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인스타 에릭남 흑인 과잉진압 인종차별

“흑인의 목숨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

 

미국 출신 가수 에릭남(32)이 미국 흑인 사망사건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목소리를 냈다.

 

에릭남은 최근 자신의 SNS에서 “흑인의 목숨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라는 캠페인 사진을 올려놓은 뒤 최근 미국에서 발생한 흑인 아흐마우드 알버리와 조지 플로이드 사건을 언급했다.

인스타그램에 “피부색은 중요하지 않다. 모두 우리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해시태그(#)로 ‘청원서에 서명하고, 목소리를 높이고, 할 수 있는 일을 해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인종차별은 여전히 존재한다. 조지와 아마드는 무의미하게

목숨을 잃은 수많은 흑인들을 대표한다”라고 덧붙였다.

 

에릭남은 인종차별 심한 백인 상류층 학교에서도 유일한 동양인으로

최초 학생대표까지 올라섰었던 인물이라. 인권감수성에 예민함. 사람들이 다 저래야 하는데

 

“조지와 아흐마우드는 무분별하게 목숨을 잃은 셀 수 없이 많은 흑인 남성과

여성 중 한 사람일 뿐이다”라며 청원 참여를 독려했다.

에릭남은 이와함께 제도적 인종주의에 반대하는 사회운동을 상징하는

슬로건 ‘Black Lives Matter’ 포스터를 공유하며 분노를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진정서를 쓰고 목소리를 내라.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을 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아흐마우드 알버리는 지난 2월23일(이하 현지시간) 미 조지아주 브런즈윅의 해안가 마을에서 백인 부자의 총격에 의해 죽은 25세 흑인 청년이다. 아흐마우드는 조깅 중 비무장인 상태로 숨져 인종 차별 관련 논란이 불거졌다. 

 

 

 

난 5월 25일(현지시간) 미국에서 흑인 조지 플로이드는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목숨을 잃었다.

이후 일리노이주(州) 시카고와 캘리포니아 등 각지에서 이에 대해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또한 조지아주(州) 아흐마우드 아르베리 라는 여성도 산책길에 백인 남성이 쏜 총에 맞아

사망하며 미국 내 인종차별 범죄에 대한 논란이 깊어졌다.

 

에릭남은 이와 함께 아프리카계 미국인을 향한 폭력과 제도적 인종주의에 반대하는 사회운동을 의미하는‘Black Lives Matter’(BLM)의 구호가 적힌 포스터(아래 사진)를 올렸다. BLM은 보통 ‘흑인의 삶도 소중하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그리고 다른 의견으로는 황인은 흑인보다 더 차별 한다더라.

난 절대 미국 안간다.흑인도 저정도인데 황인은 더 심하다니..
내가 가면 경찰들이 바로 총쏘고 목조를거 같다.

흑인이든 백인이든 똑같은 사람인데 인종차별은 절대 없어야한다

 

계속적으로 황인이 차별이 심하다는 의견이 많네요. 근데 그흑인이 아시아 차별함 ㅋㅋ

코로나때 동양인 인종차별때는 세계적으로 걍 가만히 있더니

흑인 차별받을 때는 그래도 시끄럽네.. 우리는 걍 사람으로 처주지도 않음.. ㅠ

 

흑인 한명 억울하게 죽었다고. 다수의 백인 황인이 총맞고 겁탈당하는게 정당화된다는거냐

백인들이 가장 원하는게 유색인종들의 분열이다 뭔 황인이 더 이딴 말을 하고있어 인종차별 앞에서

 

맞는말… 우리 모두에게 언제 피해가 올지 모르는 일.

 

다른 의견으로는 흑인들이 백인보다 더 동양인 무시함. 이번 시위 동양인들은 신경꺼라. 불가촉천민이

상인계급 걱정해주는 모양일뿐이니까 ㅋㅋㅋ 지네들끼리 지지고볶고 난리치던 말던 지들끼리 알아서 하라 그래

 

인종차별은 정도의 차이가 아니지 흑인 황인 왜 나누냐? 저런 대표적인 경우가

없어져야 동양인도 차별을 안당할 수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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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들이 백인보다 더 동양인 무시함. 이번 시위 동양인들은 신경꺼라.

불가촉천민이 상인계급 걱정해주는 모양일뿐이니까 ㅋㅋㅋ

지네들끼리 지지고볶고 난리치던 말던 지들끼리 알아서 하라 그래

맞는 말씀 인종차별은 어디에서나 어떤 인종에게나 없어져야 합니다

무식하게 피부색으로 사람을 판별해?

 

 

백인 아래 흑인 아래 황인 누가 누굴 걱정하냐 여행가면 가장 하급인데

에릭남같은 남자랑 결혼하면 평생 행복할듯

맞는말… 우리 모두에게 언제 피해가 올지 모르는 일.

 

 

 

 

이번 경찰이 잘못한거 백프로 맞고 안전한 시위는 나도 찬성이다. 그런데 불을 지르고 부시고 훔치고 이걸 누가 곱게봐줄까? 얼마전 뉴욕에서 한 한인유학생이 흑인 남성들한테 코로나라고 묻지마 폭행을 당하고 사고가 났다. 죽으면 문제고 안죽었으니 문제가 아닌가? 흑인들은 흑인들한테 조금의 사고만 나도 인종차별하며 들고 일어나는데 너희들 부터나 잘 좀 하라고 하고 싶다. 나도 길을 걷다가 흑인 남학생인 내 얼굴에대고 갑자기 소리지르고 놀래킨적 있었는데 정말 위협을 느꼈고 내친구는 흑인여자애가 차를타고 지나가며 슬러쉬를 집어던졌다…ㅎ

 

한편 에릭남은 애틀랜타 출신으로 2011년 보스턴 컬리지를 졸업하고 글로벌 컨설팅 회사인 딜로이트의 뉴욕 본사에 입사가 확정됐으나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2’에 도전하고자 한국에 왔다.

 

이어 2013년 데뷔앨범 ‘클라우드 나인’(CLOUD 9)을 발표했다.

 

다른 연예인들도 쿨의 멤버로 현재 결혼 후 미국에서 지내고 있는 유리도 “제발….함께 기도해주세요”라며 미국 폭동이 안정되길 바라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국내에서도 ‘미국 폭동’과 관련해 뉴스 기사가 쏟아지고 있으며, 스타들이 SNS를 통해 실시간 상황을 전하고 있다. 아이돌 그룹 갓세븐 마크는 추모 기부금 7천 달러(860만 원)를 전달하기도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