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잘생겼고 임영웅짱 영탁팬 전화거부사태 사랑의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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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가수 영탁의 팬이 장민호를 서운하게 했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김희재 장민호 모두 흥해라 

11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7이 상남자로 변신, 그동안 드러내지 않았던 ‘비장의 남성미’를 분출시킨 ‘남자다잉’ 특집이 전파를 탔다

 

 

영탁 님 매 회마다 어쩜 이리 잘 하시나요 감동 감동

남성들을 위주로 영업에 나섰다. 장민호는 경기권을 선택했고 한 남성과 통화 연결에 성공했다. 이후 김성주는 정체를 밝히지 않고 “트로트를 좋아하냐”고 물어 전화가 끊기는 사태가 벌어졌다.

 

 

영탁의 고해랑 김호중의 마이웨이가 최고였다!! 글고 미스터트롯이면 좀 트롯좀부르게해라! 신청자들이 생각이 없는건지.. 제작진이 발라드로가는건지.. 트롯듣고싶은 시청자가 대부분이다!! 발라드는 가끔씩.. 글고 으르렁은 왜하냐?? 창피하더라

 

김성주는 “재밌게 해보려고 했다가”라며 변명했다. 이후 해당 남성은 전화를 거절,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정동원은 “저는 02로 시작하는 전화 번호는 다 안 받는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2차 연결에도 실패한 김성주는 “문자를 남기겠다”며 수습에 나섰다.

 

영탁은 장민호의 노래를 능숙하게 불렀다. 장민호는 영탁의 노래를 듣더니 “다른 느낌이다”라면서 만족한 듯 미소를 지었다. 고객 역시 영탁의 노래 중간에 “그렇지”라는 추임새를 넣으며 흥을 감추지 못했다.

 

장민호는 영탁의 어깨를 감싸 안았다. 점수가 나오기 전 고객은 영탁의 무대에 대해 “점수가 문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영탁의 노래방 점수는 61점이었다. 역대 최하 점수였다.영탁은 자신의 점수를 보더니 다리가 풀린 듯 무릎을 꿇었다. 장민호도 점수를 보고는 뒤를 돌아 갓을 썼다. 장민호는 “먼저 퇴근하겠다”라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이찬원은 “이게 무슨 일이냐”라며 놀라워했다.

 

 

연결된 통화에 모든 멤버들이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 남성은 “사람들이 많아 잘 못 들었다. 바깥에 나와 있다. 김성주 때문에 끊은 것 아냐”라 답했다. 임영웅 두주먹도 정동원에게 부탁했지 원래 영탁, 정동원인데, 작가가 사전에 재밌게 할려고 사전에 연결되면 그렇게 해달라고 부탁한듯.즉흥 신청 무대도 셋팅하고 부르는거 보면 그럴만도하지

 

오늘 최고는 김호중씨의 My way….ㅜㅜ 진짜 역대급

딴 얘기지만 김희재 두 콜 받은거 첨인듯 ㅎㅎㅎ 괜히 내가 뿌듯 ㅋㅋ

 

 

영탁의 팬이라는 이 남성은 “장민호에게는 미안하지만 영탁이 ‘남자는 말하니다’를 듣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자 장민호는 “이 방송을 이해하지 못하겠다. 이 노래는 내 것”이라며 억울해하기도 했다

임영웅 서시 기대된다ㅎㅎㅎ

예고편 만 봐도 찰떡이던데 마인드도 멋있고
좋은아빠가되고 싶다는거 보고 어떻게 저렇게 건실? 할수가 있을까?ㅎㅎ말도 예쁘게 하고 왜 인기가 있는지 알겠음
트롯맨들 전부다 인성이 바르고 더 흥해라!❤❤

솔직히 트로트 같지가 않다.
그냥 발라드지 김성주 저때 리얼 당황했을듯ㅋ 

오늘 최고는 김호중씨의 My way….ㅜㅜ 진짜 역대급.

장민호까지 합세한 임영웅의 CF 촬영 현장은 이들의 왁자지껄한 웃음으로 채워졌다는 후문이다. 특히 임영웅과 이찬원은 장난스레 서로를 디스하며 진짜 친형제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고. 이들이 티격태격 다투는 모습은 매일 두 사람을 옆에서 지켜보는 장민호가 “이렇게 싸우면서 왜 보는 거야?”라고 말할 정도였다고 해 궁금증이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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