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기자회견 사퇴 안해, 이용수할머니 이용 , 기부금 해명해고 집 다섯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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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무서운 줄 모르고 기고만장하지~~~~~

 

 

기자회견하면서 뭐라고 변명할지 그것이 알고 싶다 ㅋㅋ 부동산재테크 기재

이용수 할머니 “혼자 한 일” 배후설 부인檢, 정의연 회계 담당 이틀만에 재소환
정의연 “국고보조금 사업 투명한 관리’


尹 개인계좌 후원금엔 “밝힐 입장 없다”
윤미향(56·전 정의기억연대 대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자가 열흘 만에 입을 연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운동을 주도한 경력으로 21대 국회에 입성하는 윤 당선자는 후원금을 개인 계좌로 모금하고 경기 안성의 피해자 쉼터를 고가에 매입한 의혹 등에 휩싸였다. 게다가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92) 할머니는 두 차례 기자회견을 통해 ‘30년 동안 윤 당선자에게 속아 피해를 증언하며 모금활동에 끌려다녔다’고 폭로한 상황이다.

 

 

 

 

 

본인이 안하는거여 아님 민주당에서 하지 말라고 시키는거여?

 

하루전에 기저회견을 하는건 그냥 구색이지… 시작전에 난 해명했다 이지x하려고… 내가 누구나 할만한 예언 한번 할까? 100%다 100% ….미*이 나와서 난 우선은 죄송하다.. 오해가 있고 할머님 마음을 섭섭하게 한거 죄송하다.

 

다만 의혹있는거 다 몰랐고 재무쪽은 검찰이 수사중이니 말을 아끼겠다. 그리고 모든 의혹은 내가 안했거나

몰랐거나 오해다.. 하지만 미안은 하다… 죄송한마음

가지고 국정일 열심히 할테니 지켜봐달라…. 끝~!!!!!!!!!!!!! 뻔하지 않냐?????

 

 

 

 

 

 

민주당 관계자는 “윤 당선자가 29일 기자회견을 열기로 했다. 시간과 장소는 미정으로 윤 당선자 쪽에서 직접 공지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28일 말했다. 정치권에 따르면 윤 당선자는 29일 오전 11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지만 상황에 따라 국회 밖에서 회견을 열 가능성도 있다. 윤 당선자 측은 아직 국회의원이 아닌데 국회에서 입장을 표명하는 것이 적절한지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말이 전도되는 일 없었으면 합니다
소중한 기부금에 대한 사용 즉, 기부금 수입 및

지출이 정당하게 처리되었는가에
대해서 정확하고 투명하게 말해주어야 합니다.
만약 기부금에 대해 투명한 설명이 없다면

당신은 국회의원의 자격이 없는거 입니다!!!!!!

 

 

 

 

공도 있도 과도 있겠지.
다만 과가 너무나 크다.
할머니들 보기 부끄럽지도 *은가.
후안무치, *파의 민낯이라 이제는 놀랍지도 않다

 

 

 

 

내일부터 국회의원이 된다면 투명한 장부내역서가 해명해라

 

그렇다면 혹여나 다른 곳에 횡령했거나 한다면 죄값 받아야지 조작했거나 조작에 참여한것들 싹다 조사받아야 할것이다. 기부문화가 투명화를 해야 정의연도 계속 활동 할 수 있을 거 같다,.

 21대 국회 개원일(30일)보다 하루 앞서 기자회견을 여는 것은 모든 의혹을 깨끗이 털고 임기를 시작하겠다는 뜻으로 읽힌다. 사퇴를 표명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전해졌다. 윤 당선자는 지난 18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사퇴는 고려하지 않는다”고 밝힌 후 지난 27일 민주당 당선자 워크숍에도 불참하는 등 언론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이를 두고 민주당 내부에서도 윤 당선자가 책임 있는 해명을 해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졌다.

 

 

 

 

 

 

 

 

 이 할머니가 지난 25일 가진 기자회견 이후 연일 자신을 비난하는 상황에서 자칫 할머니와 대립하는 모습으로 비칠 수 있어 기자회견 여부와 시점 등을 놓고 고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30일 이후 기자회견을 한다면 국회의원의 불체포 특권을 활용해 검찰 수사를 피하려 한다는 논란과 맞닥뜨릴 수 있어 임기 시작 전 입장 표명을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

윤 당선자와 정의연 의혹을 들여다보는 서울서부지검 형사4부(부장 최지석)는 이날 오전 10시쯤 정의연 회계 담당자 A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8시간가량 조사하는 등 수사 속도를 높이고 있다. 검찰은 지난 26일에도 A씨를 불러 4시간 동안 조사했다.

 

 

 

 

알아서 하세요 다음은 없다 

사퇴안하고 금뱃지 차려는 윤*향이나, 이슈마다 숟가락 얹다가 지편이라 침묵하는 문*앙, 민*당이나 얘네들이 진짜 토착왜구인듯

 

 

 

정의연은 이날 입장자료를 내고 “국세청 공시 오류 등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면서도 “국고보조금 사업을 목적에 맞게 성실하게 집행하고 투명하게 관리했다”고 밝혔다. 다만 윤 당선자가 개인 계좌로 후원금을 받아 유용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밝힐 입장이 없다”고 했다. 앞서 윤석열 검찰총장은 최근 대검찰청 간부회의에서 정의연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보조금 지원을 받는 단체라는 점을 거론하면서 “공적자금이 투입된 것과 동일한 성격의 사건”이라며 모든 의혹에 대해 철저하고 신속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말한 바 있다.

부동산 사업 열심히 하는게?…….. 원래 하던대로…

국민들이 필요한건 진실인데

 

 

 

집을 5채현금으로샀고,딸이미국유학에들어가는게

1년에1억이라는데.돈의출처,통장내역서만분명히밝혀

 

할머니는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전 혼자밖에 없다. 내가 바보인가. 나는 치매가 아니다. 누구도 거드는 사람이 없었다”며 일각에서 제기된 배후설을 반박했다.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할머니가 지난 25일 연 기자회견에서 공개한 회견문이 할머니의 언어가 아니었다며 누군가 대신 작성해 준 것이라는 추측을 내놨다. 이 할머니는 윤 당선자의 국회 진출에 대해 “이 엄청난 것(위안부 문제 해결)을 하루아침에 팽개치고 (국회에) 가고 싶다고 사리사욕을 채웠다”며 “그렇지 않다고 믿은 사람이 그런 행동을 하니까 사람은 아니라고 본다”며 비판을 이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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