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인스타 남자 지드래곤 ?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의문의 남성 사진을 올려 화제다.

이주연은 2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남성의 상반신 모습이 담겨 있었다. 얼굴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 남성의 상반신 모습이 담겨 있었다. 얼굴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이 남성은 카메라를 향해 구부정하게 정면으로 서서 한쪽 팔을 올린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네티즌들은 “GD?”, “who is he unnie?”라며 남자의 정체를 궁금해했다.

남자의 정체를 놓고 일부 네티즌들은 지난 2017년부터 이주연과 네 번의 열애설에 휩싸인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아니냐는 추측도 내놓고 있다

 

 

 

사진을 접한 해외 네티즌들은 “지드래곤이 아니다. 그가 다른 사진을 가져온 것” “지드래곤의 목에는 점이 없다” “당신이 행복하다면 상관없다” 등 여러 반응을 보였다.

이주연은 2017년과 지난해 5월 두 번 정도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드래곤과 다정하게 찍은 영상을 올렸다가 삭제한 바 있다. 이주연 측은 2018년 1월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은 동료일 뿐”이라고 부인했다.  

 

 

3년 전에 인터넷 커뮤니티에 공개된 영상은 이주연이 29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것이다. 이 영상에서 이주연은 지드래곤과 나란히 카메라를 보면서 사슴 귀와 코로 얼굴을 꾸몄다. 지드래곤이 이주연을 바라보자 합성 화면이 사라지면서 지드래곤 의 얼굴이 드러났다.

이주연의 인스타그램에는 ‘지드래곤을 그냥 놔둬라, 지드래곤과 관련된 것을 올리지 마라’ 등 항의하는 글들이 올라왔다 .

이주연은 과거에도 지드래곤과 찍은 영상을 올려 열애설에 휩싸였다. 2017년 10월 이주연은 지드래곤과 함께 합성 애플리케이션으로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스마트폰앱을 사용해 찍은 영상에는 이주연과 지드래곤은 나란히 앉아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캐릭터 모양을 적용해 눈이 커다랗게 변하고 사슴귀와 코가 나왔지만, 지드래곤이 이주연쪽을 바라보다 합성화면이 사라져 지드래곤의 얼굴이 그대로 나왔다.

 

지난 2017년과 2018년에도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친한 친구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이주연과 지드래곤은 여러 카메라 필터를 사용해 장난스러운 표정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곧바로 삭제됐으나 해당 영상은 빠르게 퍼져나갔다.

지난해 초에도 마찬가지로 영상 업로드 실수로 또 한번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꾸준한 열애설로 인해 결혼 루머에 결별설까지 불거지기도 했으나 두 사람의 소속사에서는 동료 사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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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의 팬들은 이주연의 행보에 싸늘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

앞서 이주연이 2017년 10월 지드래곤과 함께한 셀카 영상을 올렸다 삭제한 적이 있고, 올해 1월 열애 의혹 제기에도 별다른 해명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주연이 이번에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동일한 실수를 반복하자, 일각에서는 의도된 업로드가 아니냐고 지적했다.

한 빅뱅 팬은 “상대방과 그 사람을 기다리는 많은 팬의 생각도 좀 해달라”며 “둘의 사생활이야 우리 알 바 아니지만 당신이 생각 없이 올렸다 지우는 게시물 하나에 팬들의 억장도 무너진다”고 지적했다.

 

아니 얘네 둘이 뭐 얼마나 요새 영양가 있는 애들이라고
이걸 갖고 추측하네 마네 말이 많아 이거는 내 의견 아님
맞으면 어떠고 아니면 어떠리 애프터스쿨 두명은 *종이네.

상대는 조용한데 티내고 싶어하고 사귄다함.
이러니까 연하남들이 도망가지.

자기 인스타에 자기 맘대로 사진 올리는 이*연이 이상한 건지
이정도 사진을 기사화하고 누군지 추측하고 두둔하고 관종이라 매도하는 이상한 건지 니들 정말 몰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