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야기 admin  

이영지 나가지마 케이스 대박

이영지 나가지마 케이스 대박

이영지는 직접만든 폰케이스를 판매하여 전액 기부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자신이 직접만든 케이스를 직접 판매하여 기부까지 하는 모습이 대단합니다. 

 

2019년 고등래퍼3 우승 출신인 이영지는 현재 만 18세, 2002년생입니다.

당시 여성 최초 및 최연소 우승을 한 이력이 있는데요. 

 

최근 마무리된 쇼미더머니9에 출연한 래원씨와 굉장한 절친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직접만들게된 나가지마 케이스가 불티나게 판매되면서 한번 더 이슈가 되었는데요.

래원 이영지 인스타

‘이영지 폰케이스’는 일명 나가지마 케이스로 불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거리두기를 권장하는 휴대폰 케이스입니다. 

 

이영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이거 살거냐. 기왕 팔거면 기부하자.”

“수익금 전액 기부간다. 살 사람들만 사라.” 라고 하며 판매할 폰케이스 사진을 올렸습니다.

이영지 나가지마 케이스 인스타

‘폰 케이스에는 나가지 말라면 좀 안나가면 안되?’

‘나가지 말라면 나가지마’ 등의 문구가 적혀있습니다. 

 

이전에도 이영지는 자신의 랩을 통해서 

사회적거리두기 관련한 내용을 표현한 적이 있습니다.

 

굉장히 나서서 사회적거리두기를 잘 해주시고 계십니다. 

 

처음에는 자신의 폰케이스를 기부하실 분만 사라고 하였지만,

출시함과 동시에 폭발적으로 판매가 되었습니다. 

 

이후 세상에 좋은 일 하려는 사람이넘친다며 놀라는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영지 나가지마 케이스 인스타

자신이한 나가지마 폰케이스 디자인에 대해 부족하다고 하였지만,

출시 후 15분째, 8천만원, 1억을 돌파아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정도면 충분해요

이렇게 금방?

이렇게 많이 배송시키면 배송 늦어..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