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카드 문구 카톡 메세지

안녕하세요.

이제 곧 어버이날이 돌아 옵니다.

솔직히 월급쟁이에겐 약간 부담스러운 날이기도 하지만, 부모님에게 감사 인사를 들이는 중요한 날이기도 하죠.

오늘은 어버이날에 보낼 카드에 적을 문구, 카톡 메세지 등을 알아 봅니다.

 

딱히 할 말이 없다고 해서 <어버이의 은혜 감사합니다> 이런식으로 성의없이 보내진 마세요.

안 보내는 것보다 못 합니다.

아래 예문을 참고하셔서 부모님께 진정성있는 글을 적어 보내면 좋아하시는데요.

 

 

 

– 어버이날을 맞아 아버지, 어머니의 무한한 사랑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 요즘 바빠서 자주 전화도 못하는데 이해해 주셔서 부끄럽고 또 감사드립니다.

– 지금처럼 아프지 마시고, 우리 조금 더 오래 행복하게 살아요.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 어버이날을 축하드립니다.

벌써 손주, 손녀를 보신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었지만 저에게는 여전히 멋진 부모님 입니다. 이제부터는 좀 더 자주 찾아 뵐게요. 작은 선물이지만 받아주세요.

더 큰 효도할 수 있게 오래오래 사세요.

 

언제나 넘치는 사랑을 주시는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엄마, 아빠 항상 건강하고 우리 오래오래 행복하게 함께 해요.

세상에서 00가 제일 사랑하는 울 엄마, 아빠. 지금처럼 우리 평생 건강하고 행복해요!

 

– 소나무처럼 늘 제자리에서 절 지켜주신 부모님, 이제는 제가 부모님의 소나무가 되어 그늘이 되어드릴게요. 사랑합니다.

– 낳아주고,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님 사랑에는 못 미치겠지만 효도 열심히 할게요.

대학교까지 뒷바라지 해 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부터는 제가 부모님을 책임 지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우리 남매 키우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건강해서 고맙고, 못난 자식 이해해 줘서 미안해요. 사랑하고, 항상 건강하세요.

 

 

사랑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진실되게 적으시면 됩니다. 부모님들도 우리 자식이 나를 생각해 주고, 인정해 주는거에 감사하실 텐데요. 맛있는 저녁 한끼라도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