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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 인스타, 김유진PD 학폭 의혹 “6월 밥상 시작” 에효ㅉ

 

 

 

가만히 있음 중간이라도 가지.

이원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월의 밥상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원일 셰프가 직접 만든 것으로 보이는 한식 밥상이 담겨 있다.

 

 

 

 

그냥 방송하지말고 본인들 업에 집중하는게 나을듯..

지난달 김유진PD가 극단적 선택을 하며 또다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후 김유진PD 측 사촌오빠는 무분별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하기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원일이 직접 만든 듯한 음식들이 정갈하게 담겨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맛있어 보여요”, “항상 응원합니다”, “6월도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처 지역 감염자가 늘어나고 지침과 행동 명령에 따라 한남동 작은 골목은 여러분의 온기가 사라진지 오래”라며 “다시 안정화 될 때까지 저희 이원일 식탁 또한 잘 버텨내겠다. 지나다 들러주시는 분들께는 비도 내리니 김치전과 좋은 술 한잔 대접하겠다”고 밝혔다.

 

 

 

 

 

 

▼ 이하 이원일 셰프 자필 편지 전문
 
안녕하세요, 이원일입니다. 먼저 저의 예비신부인 김유진 PD와 관련된 논란으로 불편함을 드리게 된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사실을 떠나 결과론적으로 가슴 아픈 상처를 되새기게 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또한 애정 어린 눈빛으로 응원해주셨던 모든 분께 실망감을, 많은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해당 논란이 원만하고 그 누구도 더 이상 상처받지 않게 해결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같이 출연하던 프로그램 또한 중단하고, 이번 일을 계기로 반성하여 신중하고 성숙해지는 모습으로 부끄럽지 않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원일 올림
 
▼ 이하 김유진 PD 자필편지 전문
 
안녕하세요 김유진입니다. 우선 저와 관련된 학교 폭력 논란에 대하여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 드립니다. 사실 여부를 떠나 저의 행동으로 인해 상처를 받고 오랜 시간 동안 아픔을 잊지 못한 피해자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지금은 저의 해명보다 상처받은 분께 사과가 우선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직접 연락드려 사죄하겠습니다. 저를 직접 대면하기 너무 화나시겠지만 제가 진심으로 사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면 합니다. 저의 행동으로 상처와 피해를 받으신 분들께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죄송합니다. 김유진 올림
 

 

 

 

 

 

▼ 이하 이원일 셰프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이원일 셰프의 소속사 P&B엔터테인먼트입니다.
 
이원일 셰프의 예비 신부인 김유진 PD가 학교 폭력 가담이라는 의혹에 대해 참담함을 느끼며 사과의 말씀을 먼저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가장 먼저 깊은 상처를 받았을 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뜻을 전합니다. 온라인상에 게재된 내용은 사실관계확인 중이나 사안의 사실을 떠나 해당 글을 게재하신 작성자분을 찾아뵙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가 출연 중인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방송 프로그램은 자진 하차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께 실망감을 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당사는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하 MBC ‘부럽지’ 제작진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부러우면 지는거다’ 제작진입니다. 이원일 셰프 커플의 하차와 함께, 시청자 분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후 방송분에 대한 편집을 결정하였습니다.

 

 

 

이원일 셰프는 자신의 약혼자 김유진 PD의 학교 폭력 의혹이 최근 불거지자 함께 출연 중이던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도 자진 하차했다. 김유진 PD와 이원일 셰프는 두 차례에 걸쳐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지만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한 한 네티즌의 계속되는 폭로로 비난 여론을 막지 못했다. 

 

 

 

 

 

 이원일 셰프는 “먼저 예비신부인 김유진 PD와 관련된 논란으로 불편함을 드리게 된 점 고개 숙여 사과한다. 사실을 떠나 결과론적으로 가슴 아픈 상처를 되새기게 되어 마음이 무겁다. 또한 애정 어린 눈빛으로 응원해주셨던 모든 분에게 실망감을, 많은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해당 논란이 원만하고 그 누구도 더 이상 상처받지 않게 해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 같이 출연하던 프로그램 또한 중단하고, 이번 일을 계기로 반성하여 신중하고 성숙해지는 모습으로 부끄럽지 않게 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19일 이원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약 한 달만의 근황을 밝혔다. 그는 “쏟아지는 비만큼 코로나도 빠르게 씻겨 나갔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의 운영 소식을 전했다.

 

 

 

 

 “근처 지역 감염자가 늘어나고 지침과 행동명령에 따라 온기가 사라진지 오래지만 안정화가 될 때까지 최대한 잘 버텨내겠다”라며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모든 분들이 하루 빨리 환한 웃음을 되찾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김유진 PD는 최근 학교 폭력 의혹이 불거져 이원일 셰프와 함께 출연 중이던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도 자진 하차했다. 김유진 PD와 이원일 셰프는 두 차례에 걸쳐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지만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한 한 네티즌의 계속되는 폭로로 비난 여론이 지속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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