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권상우·김태희·한효주 갓물주 부동산 탈세 철퇴

국세청은 3일 기획재정부에 부동산 법인도 아파트 양도차익에 대해 중과세율을 중과 적용하는 제도 개선 방안을 건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법인이 거래하면 양도세 중과를 받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해 최근 부동산 법인 거래가 급증했다. 부동산 법인을 설립한 뒤 법인 이름으로 아파트를 구입해 자녀에게 편법으로 증여하거나 세금을 회피하는 등 제도의 허점으로 지적돼 왔다. 지난달 21일 방송된 ‘PD수첩’은 ‘연예인과 갓물주’ 편으로 꾸며져 스타들의 부동산 재태크 성공 사례를 조명했다. ‘갓물주’는 ‘신’을 뜻하는 ‘GOD’과 건물주의 합성어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이 한국 탐사저널리즘 센터 데이터 팀과 함께 언론에 보도된 기사를 토대로 유명인 소유의 건물을 조사한 결과, 지난 5년간 건물을 매입한 연예인은 총 55명이었다. 이들은 건물 63채를 매입했고, 매매가 기준 액수가 무려 4700억 원에 달했다.

 

*우 한*주 이*헌 공*진 얘네들 다 평소에도 이미지 좇구리고 비호감이었자너
다 그런짓 하게 생겼음. 병*이가 병*이짓 하고 상*가 상*짓 한거ㅋㅋㅋ
한지민같이 이미지 좋은 애들이 저런 탈세짓 하겠냐고
다만 김*희는 의외였다. 개실망 잘한다~돈도 많이 벌면서 세금내는게 아까워서 저짓하는데 뿌리를 뽑아야지. 한번 출연료가 일반인들 연봉울 벌텐데.

 

 

 

수십, 수백억 대의 건물주가 될 수 있었던 방법은 바로 ‘대출’에 있었다. 강남의 한 빌딩 전문 중개 법인에서는 10억으로 50억짜리 건물주가 될 수 있는 방법으로, 은행의 레버리지(대출 효과)를 소개했다. 은행에서 최대한으로 대출을 끌어와 건물주가 될 수 있다는 것인데, 실제로 ‘PD수첩’이 분석한 몇몇 연예인도 매매가 대비 대출액이 눈에 띄게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공효진은 은행 대출을 이용해 건물을 매입한 후 5년 안에 되팔아 시세 차익을 얻었다. 그는 37억 원에 인수한 용산구 한남동 빌딩의 매매가 중 26억 원을 은행 대출로 충당했다. 자기 자본은 약 8억원만 들인 것. 공효진은 약 4년 뒤 해당 건물을 60억 원에 팔아 23억 원의 차익을 남겼고 권상우와 하정우도 은행 대출을 이용했다. 권상우는 최근 매매가 280억 원의 등촌동 빌딩을 매입했는데, 이 중 대출은 240억 원이었다. 하정우는 2018년 종로에 81억원짜리 건물을 매입했는데 57억 원이 대출금이었다. 이어 곧바로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127억 원 상당의 건물을 하나 더 매입한 하정우는 이때도 99억 원을 은행에서 빌렸다.

 

 

‘건물주’ 스타인 이병헌 역시 언급됐다. 제작진은 “이병헌의 어머니의 명의로 돼 있는 법인의 경우 서울이 아닌 경기도 안성시로 주소지가 설정돼 있었다”며 “제작진이 해당 법인 주소로 찾아갔지만, 법인 주소지에는 아무도 없었으며 건물 관리인에게 문의한 결과 해당 법인은 부동산 관리업을 하는 법인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PD수첩’ 측은 “송승헌 측으로부터 해당 법인은 해당 지역의 부동산 관리업을 하기 위해 설립한 법인이며, 법인을 이용해 건물을 매입한 이유는 세무사와 법무사의 조언 때문이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덧붙여 전했다.

 

 

 

 

‘PD수첩’이 확보한 연예인 빌딩의 등기부등본에서는 빌딩의 소유자가 본인이 아닌 법인으로 기재된 경우가 있었다. 해당 법인은 본인 또는 가족이 임원으로 등재돼 있는 이른바 ‘가족 법인’이었다.
이병헌은 어머니 명의로 된 법인을 통해 건물을 매입했으며 법인 사업자의 주소지는 서울이 아닌 경기도 안성의 한 오피스텔 건물이었다. 주소지에 적힌 법인 사무실엔 아무도 없었다. 이병헌 측은 “해당 법인은 안성 오피스텔을 관리하기 위해 그 지역에 설립한 것이고, 양평동 빌딩을 이 법인 명의로 매입한 건 세무사 조언”이라고 설명했다.

 

 

 

 ‘PD수첩’ 제작진 측은 “연예인은 대중에 미치는 영향력이 큰 공인이기에 그만큼의 책임이 따른다”면서 “돈이 돈을 버는 세상보다 일한 사람이 소외 받지 않는 세상이 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효주는 서울 은평구 갈현동 건물(27억)을 가족법인 명의로 등기를 마쳤다.
앞서 ‘PD수첩’ 제작진 측은 “연예인은 대중에 미치는 영향력이 큰 공인이기에 그만큼의 책임이 따른다”면서 “돈이 돈을 버는 세상보다 일한 사람이 소외 받지 않는 세상이 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태희였다. 방송에서는 “김태희가 강남역에 위치한 빌딩을 매입할 당시 본인이 대표, 언니가 이사인 법인명으로 건물을 매입했다”며 “확인 결과 해당 법인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해 있었지만 소호 사무실 형태로 한 층에 70여 개에 달하는 사무실이 입주해 있었다. 그러나 해당 사무실에는 다른 법인이 입주해 있었다. 심지어 해당 법인이 입주한 소호 사무실의 월세는 월 27,500원”이라고 전했다.

 

이제부터 주의가 없고 네티즌의 의견입니다.

*희는 좋은머리 왜 그렇게 쓰냐 페이퍼 컴퍼니로 10억절세했네 피디수첩에서 보도됨 유령회사 세워 세금 안냄

**는 페이퍼컴퍼니로 세금 10 억안내고는 기부 1억해서 개념 연예인 이미지 얻었네 ㅋㅋ 똑똑혀

**는 남*사건때도 모델은 아무권한이 없다면서 발빼는척 하더니 사건 좀 잠잠해지니까 재계약 했지 

 

**는 뒤에서 이런 *거리 했으면서 코로나때 착한 건물주 이럼서 언플한거임? 얼*이 없다, 진짜

헉!  애 2낳고 이판사판! 막나가는거 보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병헌 : 로맨틱
한효주 : 한*위
권상우 : 뺑*니
크 화려하다 화려해

어느순간 연예인들이 돈이 많아진이유가 저거구만
이나라 연예인 이제 돈좀 못벌게 대중들이 관신안가져야한
내가 살아보니 연예인만큼 사회에ㅜ별로 기여하는게 없다

 

전문가는 “서울에 법인을 설립하지 않은 이유는 취득세 중과를 피하기 위해서다. 법인이 서울에 있으면 약 2배 가량의 취득세가 부과된다”며 “구입한 건물이 서울에 있더라도 법인 사무실이 경기도에 있을 경우 취득세 중과 적용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부동산 법인에 대한 논란이 끊이질 않자 결국 정부가 나섰다. 국세청은 올해 법인을 이용한 편법증여·탈루 혐의가 있는 27개 법인에 대해 세무 조사에 착수하는 한편 1인 주주 부동산 법인 2969곳과 가족 법인 3785곳 등 총 6754개 법인에 대해 전수 검증에 돌입한 상태다. 부동산 법인에 대한 양도세 중과 적용이 정부 내에서 검토되면서 올해 세법개정안에 반영될 가능성도 있다. 국세청 관계자는 “부동산 법인을 설립한다고 해서 세원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욱 엄격하게 관리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돈이돈버는세상 말고 정말 일한사람이 소외받지않는세상 좀 만들어주쇼 그리고 또 신성한 노동의댓가는 언제쯤 정당한 대우를 받을까지금까진 절세. 다음부턴 탈세

 

션이사 65억기부 15년동안 독거노인 연탄 수억원어치 기부 배달봉사 & 김치나눔 봉사 매년 한해도 안빠지고 하는중이고 누게릭환자 아픈어린이 병원비 불우아동 돌봄등 우리나라 봉사협회에서 직접 발로뛰는 15년째 행동으로 봉사부터 수십억 유일한 기부자이며 현재 건물 한채도 없음 이런 션 정혜영부부를 YG라면서 조롱하고 까대는 것들이 그동안 저 배우들은 찬양오졌지

이병헌·권상우·김태희·한효주 갓물주 부동산 탈세 철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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