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ategorized admin  

여현수 라스 재무설계 보험82 ? 여현수 부인 정하윤 ,여현수 인스타

설마 인스타에 많이 뜨는 재무설계? 

억대 연봉 재무 설계사로 화제를 모은 여현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순탄치 않았던 지난 과거를 털어놓는다.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의 주인공이자 주목받는 신예 배우가 돌연 은퇴를 선언한 이유가 무엇일까.  

 

재무설계사 =보험설계사 

NG?? 거기 보험02 아니야??? 겉만 번지르르하게 하고 다니는 ??

재무설계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하고 둘째를 낳고나서 현실을 깨닫고 돈 많이 버는 직업을 검색해서 도전했다는데 부럽다. 나도 요즘 삶 자체에 현타와서 인생무상인데 저런 생각에 저런 추진력이 부럽다. 나도 이제는 좀 다른 분야도 생각해야겠다

 

부정적인 의견으로는 요즘 보험0이애들은
지가 재무설계사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스타에서 누가 나 팔로우 해서보니 여현수였음

여현수 인스타주소: https://www.instagram.com/yeo_hyun_soo/

“재무설계사가 된 후에도 방송 프로그램에서 저를 많이 불러주지 않더라”고 말한 여현수는 이날 배우였던 과거와 현재의 자신의 모습을 비교하는 사진을 보며 “과거의 웃는 모습은 편하지 않나. 그런데 지금 사진은 살쪘을 때 웃으면 볼이 늘어진다는 것을 알고 편하게 못 웃고 있다”고 분석했다.

 

범지 점프 보고 눈물 흘렀는데

방자전 보고 또 눈물?흘림

 

 

 

여현수는 의뢰인으로 출연한 노형욱의 자산 내역을 살펴보던 중 방송실연협회에서 입금된 재방송료를 발견했다.


이에 대해 여현수는 “방송에서 이 얘기를 하면 좀 그렇지만 그 재방료를 (아내 모르게) 나의 비자금으로 쓰고 있다”며 “일일 아침 드라마 주연한 적 있는데 그게 130회였다. 어느 날 갑자기 통장에 재방료로 몇백만 원이 입금되더라”고 밝혔다. 전현무는 “고정 욕심에 그걸 말한 거냐”고 물었고, 여현수는 아내에게 사과했다는데 

 

 “오늘 제 살 얘기를 하러 온 것은 아니다. 저는 현영 씨를 보고 싶었다. 제가 재무설계사를 공부할 때, 정석과도 같은 이야기를 했던 존재였다”고 설명했다.

 

여현수는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의 주연 배우로 인기를 얻었지만, 돌연 은퇴 후 재무설계사가 된 이유에 대해 “17년 정도 배우 생활하다가 둘째를 낳았는데 고정 수입이 없어서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아이들을 위해 내 꿈을 접자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현영 씨가 예전에 ‘무릎팍도사’에 출연해서 얘기한 연금 내용이 재무설계사들에게는 기본과도 같은 얘기다. 고객들을 만날 때 현영 씨의 영상을 틀어주면서 ‘노후준비는 이렇게 해야된다’고 말한다. 그래서 지금 스타를 만난 느낌이다”라고 답했다.

이 말을 들은 현영은 “지금도 여전히 그 때 말한 것처럼 연령대별로 받을 연금 준비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여현수는 배우에서 억대 연봉 재무설계사로 거듭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아내도 모르는 비자금까지 공개해 주위를 폭소하게 했다.

 

 

 

가족 생계를 위해 17년만에 배우 생활을 은퇴, 이후 재무설계사로 새로운 직업을 가진 근황을 전했다. 지난해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한 그는 “배우 생활이 불안정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 혼자 살 만큼은 버는데 아이들까지 키우기에는 불안한 마음이 컸다”고 설명했다.

 

 

 

17년 배우생활을 은퇴한다는 글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 당시 여현수는 가정을 위해 고정수입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재무설계사로의 직업 전환을 알려 상당한 관심을 모았다.

 여현수의 연봉은 업계 상위 1%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현수는 1982년 생으로 올해 39세다. 1999년 MBC 28기 공채 탤런트로 입사했다. 1999년 MBC 드라마 ‘허준’에서 성인이 된 허준의 아들 역할을 맡아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2001년 영화 ‘번지 점프를 하다’에서 이병헌과 애틋한 감정을 갖게 되는 임현빈 역할을 맡아 제37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신인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리고 네티즌의 의견으로는 마스크쓰고 다니세요.. 코로나때문에 전국민이 난리인데.. 한달보다 좀 더 된거같은데 부산역에서 눈마주치니 미소짓던 여현수님이 생각나네요.. 댓글 진짜 안다는데.. 이새벽에 기사보니 잠이 깹니다 .ㅡ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