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ategorized admin  

장례식장 절하는 방법 여자 상주

안녕하세요. 오늘은 장례식장 예절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상부상조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는데요. 아직 장례식장에 많이 가 보지 않은 사회 초년생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를 수가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결혼식 같은 기쁜 날도, 장례식 같은 슬픈날도 함께 보내는 것이 전통인데요. 저 또한 저희 조부모님 장례식장을 찾아온 직장 동료나 동창 친구들이 정말 고맙게 느껴지더라구요. 

 

 

조문은 ‘조상’과 ‘문상’이 합쳐진 합성어인데요. 조상’은 영정을 앞에 두고 절하는 것이며 ‘문상’은 상주에게 인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조문간다’라고 표현하는게 올바릅니다. 

 

 

장례식장에서는 ‘뭐라 위로해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삼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 짧지만 상대를 위하는 표현으로 인사하는게 좋습니다. 절하는 방법도 중요한데요. 

 

 


 

남자과 여성 모두 큰절을 하는데, 중요한 건 손의 위치입니다. 남자는 오른손을 위로 여성은 왼손을 위로하여 두 번 절을 하는 것이 기본 입니다. 

 

 

조문을 할 때 남자는 검정색 양복에 흰 와이셔츠와 검정 넥타이를 매는 것이 좋은데요. 만약 검은색이 없다면 최대한 어두운 색으로 입고 가야 합니다.

 



  •  빈소에 도착하여 상주에게 인사 드린 후 영정 앞에 무릎 꿇고 앉아 분향한다.
  • 2 분향 후 일어서서 두 번 절 한다.
  • 3 물러나와 상주에게 절한다.
  • 4 안면이 있는 상주라면 짧게 위로의 말을 건넨다.
  • 5 조문 후에는 몸을 돌려서 나오는 것이 예의에 어긋나지 않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