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하는 남자 여자 헤어스타일, 2020 패션 트렌드 모음 머리부터 발끝까지(히피펌 브레라 버뮤다 팬츠 헤어 신발 코디..

 

요즘 유행하는 여자 헤어스타일,패션 트렌드 모음

요즘 트렌드가 뭔지 알고싶은 사람들과 자연스러우면서 스타일리쉬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해,

머리(hair)부터 발끝(shoes)까지 트렌디하고 힙한 스타일들

 

1. 헤어(hair) – 얼굴형도 커버하고 개성도 찾는 허쉬컷, 히피펌

모델 원보라(이녕) 출처 더 가온

 

모델 원보라(이녕) 출처 더 가온

10년 전 유행했던 샤기컷의 귀환!

레이어드컷의 일종으로 층을 많이, 높게 내서 가벼운 느낌이 나는 컷의 종류

10년 전 샤기컷과 차이점은 층이 살짝 내려와서 턱선부터 시작된다는 점

<장점 POINT>

층을 이용해 광대나 턱선을 가려 얼굴형을 커버할 수 있다.

가수 웬디의 인생머리로도 유명한 중단발 허쉬컷의 경우 긴 턱을 잘 커버해주지

<스타일링 POINT>

‘뱅 앞머리’랑 잘 어울리고, 머리카락 끝에 ‘셋팅펌’을 함께해서 자연스러운 컬을 연출한다.

 

출처 영화 해리포터

<히피펌>

봄이나 여름에 더 유행하는 머리인데,

긴 머리에 잔물결이 이는 듯 뽀글뽀글한 웨이브가 촘촘하게 들어간 헤어스타일로,

히피 문화의 자유분방한 감성과 낭만적인 무드가 느껴지는 머리

<장점 POINT>

잘못하면 헤르미온느가 아니라 해그리드 같겠지만,일단 도전하면 개성 뿜뿜 자기만족감이 높아지는 헤어스타일

옆으로 볼륨을 살려주어 긴 얼굴형을 커버

<스타일링 POINT>

‘앞머리까지 컬’을 주면 더욱 러블리한 느낌을 낼 수 있다.

얼굴이 작은 스타일일수록 잘 어울리며 인형같은 외모를 뽐낼 수 있다. 아무나 소화하기 힘들며 관리하기가 힘든 단점이 있다.

히피펌 모델 원보라 (이녕) / 출처  이녕유튜브

2. 옷(apparel) – 루즈핏 셔츠와 와이드핏 바지가 대세

루즈핏 셔츠

출처 pinterest

 

패션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하나쯤 가지고 있는 루즈핏 셔츠,루즈핏은 어깨선이 딱 맞지 않고 약간 내려와 있어 멋스럽다.

올해는 퍼프 소매에 주목해봐야 하는데, 어깨 끝이나 소매 끝에 주름이 있어 풍성한 실루엣이 2020 ss 트렌드

소매에 핀턱 디테일이 있어 유니크한 디자인의 루즈핏 셔츠를 선호한다.

셔츠를 빼 입으면 보이핏을 연출할 수 있고,롱스커트나 슬랙스에 넣어 입어서 소매를 걷으면 깔끔한 오피스룩을 완성할 수 있다.

<장점 POINT>

 루즈핏 셔츠는 ‘체형에 상관없이’ 여리여리한 핏을 연출할 수 있고,여유가 있어 ‘통풍’이 잘되어 소재에 따라 여름에도 입기 좋다.

<스타일링 POINT>

목선이 드러나게 꼭 ‘단추 1~2개’ 정도 풀어주는 것도 힙팁

루즈핏 셔츠를 스타일리쉬하게 입으려면 자연스럽게 ‘팔을 걷어 올려서’ 퍼프를 풍성하게 해서 입는다

각 잡고 접어 올리지 않고 구김 있게 걷어 올리는 것이 포인트

와이드 팬츠

출처 pinterest

90년대 유행하던 와이드 팬츠

뉴트로의 잇템인 와이드 팬츠가 몇 년째 유행하고 있다.

슬림핏, 스트레이트핏, 배기핏, 부츠컷 등 다양한 바지핏이 있지만 와이드핏 팬츠는 골반부터 발끝까지 폭이 넓은(wide) 바지라서 일명 통바지

특히 바지에 앞쪽에 접어서 라인이 생기는 핀턱 디테일이 트렌드이고,올 여름에는 ‘버뮤다 팬츠’라고 해서 와이드핏 반바지도 유행할 예정

<장점 POINT>

와이드 팬츠는 편안하기도 하고 허벅지 라인을 가리기 때문에 ‘체형 커버’도 할 수 있다

대체로 허리선이 높은 하이웨이스트 라인이 많은데,아래쪽이 넓어서 허리가 더욱 가늘어 보일 수 있

<스타일링 POINT>

와이드 팬츠와 ‘크롭 상의’를 매치하면 레트로 패션 완성

연예인들 공항패션으로도 많이 눈에 띄인다.

와이드 팬츠에 ‘퍼프 소매 상의’를 매치하는 것도 추천

단 반드시 상의를 넣어 입을 것! 볼륨의 강약을 줘서 조화롭고 모던해보일 수 있다

3. 속옷(underwear) –  브라렛

브라렛 이란?

와이어나 패드 없이 가슴을 부드럽게 받쳐 주는 브래지어.

브라렛은 와이어나 패드 없이 가슴을 편안하게 받쳐주는 브라의 종류

와이어 브라 > 노와이어 브라 > 브라렛 순으로 편안한 걸로 브라렛이 왕중왕

과거에는 글래머러스에 대한 강박으로 뽕브라를 사용했다면,

요즘엔 남의 시선보다 자신의 건강과 자신감에 집중하기 위해 더욱 브라렛을 사용하는 추세이다

밴드형으로 후크가 없어서 등이 배기지도 않고,피부가 예민한 사람은 부드러운 오가닉 면 소재를 착용하거나 실크소재를 착용하는 것도 좋다.

<장점 POINT>

일상 생활 뿐 아니라 운동할 때도 극강의 편안함을 선사하며,몸을 압박하지 않아 혈액 순환도 잘 돼서 건강에도 좋다.

<스타일링 POINT>

속옷은 겉으로 보이지 않지만, 실루엣을 결정하는 역할을 하기도 하는데,브라렛은 자연스러운 핏을 연출해줘서

프렌치시크룩(루즈한 셔츠나, 브이넥 같은 상의)이랑 잘 어울린다.

4. 신발(shoes) – 키높이가 유행! 플랫폼(청키) 슈즈

플랫폼(청키) 슈즈

플랫폼(청키) 슈즈는 밑창이 3cm 이상인 통굽 신발로,캔버스화, 샌들, 스니커즈, 하이힐, 워커 등 다양한 신발에 접목될 수 있다.

어글리 슈즈에 이어 어글리 로퍼가 2020 ss 컬렉션에서 핫 슈즈가 되면서,키가 작은 사람, 큰 사람, 남자, 여자 상관없이 통굽을 당당하게 신을 수 있다.

<장점 POINT>

앞굽과 뒷굽의 차이가 없어 착화감이 좋고,깔창이 없어도 키를 4~5cm나 높여줄 수 있는 신발

<스타일링 POINT>

기장이 긴 바지와 입으면 더욱 키가 커 보일 수 있다

치마를 입을 경우 크루삭스를 매치하는 것을 추천 

 

요즘 유행하는 남자 헤어스타일,패션 트렌드 모음

남자 셀럽들을 위한

요즘 트렌드가 뭔지 알고싶은 사람들과 자연스러우면서 스타일리쉬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해,

머리(hair)부터 발끝(shoes)까지 트렌디하고 힙한 스타일들

1. 헤어(hair) – 개성만점의 크롭컷

 이태원클라쓰 박새로이 머리 출처 박서준 인스타그램

크롭컷

드라마 <이태원클라쓰>의 히어로 박서준의 크롭컷

 

<장점 POINT>

뭔가 시크하면서도 귀여운 남자의 이미지를 준다.

일명 ‘박새로이 머리’ 크롭컷은 S/S 시즌에 잘 어울리는 짧은 기장으로 답답하지 않고 시원해서 남자들이 선호

<스타일링 POINT>

얼굴형에 따라 비주얼이 천차만별 얼굴이 작고 동그란 형에만 어울리는 머리라서쉽게 따라하기 힘든 스타일

올해 가장 트렌디한 헤어스타일 중 하나라는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애즈펌 

지창욱 애즈펌 출처 지창욱 인스타그램

<장점 POINT>

2020년에 가장 핫한 헤어스타일

요즘 유행하는 남자헤어스타일 이라고는 하지만 이미 국민남성 머리 로 자리 잡은지는 꽤 오래된 헤어스타일이다.

부담스럽지도 않고 꾸민 듯 꾸미지 않은자연스러운 느낌이 있어 선호하는 스타일이며,탈탈 털고 ~ 손으로 슥 뒤로 넘겨주면가르마 가 자연스럽게 나눠지기 때문에 손질 이 익숙해지고 머리가 자리 를 잡으면 이 때부터는 진짜 편하게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스타일링 POINT>

유지기간은 평균적으로 3개월 

이 상태가 3개월동안 유지가 되는건 아니다.시간이 지나면서 자라나는 머리카락들 때문에 볼륨감이 사라지고 기장이 길어질수록 컬이 밀려나오면서 아래로 쌓여 무게감이 생기기 때문에 이 쯤부터는 조금 더 디테일한 손질법을 해주고 스프레이를 이용해서 고정 시켜주는게 좋다.

중간 중간 컷트를 한번 해준다.

리프컷

리프컷 이동욱 

리프컷

리프컷은 뜻 그대로 나뭇잎 모양의 스타일,

나뭇잎이 날리는 느낌을 헤어로 연출한건데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남성미를 주기에 딱이며 멋스럽다.

<스타일링 POINT>

상대적으로 기장감이 있기 때문에 답답하거나 무겁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전체적인 헤어 볼륨을 가볍게 가져감으로서

가벼운 텍스처를 연출하는게 포인트

 

아이비리그컷 & 페이드컷

무심한 듯 하지만 엣지있는 짧은 머리,’아이비리그컷’ 또는 ‘페이드컷’

아이비리그컷은 명칭 그대로 아이비리그 학생들의 헤어스타일과 같이 짧지만 깔끔하고 정갈한 헤어스타일을 의미한다.

페이드컷 역시 짧고 깔끔한 머리를 의미

<장점 POINT>

남자답고 깔끔한 이미지를 주기에 좋고,수트, 캐주얼, 스트릿 등 다양한 스타일링에도 잘 어울리는 머리

<스타일링 POINT>

자칫 잘못 손질하게 되면 군인 머리’라는 오해를 받기 쉽상이지만, 관리가 매우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2. 옷(apparel) – 남자레깅스 (반바지에 레깅스)

남성 레깅스 출처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
출처 현빈의 공항패션 

레깅스에 반바지를 덧입은 배우 현빈의 공항 패션

패션 업계에서는 향후 남성 레깅스와 여성 레깅스 사이의 간극이 점차 사라질 것이라 전망했다. 간호섭 패션디자이너·홍익대 미술대 교수는 “스포티(sporty) 트렌드와 성적 구별이 사라지는 양상으로 인해 남성이 레깅스를 입는다는 것 자체가 더 이상 어색하지 않다”며 “앞으로 양복을 맞춰 입는 남성은 줄어드는 반면 레깅스를 찾는 남성은 늘어날 것이다. 레깅스 안에서도 남녀 간의 디자인 구분이 점차 줄어들 전망이다. 패션계에서도 최근 레깅스를 레이어링해서 입는 복장에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타일링 POINT>

여성 레깅스가 화려한 컬러와 다양한 패턴으로 나와 선택의 폭이 넓은데 반해 남성 레깅스는 단색 제품으로 출시된다. 대부분 검정이며 단색 반바지에 겹쳐 입는 방식으로 패션이 획일화돼 있다.

유행이라고는 하지만 그건 패션업계의 주장일뿐 사회적으로는 남성용 레깅스에는 인색한 분위기이다.

만약 운동할때 외에 레깅스를 착용한다면 아직까지는 이상한 눈길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감수해야한다.

개인적으로볼땐 현시점에서는 미래패션

요즘 소비자들은 연인, 가족, 친구들과 함께할 패션 제품을 구입할 때 완전히 동일한 커플룩보다는 통일감이 느껴지지만 포인트 디자인은 차별화된 시밀러룩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다

버뮤다팬츠

2020 봄여름 컬렉션 쇼에서 버뮤다슈트를 입고 피날레 인사를한 디자이너 톰 브라운 

버뮤다팬츠는 과거 버뮤다 제도의 원주민들이 입던 복장에서 유래한 제품

1950년대 미국의 피서지 버뮤다 남자들 바지에서 힌트를 얻어 디자인되었다. 무릎 정도 까지 오는 길이에 넉넉한 실루엣이 많은 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가을, 겨울에도 즐겨 입을 수 있는 바지를 말하며 현재의 쇼트 팬츠는 계절 감각을 초월하여 널리 애용되고 있다.

<스타일링 POINT>

버뮤다 팬츠를 활용 할 땐 어정쩡한 기장보단 무릎 살짝 위까지 오는 기장의 제품을 골라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
셔츠나 시어서커, 리넨 등의 소재를 활용한 셔츠를 매치 남친룩을 연출해보자.

 

3. 신발(shoes) – 요즘 유행하는 남자신발 키높이 샌들

2020년 키높이 샌들

여름 신발의 대명사인 샌들

가장 쉽고 잘 어울리는 신발은 맨발로 신는 샌들이다.

2단으로 처리해서 높이는 낮아 보이고 시각적으로 뭔가 기능성도 있어 보이고 실제 신었을때 키도 커보이는 효과가 있으면서 착화감이 좋은것이 좋다.

슬리퍼 스타일의 샌들이 잘 어울리지만, 로퍼나 단순한 디자인의 스웨이스 소재 구두도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