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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할수 밖에 없는 5가지 실직적 방법 – 우미영 어도비코리아 대표

 

▣ 일의 의미와 방향을 가져라

 

일을 잘한다는 것은 좋은성과를 내고

인정을 받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연봉은 올라가고, 인센티브 역시 많이받고, 

더좋은 직장으로 이직 또한 가능하게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을 할때

“일의 의미”를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 업무를 했을때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당신은 회사에서 어떤 의미를 가졌는지?

일을 하기 전과 후 무엇이 달라졌는지?

등을 물어봤을때 제대로 답을 못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의 의미 와 방향을 알게 되면

이를 통해 지금보다 더 큰 그림을 볼줄아는 

시야가 생기게 될것이고, 일의 효율성 또한

높아지게 될것입니다.

 

 

▣ “복기”로 반복가능한 노하루를 만들어라

 

실패를 하게 될때는 무조건 이유가 있습니다.

내가 그동한 실패했던 모든 상황들을 수도없이

“복기”해보게 된다면, 실패를 덜하게 되고 

성공확률 또한 매우 높아지게 됩니다.

일을 잘한다는 것은 바로
실패확률을 없앤다는 것입니다.

충분히 많은 경험을 해보고,
실패확률을 줄이게 된다면

전문가의 반열로 올라가게 되고 굉장히 좋은

대우를 받게 될수 있습니다.

 

 

▣ 나만의 이사회를 구축하라

 

내가 아무리 그분야의 전문가라도 내가 할수있는

맥심엄은 100 뿐입니다.
이것을 200, 500, 1000의 능력을

끌어 올릴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일반 직장인이여도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을

나만의 “이사회”라고 생각하고,
일의 의미와 방향을 설정한 뒤

그들이 일을 재밌게 만들수 있게
만들면 성공한것 입니다.

이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진심으로 상대방을 위해주는 마음,
어려울때 도와주고, 작은표현&칭찬등의
마음 씀씀이들을 계속 커뮤니케이션

해준다면 내가 필요할때 도움을 받을수 있게됩니다.

이 시대는 “불확실성의 시대” 입니다.

현재 내가 알고있는 그걸로만 가지고는 

충분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진행해 나가면서,
상황들을 공유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으며 나만의 “이사회”를 구축해 낸다면

일의 결과물은 100이 아니라
200, 500, 1000까지 만들어 낼수

있게 될것입니다.

 

 

▣ 충분한 준비가 성공을 만든다

 

내가 아무리 일을 잘하게 되어 전문가가 되었더라도

끊임없이 해야할것은 바로 “준비”입니다.

영업을 하게 된다면, 고객의 소중한 시간을
가치있게 써야하며 필요한 정보는 무엇인지,
더 이야기 할것은 무엇인지,

그 사람을 이해하는것 & 공감하는것 등의 모든것들은 

신뢰를 만들어 낼수있고 이것을 하기위해선

충분한 준비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 스스로 추천할수 있는 용기를 갖어라

 

어떤일의 80% 정도 준비가 됬다면

20%를 채울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입사를 하고, 지사장이 갑자기 그만두는 상황이 생겨

우연한 기회로 “권한대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회사에 용기내어 권한대행을 연장해 달라고 

요청을 했고, 그 결과 좋은 실적을 인정받아

어도비 코리아 대표직을 맡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회가 왔을때 잡을수 있는 용기가 

우리에겐 매우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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