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영 우지윤 인스타 서로 틀어진건 팩트네ㅋㅋ

 

안0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우지윤을 언팔한 이유에 대해 장문으로 글을 남겼다.

안0영은 “그 친구의 탈퇴가 공식화되기 전 저와 얘기할 당시에 쉬고 싶다는 얘기를 했었고, 차후 회사와 얘기할 때 그 친구 본인의 진로 문제로 탈퇴를 희망한다고 얘기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자필 입장문’에서도 마찬가지고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리고 탈퇴가 공식화되던 즈음 그 친구로부터 회사 동료 아티스트와 스텝들, 주변 지인들은 저와 잘 마무리했다고도 들었어요. 활동하는 동안에 회사에서 어느 것 하나 부당한 대우받은 것 없었는데, 안 좋게 끝났다는 말도 이해가 안 가요”라고 말했다.

 

 

글 진짜 솔직하다 …가사가 자기 저격같아서 힘들었대자나
안지영이 여우짓한것도 아니고 능력도 되는데 안0영이 생긴게 그래서 더 오해 받을듯
우0윤은 자격지심같고

 

 

애가 솔직하네. 그리고 진심으로 억울해보임. 그냥….한쪽은 너무 잘나가서 죄도 없는데 죄진듯한 느낌들고 다른 한쪽은 스포트라이트를 못 받으니 괜시리 잘 나가는애한테 섭섭함 쌓인, 누구도 잘못한것없는데 애매하게 끝난 사이인듯?

 

인터넷에서 항상 안0영만 찬양하고 아무것도 안하면서 돈만 번다고 기타갑이라면서 놀려대니까.
안지영입장에서는 주변에서 뭐라고 하던 친구라고 생각했고 마무리도 본인이 해명했던 것처럼 좋게 마무리 되었다고 생각했겠지. 그래서 불화설이 돌아도 해명을 그렇게 했는데 그 친구가 뒷담화하는듯한 노래로 속마음을 드러내니까. 

 

 

보면 우0윤보단 얘가 더 구구절절 어떻게 보일지 엄청 신경쓰는게 느껴짐. 나올때도 아무도 안물어봤는데 되게 구구절절 얘기함;;둘이 경북 영주 시골에서 오순도순 끈끈한 우정으로 뭉쳐 성공했는데 순수한 시골 소녀들이 결국 돈과 명예 맛을 보고 둘 다 변하고 갈라섰네 ㅉㅉ 세상이 순수했던 소녀들을 더럽혔다

 

 

 

 

근데 안0영이 거의 히트곡 자작곡했는데도
우0윤한테 수익배분 꽤 많이 해줬다고 들었음.
그정도면 섭섭해하면 안될 부분인거 같은데
빛을 안0영이 많이 보니까 속이 틀어진건지..
둘이 윈윈하는 관계로 쭉 갔으면 승승장구했을텐데
그놈의 자존심이 뭔지.’

 

 

 

저격 해놓고 아니에요~ 이러는것도 넘 못됐다..

불만 가진것도 이해는 감.. 근데 음색이나 능력치를 보면 가수같은게 안지영 혼자였던 것도 사실이고… 딱히 누구 잘못이라기보단 틀어질 수밖에 없는 듀오였던듯.. 걍 이제 이렇게 정리하구 둘다 각자 음악하고 둘다 욕 안먹었으면 좋겠다

 

 

사실 보이는걸로는 둘이 작곡,작사,노래부르는것까지 재능의 차이가 컸고 그걸로인한 불평등이 당연히 있었겠지. 근데 그게 당연한거긴한데 자기가 어느정도 하고있는지 모르고 부당하다고만 느낀거면 나간사람 잘못이고.. 반대로 차이로인한 불평등말고 텃새나 갑을로 사람차별대우했다면 남은사람 잘못인거지.. 그냥 딱 팩트내놓고 그만 이슈되믄 좋겠다.
가수는 잘몰라도 노래진짜좋아하는데 이런이슈자꾸 뉴스로보이니
같은노래느낌이 내편견으로인해 예전맑고설레는 느낌이사라지고있는것같아 슬프다ㅠ

 

 

로 안지영은 “그 친구의 변호와 시도는 응원해요. 그렇지만 비교해가면서까지 누가 잘났니 못났니 하면서 볼빨간사춘기 노래로 공감하고 위로받았던 사람들과 팬분들의 소중한 추억을 함부로 대하지 마세요”라고 경고했다.

한편 안지영은 우지윤의 SNS를 언팔로우 하면서 볼빨간사춘기의 세 번째 불화설에 휩싸였다.