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대표팀

 

축구여신 이민아

이민아 선수는 약 500만엔(5천만원)정도의 연봉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연예인같은 예쁜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민아 선수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

6일 오후 2시 용인시민체육공원 주경기장에서 열린 아이슬란드와의 평가전에서 전반에 2골을 실점한 뒤 후반에 2골을 따라잡았지만, 추가시간 다시 실점하며 2-3으로 패배했다.

한국은 4월 9일 춘천에서 아이슬란드와 2차 평가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