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admin  

이용수 할머니 짠해 윤미향 기부금 받고 자기실속만 챙기냐?

 

모금 끝나고 배고프다 하니까 돈없다 정말 가슴아프네요 ㅠㅠ

 

 

어휴….. 빼쳐먹어도 불쌍하신 할머니들 위해 쓰라고 모인돈을 빼쳐먹냐

 

정의기억연대(정의연)의 기부금 부정 사용 의혹을 처음으로 제기한 이용수 할머니(92)가 2차 기자회견을 열고 윤미향 전 정의연 이사장을 비롯한 한국정신대대책문제협의회(정대협)가 위안부 할머니를 이용했다고 주장했다.

이 할머니는 윤 전 이사장이 언론을 통해 드러난 의혹에 대해 죗값을 치러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고 국회의원 출마는 잘못이라고 비판했다. 이 할머니가 기자회견 도중 여러 차례 목소리를 높일 정도로 윤 전 이사장을 향해 강한 비판을 내놓으면서 파장이 예상된다. 죄송합니다. 국민들이 제자리로 제대로 돌려놓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검찰은 철저히 수사하고. 정부는 모든 후원금을 법인통장으로 통일시키고요. 나눔의집도 72억이나 후원금이 있다합니다. 한곳으로 통일시켜서 할머님들 편안하니 모시면될듯합니다

 

저게 사람인가???? 자기배만 열심히 채웠네

할머니들 다 돌아가시고 몇분 안남았음.
그 세월 누가 보상하냐? 평생 이*저* 돌아가면서 노예로 부려먹었네
일본놈들 그리고 *파 *새기들이 공범이다.

 

 

 

 

그렇게 토착왜구 타령하더니 자기들이 진짜 토착왜구였자너 ㅋㅋㅋㅋ반일선동의 민*이 드러나는구나. 반*선동으로 이익보는 집단은 문*인 패거리와 정*연이였지 피해자 할머니들이 *니였음 ㅉㅉ 

 

“일본은 우리 이웃이다. 학생들이 우리의 미래다.
일본 학생들과 서로 교류하면서 올바른 역사를 공부하게끔 해야한다.
적대감만 키우게 하는건 잘못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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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용수 할머니..피해자로써 저런말씀 하시기 쉽지 않으실텐데.. 현명하시다고 느꼈습니다.

 

 

 

 

이용수 할머니는 25일 오후 2시40분쯤 대구 수성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원래 기자회견은 2시로 예고됐지만 2차례 장소를 옮기는 과정에서 다소 지체됐다.

이 할머니는 기자회견에서 윤미향 전 이사장과 정대협이 위안부 할머니들을 이용했다는 대목을 여러 차례 강조했다. 이 할머니는 “정대협은 위안부 할머니들을 팔아먹었다. 내가 왜 팔려야 하느냐”며 “한 번도 할머니들에게 어딜 다녀왔는지 증언 한 번 받은 적 없다”고 말했다.

 

 

 

 할머니는 “윤미향이 농구 경기장에서 모금하는 것을 따라다니면서 봤는데 저는 그게 왜 그런 것인지 몰랐다”며 “배가 고픈데 맛있는 것을 사달라고 하니 ‘돈이 없다’고 해 그런가보다 생각했다”고 폭로했다. 또 “윤미향이 한쪽 눈 조금 보이는 김복동 할머니를 끌고 다니며 이용해먹고 뻔뻔하게 묘지에 가서 눈물을 흘렸다”며 “그것은 가짜의 눈물”이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기자회견 봤는데…저 발언에 마음이 미어지더라.ㅜㅜ 

 

 

 

 

 

 다른 ‘위안부’와 정신대를 혼용하면서 ‘위안부’ 문제가 제대로 해결되지 않았다는 주장도 내놨다. 이 할머니는 “생명을 걸고 끌려갔던 위안부를 정신대 할머니와 합쳐서 쭉 이용했다”며 “30년 동안 ‘사죄해라, 배상해라’ 해도 일본 사람이 뭔지를 알아야 하지 않겠느냐. 이건 안 해도 된다는 소리 아니냐”고 했다. 그러면서 정대협이 위안부 피해자를 ‘만두의 고명’으로 사용했다고 비유

 

 

 

이용수 할머니는 윤미향 전 이사장이 21대 국회의원에 출마한 사실을 두고도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한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할머니는 “윤미향이 사리사욕을 채워서 나간 것이며 저한테는 얘기도 없었다”며 “30년을 같이 해왔는데 한 마디 말도 없이 맘대로 팽개쳤다”고 했다. 윤 이전 이사장이 정치권에 뛰어드는 과정에서 이 할머니와 원활한 소통이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해석되는 대목이다.

 

 

할머니 발언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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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아닌 할머니들도 머릿수 채우려고
위안부로 만들었다.모금 끝나고 밥좀 사달라니까 돈없다고 무시하고 
정치적으로 이용되고 싶지않아서 선거 끝날때 기다렸다.
장애있는 할머니 해외로 질질 끌고다녔다고 한다. 
여성들에게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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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고 과거도 중요하지만
젊은이들은 일본과 교류하며 미래를 도모해야되
오빠 독립운동때도 살아남았는데 6.25때 죽었다.

 

 

 

 

할머니는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사람이 챙긴 것 아니냐”는 강한 표현까지 사용했다. 다만 사퇴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제가 할 말이 아니다”며 “자기 마음대로 (출마) 했으니 사퇴하든 말든 말 안 하겠다”고 답했다.

윤 전 이사장이 이달 17일 대구를 찾아 무릎을 꿇고 용서를 구했다는 보도와 관련해서는 “어느 날 저녁 윤미향이 들어와서 무릎을 꿇고 용서를 구하더라”라며 “한 번 안아달라고 해서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안아줬고 눈물이 왈칵 난 것”이라고 밝혔다

 

 

 

 

할머니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위안부’ 문제의 해결 방식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며 학생들의 역사 교육을 그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번 논란을 계기로 30년을 이어온 위안부 운동을 깎아내리려는 일각의 시도를 우려한 것으로 보인다. 이 할머니는 “데모 방식을 바꾼다는 거지, 끝내는 건 아니다”고 강조했다

 

청와대는 왜 적어도 철저히 수사하라 안 합니까?
조* 일은 그렇다쳐도 이 일은 정말 사안이 다른 일인데..일언반구도 없다니.. 

 

 

 

 

할머니는 교육 문제와 관련, “일본과 한국은 이웃 나라이고 학생들은 결국 그나라의 주인”이라며 “한국과 일본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를 공부해서 위안부 문제 사죄, 배상을 해야 한다”고 강조

 

 “일본의 아베는 한국이 거짓말한다고 하고 (일본) 학생한테 물어보면 한국이 거짓말을 한다고 하는데 그건 몰라서 그런 것”이라며 “학생들이 서로 왕래하고 친해지면서 배워야 한다”

 

대한민국은 기부를 할 곳이 못되는 곳이다 그냥 직접 도와주는게 답이야

 

 

 

 

진짜 위안부 어르신들 두 번 죽이진 맙시다.
나라가 힘이 없어 큰상처 받으신 분들을
자국민이 또 아쁘게 해서 되나요. 윤*향 제대로 처벌합시다

 

 

 

 

 

우리 인간적으로 생각해보자…정의연대 (페미집단) 애들이 할머니분들은 30년동안 이용해먹고 기부금 어떻게 하고? 먹고 할머니한테는 30만원 주고 30년동안 1억 2천만원 주었더니 대단하다 인간적으로 이게 사***들이냐!! 이렇게 쓰*기* 해놓고 하는말이 할머니 대구 산다고 토*왜구라고 프레임 거는데 이게 말이되냐!? 

 

 

 

 

 

국민모금이랑 나라지원도 중간에서 가로채니 할머니들께 도움이 되지 못했군요ㅠ 일본이 사과하고 할머니들이 받아들이면 저 이익 집단은 없어져야 하는거구요. 운동 기득권세력이네요.
검찰은 옥석을 가려주시길 바랍니다. 누가 도둑인지 꼭 밝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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