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 위반 베트남 외국인 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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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자가격리 조치를 위반한 외국인 7명에 대해 최근 추방 결정을 내렸다고 19일 밝혔습니다

한국인보다 일본인이좋다 한국 삼성이 이전하고 여러기업이 베트남에 설립하여 연 경제 70조에서 300 조까지 올린나라… 그런 나라가 한국이 동료가아닌 일본이란다. 그리고 제일 짜증나는건 한국 코로나 진단키트가

안좋다고 말하다가 일이 커지니 진단키트좀 보내주라고 하는 나라

 

 

 베트남인 선원 1명도 강제 추방됐는데, 그는 자가격리 기간 중 여수에서 선원들과 조업을 나갔다. 법무부는 베트남인 선원에 대해 출입국관리법상 법무부 장관의 활동범위 제한 명령 위반, 베트남인 부부에게는 국내 불법 취업 혐의로 각각 범칙금을 부과

베트남이 아시아나 항공기 회항시킨거… 그거 진짜 열받더라 우리나라를 완전 무시하는 처사였지

입국 불허 하려면 미리 연락을 하던지 코앞에서 돌려보내는게 말이 되는건지… 진짜 괘씸하더라

 

 

 

 

법무부는 자가격리 중 자가진단 애플리케이션이 깔린 휴대전화를 거주지에 두고 군산의 유원지 등에 놀러 간 베트남인 유학생 3명에게 지난 17일 출국을 명령했습니다. 휴대전화를 기숙사에 두고 세 차례 자가격리 장소를 이탈한 말레이시아인 유학생 1명도 같은 날 추방 결정 ! 잘한다!! 잘한다!! 말 안들으면 다 추방시키자!!

 

 

딸을 만나러 왔다가 KTX 열차를 잘못 탄 해외 입국자가 전북 완주군보건소의

신속한 ‘원정 대응’으로 임시생활시설에 무사히 격리됐다.
베트남 출신의 60대 중반 A씨는 전북 완주군 상관면에 있는 딸의 집을 방문하기 위해 16일 한국에 입국했다.

 

 

 지난 1일 입국자 전원에 의무적 격리를 시행한 이래 공항·항만에서 격리에 동의하지 않아 29명이 강제 송환됐으며 격리시설 입소를 거부해 4명이 추방(출국명령) 처분을 받았다고 전했다. 입국 후 자가격리를 위반해 추방 조치된 외국인은 8명이다.

군산에서 입국 후 자가격리를 위반한 베트남 유학생 3명, 서울에서 자가격리 조치를 위반한 말레이시아 유학생 1명에 대해서는 지난 17일 추방 결정을 내렸다. 항공편이 중단되거나 원활하지 않은 상황을 고려해 관련 문제가 풀리는 즉시 출국하도록 했다. 베트남 유학생 3명은 자가격리 기간 중임에도 이탈을 숨기기 위해 자가진단 앱(App)을 설치한 휴대전화를 집에 두고 음식점 등 다중이용 시설을 이용하는 등 장시간 이탈했다. 말레이시아 유학생도 휴대전화를 기숙사에 두고 세 차례 이탈

 

 

한국이 일본불매운동으로 다낭 관광1위에
베트남 공장 설립으로 내수시장활성화
축구불모지국가에서 축구로 나라경제 호황 만들어주니
벌레들이 고마운줄 모르고

처음 걸렸던 영국인이랑 폴란드인은 추방했다는 소식이 없네

 

그냥 추방말고 영구추방하자..
그리고 노무현이 없앴다고 아직도 징징대는데
외국인 지문날인 다시 도입하자

 

베트남 다낭은 대한민국 다낭 광역시라고 불릴 정도로 한국인들이 많이 가던 곳인데 당분간은 힘들겠네요

 

 

베트남은 이번사건 계기로 진짜 걸러야되는 국가중 하나임. 우리나라 벌레취급하듯 할때는언제고 이제와서 도움달라고 손내밀고 그러다 또 한국이 어려운상황에 놓이면 모른척 박쥐같이 다른 국가에 들러붙겠지. 얍삽하고 거지같은 동남아마인드

 

최순례 완주군 보건소장은 “시설격리 검사에서 음성으로 판정되면 보건소에서 자가격리증명서와 위생키트를 전달하는 등 완벽한 방역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며 “다행히 A씨도 안심하고 협조해줘 피곤함이 싹 풀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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