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리그 스킨 추천,오버워치 신스킨 천둥 둠피스트

둠피스트 기본 스킨

둠피스트를 주챔으로 하시는 분들 마음에 꼭 들 오버워치 새로운 전설 스킨 천둥 둠피스트

오버워치에 신규 영웅인 에코의 등장 이후로 오버워치에서 한정 새 전설 스킨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둠피스트는 그의 닉네임이고, 본명은 ‘Akande Ogundimu’, 아칸데 오군디무가 본명입니다. 나이지리아 출신으로 리퍼 등이 있는 탈론의 수장들의 모임인 의회의 일원이구요 감옥에 있던 둠피스트를 의도적으로 탈론이 탈옥을 시켜줬다고 합니다. 게임속에서도 탈론측 공격군으로 나오구요. 그의 철학은 인간은 투쟁을 거듭하며 강해진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 더 많은 전쟁 그리고 더 많은 혼란이 인간들을 더 이롭게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탈론의 일원에 들기 전의 둠피스트는 인공 신체같은 보철 기술을 개발하는 덕망 높은 가문의 소위 말하는 재벌 2세 후계자로서 태어났구요. 어릴 적 부터 아주 총명햇고, 사람들을 이끄는 능력을 가진 오군디무는 가업을 확장하고 앞길을 닦으면서도, 무술을 익히는 것을 좋아했다고 합니다. 여러 현대 무술에서부터 아프리카 전통 무술까지 다양한 무술을 익힌 오군디무는 세계 무대에서도 능력을 발휘하지만, 옴닉 사태 이후에 오른쪽 팔을 잃고, 방황하던 도중 이 탈론에 입단하게 된 것 입니다.

탈론에 입단 한 뒤, 자신의 철학처럼 세계를 한번 불구덩이 속에 빠트리려고 하지만, 오버워치 타격팀인 트레이서와 윈스턴, 겐지에 의해 패배되어 감옥살이를 하게 된 것이구요 다시금 탈론에 돌아간 둠피스트는 다시 세계를 집어 삼킬 불씨를 만들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번 천둥 스킨은 이런 모습을 가지고 있는데요, 우선 근육질의 흑인 무투가와 같은 느낌에서 이제는 정말 세계를 정복시킬 악당같은 비쥬얼과 특히 저 악마처럼 쪼개진 입이 굉장히 눈에 띄구요, 기존에 가지고 있던 강철 팔을 떼어내고,  훨씬더 강력해보이는 멋진 팔을 얻었네요. 중간 중간 보이는 보랏빛의 파츠와 팔에 보이는 큰 황금색 이음새 부분들이 합쳐져 약간 어벤져스의 타노스 맛도 나는 것 같구요. 저번 2019 오버워치 리그 챔피언, 쇼크의 챔피언 우승 스킨 기념으로 이 ‘천둥’ 둠피스트 전설 스킨이 나오게 된 것이랍니다. 저번 런던 윈스턴과 조금 다른 느낌입니다.

2019 오버워치 리그 챔피언 샌스란시스코 쇼크의 챔피언 우승 스킨 “천둥” 둠피스트 전설 스킨을 소개합니다.

3월 27일 부터 4월 9일까지 인 게임에서 리그 토큰으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샌숔선수단과 이녕(원보라)

2019 오버워치 리그 우승팀 “샌프란시스코 쇼크 인터뷰 이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