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쿠르트 해명 2차 피해자 카톡 얼굴값 한다는 말

 

유튜버 약쿠르트(본명 박승종)가 사과의 뜻을 밝혔다. 다만 그는 피해 여성들에게 악의적으로 성병을 옮긴 건 아니라고 해명했다.약쿠르트는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 게시판에 “사생활로 인해 물의를 일으키고 구독자분들께 큰 실망을 안겨드려 죄송하다”며 “당사자들은 제 또래의 여성분들로,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주고받고, 약국에서 상담하며 알게 된 사이”라고 말했다.

 

헤르페스는 피부밖으로 발현된 상태 아니면 검사해서 감염여부 모르지않나? 잠복기에 항체검사로 확인이 가능한가?? 배운지 오래되서 기억이 안나지만ㅋ 루벨라도 아니고 잠복기라서 멀쩡할땐 당연히 면역시스템안에서 잘 숨어있으니 음성으로 나올거같은데..왠지 책임회피용으로 보이는건 내가 무식하기때문인지.

저 남자가 약사가아니었으면 여자들이 눈길이나 줬겠냐?

 

 

 

 “그분들과 연락을 주고받으며 좋은 감정도 있었지만 서로의 생활패턴과 성격 등이 맞지 않아 깊은 연인 관계로 발전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분들은 저와 관계 후 성병 검사를 하였고 헤르페스와 유레아플라즈마가 검출돼 평생 보유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글을 올렸다”며 “부끄럽지만 저는 이 일이 있기 전까지 성병 검사인 STD 검사를 받은 적이 없다. 성병 여부를 정확히 알아보기 위해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은 결과 가드넬라·유레아플라즈마는 양성, 헤르페스 1·2형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네티즌의 의견으로는 한강이 따뜻해 보인다고 문자보낸거 보고..한때 당신이 권장하는 약들을 *신하고 참 멋진 사람이다..생각하며 팔로우하던 내 손등을 내가 찍었다.. 와.. 이정도 수준일줄이야; 와.. 진짜 사람 못믿겠음;;

 

“약사로서 경각심을 갖지 않고 주기적으로 검사를 받지 않았던 점, 피임에 부주의했던 점, 상대 여성이 놀란 상황을 별일 아닌 것으로 안일하게 생각했던 점은 제 불찰이고 잘못”이라면서도 “의도적이고 악의적인 목적으로 성병을 옮기려 한 적이나 강제적인 성관계는 없었다”고 강조했다.

약쿠르트가 피임기구를 사용하지 않고 여성과 강제로 성관계를 가졌다는 의혹은 지난달 24일 불거졌다.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약사 유튜버 OOOO에 대해 폭로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도시락을 전해주려고 집에 방문했고, 영화를 보자고 하더라. 그러던 중 갑작스럽게 입맞춤을 하고 성관계를 가지려고 했다. 당황스럽다는 의사 표현을 했는데도 ‘너무 매력적’이라며 스킨십을 했고, ‘남자친구가 아닌 상대와 그런 관계를 가질 수 없다’고 거부하자 ‘독특한 매력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고 폭로했다.

 

유튜버 약쿠르트 전 여자친구 폭로 /사진=네이트판

 

글쓴이는 이 유튜버와 사귄 후 헤르페스 증세를 겪고 산부인과를 내원했다며 카드 결제 내역을 공개했다. 해당 글을 쓴 네티즌은 ‘약쿠르트’라는 이름을 쓰지 않았지만 유명 약사 유튜버인 점, 헤르페스 성병을 거론한 점 등을 통해 추측이 가능했다. 
그는 “그런 증세는 처음 겪어봐서 무지했고, 그 사람이 원인인걸 의심조차 하지 못했다. 단지 제 면역력이 약해져서 영향을 미치고 아픈거라고 생각하고 약을 먹고 치료를 받아왔다”고 했다.

 

 

 

“지난해 7월 그 사람(약쿠르트)과 인스타그램 DM(다이렉트 메시지)을 주고받다가 제게 만나자고 했다. 저희 집에 온 후 그는 피임기구 없이 관계하지 않겠다고 말하는 저를 무시하고 그냥 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했다.

작성자는 “이미 자신에게 성병이 있는 걸 인지하면서도 최소한의 안전장치도 없이 계속 관계를 하고 미리 얘기도 해주지 않았던 것, 성병을 옮은 걸 알고 회피하며 절 버렸던 것, 그리고 다시 찾아와서도 저를 그저 잠자리 도구로만 생각하며 자신의 즐거움만을 위해 절 이용했던 것이 육체적 피해보다 더 아픈 마음의 상처다”라고 토로했다.

 

 

또 다른 네티즌의 의견으로는 평범한 남녀가 성병에 걸리는 일은 거의 없다. 평범하지 않게 관계를 했기 때문에 걸리는 거다. 화장실이나 목욕탕에서 걸리는 일은 없다. 무조건 *관계로 걸린다. 가족 중에 비뇨기과 의사가 있다. 정말 별별 놈들 다 있다고 한다. 비뇨기과 교수님들도 그런 놈들에겐 *내신다고 한다. *끄러운 줄 알아야지! 

 

그래그래 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악의적으로 성병 옮기려는 의도가 없었다고 치자 *또한 네가 *병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었다고 가정하고 상대방 여성이 *병에 걸렸다 그러면 어떡하냐 같이 병원에가보자 라고 하는게 맞는거지 이 ㅁ**야 같이 병원가서 검사 받고 치료하자 미안하다라고 사과하는게 순서지

검사결과지가 피검사 항체검사가 아닌 정성검사수준인 소변검사(부정확)로 하였음
헤르페스 나타나지않는 면역력좋은 상태일때(보균자)는 소변검사로는 음성으로 나올확률이 높다는 하는데

뭐가 진실인지 모르겠다. 피검사를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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