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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팬티교사 파면 결국 연금·퇴직수당 50% 학교아빠 사요나라~

 

 

 

 

연금 50% 떼도 사학연금 3백만원을 가정햇을때

그래도 150만원을 받네. 퇴직금까지? 후하게 퇴직

 

초등학교 1학년 학생에게 ‘팬티 빨래’ 숙제를 내준 뒤 “섹시팬티” 등의 부적절한 표현을 써

논란을 일으킨 울산의 한 초등학교가 최고 징계 수위인 ‘파면’ 처분을 받았다.

연금과 수당을 모두 받을 수 있는 해임 처분과 달리, ‘파면’시에는 연금과 퇴직수당을 50%만 받을 수 있다

 

이런 의견들도 있다. 50%도 아깝다고 본다.

저런 사람하고 사는 사람들도 소름이다

 

 

 

 

연금 50%는 지 월급에서 본인기여금 빠져나간거니 터치할 수 없는 부분.
파면으로 고용주인 국가에서 지원한 50%가 삭감된 것.

문제는 파면결정으로 끝난게 아니라 분명 소청심사위원회에 소청할거고

결국 대법원까지 갈꺼다.과연 최종심 대법원에서 어떨지.

대부분 징계가 상당수 가벼워지는게 일반적이다.
해임되면 연금 1/3 삭감, 정직이하면 뭐 계속 선생질하는거고.
판사도 자식 키우면 제대로 판결하자. 어떻게 교사가 저러는지 이해불가다

 

 

 

 

 

저게 단순히 속옷 빨래 문제만이 아니에요
블로그가 아주 가관이라는 의견들도 많고 보기 불편함.

 

주어없음 뭘 잘못했는지 모르더만 그게 더 문제 아닌가

ㅋ ㅋ ㅋ 저런게선생이라고 요즈음 교대에서 인성검사안하냐

처음부터 뿌리를 뽑았어야지 지금이라도 파면시켜서다행이다

 

 

 

 

 

29일 울산시교육청은 이날 오전 교육공무원 일반징계위원회를 열어 A교사의 파면을 결정했다.

 

징계 사유는 학생과 동료교사에 부적절한 언행, 소셜미디어(SNS)에 교원 품위를 손상하는  게시물 게재, 영리업무 및 겸직금지 위반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국민청원 울산교사를 파면해 달라’는 내용의 청원이 올라와  해당 청원글은 1개월 만에 22만5,764명의 동의를 얻었다. 이는 청와대 수석 비서관이나 부처 장관 등 책임 있는 당국자의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요건(20만명)을 넘어선 것

 

 

 

초등학교 1학년 학생에게 ‘팬티 빨래’ 숙제를 내준 뒤 “섹시팬티” 등의 부적절한 표현을 써 논란을 일으킨 울산의 한 초등학교가 최고 징계 수위인 ‘파면’ 처분을 받았다. 연금과 수당을 모두 받을 수 있는 해임 처분과 달리, ‘파면’시에는 연금과 퇴직수당을 50%만 받을 수 있다

 

 

 

 

울산 00 교사는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이 SNS 단체대화방에 올린 자기소개글에 댓글을 달면서

‘우리 반에 미인이 넘(너무) 많아요···남자 친구들 좋겠다’, ‘매력적이고 섹시한 ○○’ 등 표현을 썼다.

 

양말세탁 숙제였으면 칭찬 받았을텐데 ㅋ

 연금까지 받는다니 * 아깝다 부글부글
그래도 용기내준 학부모님덕분에 *마소탕하네요. 굿잡!!

 

 

 

 

 

 

 

교육청에서 주의를 받고도, 주말 숙제로 ‘팬티 빨기(세탁)’를 내주면서

사진을 찍어 함께 올려달라고게시한 뒤 학생들이 속옷을 세탁하는 사진을 제출하자 공주님 수줍게 클리어’, ‘이쁜 속옷, 부끄부끄’, ‘분홍색 속옷. 이뻐여(예뻐요)등의 댓글을 달았다.

 

 

 

 

 

 

이제 파면결정?? 연금수당? 범*자를? 뭐하냐 너네

기사를 보고도내눈을 의삼하게 된다.. 진정 이게뭔가..

세상이 미쳤나 싶네..감*가야 될꺼 같은데..

 

 

 

 

 

 

그 교사는 소아*애와 변* 성향이 매우 강합니다. 파면이 아니라 특* 교육도 필요합니다.

무엇보다도 “야*”이라는 말로 순화된 음란물 시청을 강력히 금해야 합니다 

 

 

온라인 개학 직후 학부모와 SNS 단체방을 만들어 학생 사진을 올려달라고 요청했고, 각각의 사진에 여학생들을 성적으로 대상화한 댓글을 수 차례 달았다”면서 “한 차례 신고가 들어갔고 교육청이 해당 문제를 전달했는데도, 팬티 빨기 숙제를 낸 후 또 아이들을 성적 대상화하며 성희롱을 멈추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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