 하는건 맞나보네요

아빠가 동원이를 무조건 보호하고 언급을 최소화 해야하는데 동원이 현 상태 얘기하며 언론 인터뷰라니 조금 실망입니다 어쨌든 동원이가 더이상 상처받지 않게 잘 마무리 되면 좋겠네요

 

동원이 아버지 아들 일 이제 놓으시고 회사에 다 맡기셔요

지인도 그 누구도 동원이 일 관여 마시구요 하동에서 둘째 아들 잘 키우시길!!

전에 정동원 음악실을 할아버지 손으로 만들었지 팬들이나 외부인들 돈 1원 받은 적 없었지 아버지 할아버지가 자기손으로 손주에게 베푸는 거나 배우세요

 

왜 팬들 돈으로 연습실 만드니 다니해서 기사까지 오를정도로 구설을 일으킵니까?

 

두 형제에게 뭐가 더 중요한지 길게 보시고 팬들 가슴 대못이나 박지 마세요

 

동원 동혁 두 형제에게 자기 손으로 베푸는 거 열심히 하세요 할아버지

생전에 동원 동혁 잘 되라고 그 고생 하신 거 기억 좀 하세요!

 

 

 

애가 하는일에 가족이 왜 끼어듬?

연옌하는일에 가족이 껴들어서 잘되는거 좋은소리듣는거
본적 이 없다 일은 소속사에 맡겨라
문제가 있을때만 개입하면 되잖아

연습실이 필요하면 소속사에서 지원을 해줘야지

무슨 팬들이 현금조공을 함? 이게 후원이냐 

 

 

 

“처음에는 동원이의 연습실이 너무 노후 되어 이를 짓는 과정에서 매니저에게 전화가 빗발쳐 계좌를 연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정동원 군의 아버지는 이어 “처음에는 팬들이 ‘벽돌 하나라도 내 도움이 들어갔으면 좋겠다’, ‘장래 좋은 뮤지션이 되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했지만 그래도 후원을 거부했다. 그래도 문의가 계속 이어졌고 결국 후원 계좌를 일주일 간 열게 됐다. 동원이의 연습실이 완성되면 후원자 분들의 이름을 새길 예정이었다”고 덧붙였다.

 

 

 

 

팬들 사이 매니저가 동원 군의 새 어머니라는 의혹에 대해 “돌아가신 아버님이 계실 때부터 동원이를 심적으로 많이 도와준 사람이다. 팬들 사이에 그런 오해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력하게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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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행동 잘하셔야 합니다
팬들은 정동원 하나만 보고 응원하는겁니다
근데 벌써 말하는거보니 강력하게 고소한다는 둥
어깨에 힘이 잔뜩 들어갔는지
왠지 불안불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