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좋은 소소한 주식투자 꿀TIP – 염승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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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계 증권사 맹신할 필요 없다

 

국내증시는 한국의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들이

훨씬 더 자세하게 알고 있고,

여러분이 오히려 더 잘 알수 있습니다.

최근 월가에서 JP모건이 한국의 어떤 종목을 사라고

콕 집어서 알려주는 행동들이 있었는데.

아무의미 없습니다. 판단은 자유지만

너무 맹신할 필요는 없습니다.

 

 

▣ 한국증시 오른이유

 

① 미국의 대선 불확실성 해소

② 알셉(역내 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

③ 반도체 슈퍼사이클

 

 

▣ 단편적으로 보지말고

입체적으로 봐라

 

지금은 주식에 대한 열풍이 가장 뜨겁습니다.

최근에는 추가적인 위험에 대해서

배팅을 하고 있는 사람(알파헌터)들이

늘어나고 있고, 안전자산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점점 주식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개인투자자들의 예탁금 + 주식매수 의 가격을 합치면

거의 100조 단위가 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럴때 일수록 구체적인 공부와,

합리적인 사고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최근 “빚투” 조심하라는 기사가 떴을때,

그 시점에서 지수가 무려 300포인트가

올라간 상황을 볼수 있었습니다.

너무 단편적인 데이터만 생각하지 말고,

반대급부에서 데이터를 입체적으로 보는

시야와 통찰력을 키워야 합니다.

 

 

▣ 전문가의 의견을 100% 믿지 마라

 

주식투자가 재밌기도 하고

어렵기도 한 이유는 바로

미래를 알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 누구도 정확히 예측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상승추세인지 하락추세인지는
파악할수 있습니다.

 

상승추세 : “주도주”를 기본적으로

6-70% 포트폴리오에 깔아야 하며

일부 자금은 “소외주”에 미리 깔아놔야 합니다.

하락추세 : 현금비중을 늘리면서 급락했을때 한번씩

“트레이딩”을 해주면 됩니다.

 

 

 

 

▣ 연말증시 투자전략

 

“쉬어 가도 좋습니다”

 

주식시장의 목표가 있다면 중간중간

약간 쉬어가야 오히려 오래갈수 있습니다.

너무 빨리 가게되면 나중에
역효과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연말까지는 종목장세 지수는 굳이 안봐도 좋으며

내년에 좋아질 업종들 잘 취합하고, 소외받았던

종목들을 미리 선정해서 포트폴리오 전략을

잘 세우신다면 연말, 연초 까지의
흐름은 나쁘지 않습니다.

내년 1월가지 “강세장”의 흐름은 이어질것 입니다.

“주도주”가 급등했을때 되도록 팔지 말고,

이 시세가 끝날때까지 그냥 가져가는게 좋습니다.

제발 버티세요!!

 

“소외업종”이 수익을 내려면 먼저 그 자리에

들어가서 가만히 앉아 있어야 합니다.

이사를 함부로 가지 않는게 포인트입니다.

 

 

▣ 유튜버, 블로거 들은 달러를 환전해서

한국주식을 사는게 좋다.

 

달러화는 장기적으로 약세화로 갈수밖에 없습니다.

바이든 정부도 재정을 풀수 밖에 없고 돈을 풀면

달러화는 약해지게 됩니다. 백신이 나온다면

글로벌 경기는 회복될것이고, 신흥국 경기 또한

좋아질 것입니다. 그러면 당연히 달러화는 약해집니다.

구글 애드센스로 돈을 받는 유튜버, 블로거 분들은

최소 1-2년 동안은 달러를 환전해서 그 돈으로

한국주식을 사는게 더 좋을듯 싶습니다.

 

 

▣ 삼성전기의 가능성

 

① MLCC

② 카메라 스펙향상

③ 애플 납품 가능성

 

경쟁업체도 별로 없고, 공급이 별로 없어

“부르는게 값”인 시장입니다.

특히, MLCC는 모든 전자기기에 다 들어가 있고

자동차, 자율주행 차량에는 최소 만개 이상이

들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형주” 중에서도

주가가 그렇게 비싸지 않고 위가 열려있으므로

“삼성전자 + 삼성전기” 한세트로 묶어서

내년까지 투자해보는게 좋습니다.

파는 타이밍 : MLCC의 엄청난 경쟁자 탄생,

카메라 모듈의 경쟁자 탄생 하여
매출이 떨어졌을 때 그때 팔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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